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나눔이 만든 값진 결실
㈜예스이엔씨, 대한적십자사 포장증 전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는 2026년 9월 17일(목)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 최기환 관장, 의정부시협의회 황혜숙 총무부장과 함께 의정부시에 위치한 ㈜예스이엔씨 이전하 대표이사 사무실을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포장증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예스이엔씨는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달기 캠페인에 참여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누적 기부금 1,000만 원을 넘어 대한적십자사 포장증을 받게 됐다.
적십자 희망풍차 명패달기는 우리 주변의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개인·사업장 등이 정기적인 나눔에 동참하는 캠페인이며,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기업이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한 번의 후원에 그치지 않고 이웃과 꾸준히 동행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날 포장증을 전달받은 ㈜예스이엔씨 이전하 대표이사는 “생각지도 못했던 대한적십자사 포장증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이렇게 직접 찾아와 전달해 주셔서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이 나누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점숙 의정부시협의회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기업을 이끌어 가면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이어주시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힘써주시는 이전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더 살기 좋은 의정부를 만드는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기환 북부봉사관장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이 있기에 가능하다”며 “오랜 시간 변함없이 적십자와 함께해 주신 ㈜예스이엔씨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적십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예스이엔지㈜의 나눔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나눔은 크기보다 꾸준함이 더 큰 희망을 만듭니다.
한 기업의 따뜻한 실천이 한 이웃의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이 다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기업·시민들과 함께 사람과 사람을 잇는 아름다운 나눔의 동행을 이어가겠습니다.
첫댓글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 임원님들 ㈜예스이엔씨
이전하 대표이사님께 대한적십자사 포장증을 전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