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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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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73편_아쉬움 속 깨달음의 싹을 틔우다_배솔지
김세진 추천 0 조회 55 26.10.18 20:1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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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9 09:15 새글

    첫댓글 다 읽었습니다.
    당시 그 과정에서 어떤 마음이었는지 솔직하게 고백하며 고민하고 성찰해 나가는 모습을 봅니다.
    고된 길이어도 마땅한 길을 걸어가며 단단해질 수 있는 사회사업가를 꿈꿔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19 16:5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19 19:0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10.19 23:18

  • 26.10.19 12:59 새글

    당사자분의 문제로 보이는 부분을 문제로 보지 않고, 다른 강점으로서 바라보고 해야됨을 느낍니다.
    "당사자분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 저의 실천을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당사자 분들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잘 몰랐었습니다. 대개로 권유드렸고, 어쩔 수 없이 하고 싶지 않더라도 그러겠다고, 하겠다고, 좋다고 하는 당사자 분들이 지원자의 권유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구나 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10.19 19:47 새글

    당사자와 욕구를 합의할 때, 1. 정체성과 명분, 2. (사회사업가의) 처지와 역량, 3. 당사자와 관계.
    이렇게 세 가지를 살펴보자고 했습니다 .
    이때, 이 세 가지에 순서나 위계가 있을까요?

    세 가지에 순서나 위계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단지, 욕구를 합의할 때 세 가지를 점검하면서 중요한 지점을 놓치지 않습니다.

    정체성과 명분이 있고, 처지와 역량이 된다고 해도, 아직 당사자와 그럴 관계가 아니라면 관계에 힘을 씁니다.
    관계가 충분해도 명분 없는 일이라면 주저합니다.
    명분과 관계가 있어도 사회사업가 역량이 없다면 쉽게 뛰어들기 어렵습니다.

    누구를 돕든, 어떤 일을 거들든, 이 세 가지를 살펴봅니다.

  • 26.10.19 19:31 새글

    "김 씨 아주머니를 만나고 싶어 하는 이웃이 되어" 쪽지를 전달하고, 문을 두드리는 배솔지 선생님의 노력이 느껴집니다. 아쉬움이 남는 실천이었을지라도 이를 기록으로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의미 있게 도우려는 실천. 당사자 강점을 바라보며 인격적으로 도우려는 시도.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당사자를 만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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