수필입니다 양해바랍니다
化无上帝重言은 화옹친시감화사 前에 소개되었습니다.
화옹친시감화사의 내용은 지축정립과 그 이후 오운이 운하고 육기가 기하여
십일귀체하니 공덕무량한 후천을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화무상제중언은 지축정립 前 후학을 비롯한 사람들에게 일러주심일 거라 생각됩니다.
기천문에서는,
나는 비록 죽더라도 가족을 살리려고하는 사람, 하늘은 그러한 사람을 필요로 하신다고 합니다.
세상이 살아남기 힘든 세상인 것 같습니다.
후천 이상세계를 이야기하면 미친사람 정신이상자 취급합니다.
점점더 天理를 버리거나 잃어버리는 지경의 세상으로 치닫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국선도나 증산도에서는 세계가 극에 달하는 시점에 환란이 찾아올거라 말하고 있습니다.
살아남으면 지상선경의 이상세계를 맞이하야 무병장수하며 천상의 세계보다 더 좋은 세상을
살아간다고 합니다.
한국이 많은 인류를 살려야 하는 사명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선도에서는 단전호흡,
증산도에서는 주문(태을주:육임도꾼)수행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씨종자를 추린다는 내용은 신교총화에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孝는 天理인것 같습니다.
화무상제중언이 지축정립 前 소개되어진 까닭을 생각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