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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산악회
 
 
 
카페 게시글
20기 백두대간 진행 20기 14번째 구간 : 빼재- 백암봉 - 무룡산 - 황점
승승장구 추천 1 조회 150 26.05.19 00:51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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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9 05:53

    첫댓글 지천에 널렸던데요 박새
    따다 말려둬야겠네요ㅎ

    많이 걷는다고 좋은것은 결코 아닌데
    어쩌다 대간길을 걷게 되고보니
    거리에 대한 개념이 없어진 건지
    푸념도 안나오고
    그냥 그냥
    로봇마냥 걷고만 있는게 보이니
    속독으로 읽어낸 책마냥
    자세히 음미하고 싶은 곳도
    휘리릭 지나고
    분명 걸었는데
    걸음수는 어마어마 한데
    아쉬움도 남고 하네요
    그런데 성중종주는
    이보다 더 각오를 다져야 하니
    어쩌나 하면서도
    그냥 그냥
    또 낙동에 맡겨보는 수밖에요

  • 작성자 26.05.19 06:49

    박새는 말려 어디 쓰실려구요?
    먹으면 황천으로 간다는데😄

    대간길
    재미있습니다.
    함께 걷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산행실력이 출중하십니다.
    수고했습니다

    성중에서 뵙겠습니다.

  • 26.05.19 06:32

    승승장구,님.!!
    참 잘했어요.!
    평속 2km. 그게 어딥니까!!
    계속 갑시다. 승승,과 달리 난
    자연현상은 본래 그러하니,그저 바라 볼 뿐이고
    나의 행동 결과를 가치있게 봅니다.그냥 해가 뜨고 지고
    달이 뜨고 지고
    난.먹고 자고 싸고 생각하고,
    지리산이 좋아요. 그보다 내가 지리산에 간다는 사실이 더 설레입니다.

  • 작성자 26.05.19 06:54

    좋습니다.
    역쉬 도사님이십니다.
    먹고 자고 싸는 것 외
    생각까지 하시니...

    설레는 마음으로
    지리산에서
    뵙지요.

    황점 도르리에서 먹은
    백숙은 결코 잊지 못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5.19 19:25

    승승장구님 더운날씨에 수고 많았어요.
    철쭉과 일출이 정말 압권이였지요.
    유난히 푸르고, 생기가 넘치는 식물이 독초였다니
    놀랍네요.
    앞으로 조심해야 것네요. 백숙으로 과식하고 맥주와 막걸리까지 했어니, 차가 출발하자 마자, 잠이들었던것 같은데, 그사이에 대장님 아이스크림도 드시고 ᆢㅋㅋ
    유도사 형님 백숙,
    순애님 영양떡, 한길 큰형님 체리맛 감사함 잊을수가 없네요. 대장님 아이스크림 아쉽네요.
    암튼 멋진 산행, 함께해서 행복 했슴다.
    지리산 살짝 겁이났는데,
    승승장구님 말들어니, 또 땡기는데요. ㅎㅎ

  • 작성자 26.05.19 22:23




    선수가 약한 모습 보이면 안되지요.

    롯데자이언츠도 아니면서😄

    성중
    반야봉 가야지요.
    왕복 2km.
    다음 기회는 없다고 생각해야 겠지요.

    저는 노고단도 예약하였습니다.
    하지만 5시까지 못 기다릴 듯 합니다.

    6월 7일이 기대됩니다
    🫰

  • 26.05.19 22:54

    대간길은 참으로 아름다운 길입니다
    아름답다고 말하는 내면에는 그만큼의 어려움이 있어 표현이 가능한 말이기도 하다는 생각입니다
    승승장구님과 계속 함께 한다는 것이 든든하게 여겨집니다
    진실한 산행기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5.19 23:29

    함께해요.
    지리산 종주길

    함께 봐요.
    반야봉 일출

  • 26.05.20 07:53 새글

    @승승장구 난,, 전에 반야봉
    권대장 부인,
    무섭다고해서
    보디가드 따라갔다왔어요
    이번은 안!가요.
    대신.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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