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ittle Peace』는 독일 태생「Nicole Flieg」가 1982년
영국에서 열린〈유로 비젼 송 콘테스트〉에서 대상(大賞)을
수상한 곡입니다.
전 세계의 Pop 음악 시장은 미국이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주도하고 있는 상황인데,〈유로 비젼 송 콘테스트〉는 1년에
한번 씩 개최되는 유럽과 주변 지역의 최대의 국가 대항 노래
경연 대회로써, 시청자 수는 약 1억 8,300만 명으로 세계적인
면모를 자랑 하는 행사인 동시에 세계적으로 시청자가 무척
많은 방송 프로입니다.
〈유로 비젼 송 콘테스트〉는 1956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1년에 한 번씩 개최국을 바꿔가며 개최되고 있는데 전 대회
우승자를 배출한 나라에서 다음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 전통
이라고 하며, 이 대회가 배출해낸 세계적인 가수로는
'ABBA', 'Olivia Newton John', 'Celin Dion' 등이
대표적입니다.
1970년대~ 80년대 전세계는 미국,영국이 주도하는
Pop 음악 외에 Disco 풍의 유럽 음악이 엄청난 인기를
누린 적이 있었는데, 당시의 유럽의 댄스 음악의 중심지는
독일(당시엔 서독)로서 상당히 인기가 많았던 밴드들은
독일 출신들이 상당히 많았으며 대표적인 밴드는
'징기스칸', '보니엠', '굼베이 댄스 밴드', '실버 컨벤션',
'아라베스크' 등이 있었죠.
당시에 독일의 Pop 음악은 유럽을 포함하여 전세계적
으로도 많은 인기를 누렸지만,〈유로 비젼 송 콘테스트〉
에서는 1970년대 말 까지도 특별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982년 영국에서 열린
〈유로 비젼 송 콘테스트〉에서 최연소 나이인 17세의
「Nicole Flieg」가 독일(당시 서독) 대표로 참가하여
최초로 우승을 하는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Nicole Flieg」는 1981년에 가수로 데뷔하여 첫
싱글을 발표하였고, 그녀는 17세 나이 학생 신분으로
서독 대표로 〈유로 비젼 송 콘테스트〉 18명의
참가자 중 마지막으로 출전하여,
'Ein bißchen Frieden' (A Little Peace)를 불러
각국 심사 위원들로 부터 최고 점수를 받으며 우승
하였습니다.
우승 후에 그녀는 우승곡 'Ein bißchen Frieden'을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네덜란드어,스페인어로 다시
불러서 히트를 치기 시작 하였고 여러 유럽 음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죠.
이 노래는 영국에서 1982년 5월 15일부터 4주간
1위에 머물렀으며 전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졌는데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렸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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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like a flower when winter begin
Just like a candle blown out into the wind
Just like a bird that can no longer fly
I'm feeling that way sometimes
겨울이 시작될 때 꽃잎처럼
바람의 꺼져 가는 촛불처럼
더 이상 날 수 없는 새처럼
난 가끔 그렇게 느껴지고 있어요
But then as I'm falling weighed by the load
I picture a light at the end of the road
And closing my eyes
I can see through the dark
And closing my eyes
I can see through the dark
The dream that is in my heart
하지만 나는 짐의 무게의 눌려서
쓰러질 것 같기도 해요
나는 그 길의 끝을 보여주는
빛을 보기도 해요
그리고 눈을 감고 어둠 속을 뚫고 있어요
내 가슴 속에 있는 꿈을 볼 수 있어요
A little loving a little giving
To build a dream for the world we live
A little patience and understanding
한 줌의 사랑 한 줌의 배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위해
꿈을 이루기 위해 작은 참을성과 이해
For our tomorrow a little peace
A little sunshine a sea of gladness
To was away all the tears of sadness
A little hoping a little praying
For our tomorrow a little peace
우리의 미래 한 줌의 평화를 위해
작은 햇살과 감사하는 마음과 바다
내 모든 슬픔의 눈물을 씻어주기 위해
한 줌의 희망 작은 기도
우리 미래의 작은 평화를 위해
I feel I'm a leaf in the cold winter snow
I fell to the ground there was no one below
So now I'm helpless alone with my song
Just dream that is in my heart
나는 추운 겨울 눈 속에 있는
나뭇잎처럼 느껴져요
나는 아래 아무도 없는
땅바닥에 떨어졌어요
지금 나에게는 홀로 나의 노래
무력한 내 가슴 속에 꿈을 볼 수 있어요
We are feathers on the breeze
Sing with me my song of peace
우리는 바람에 날리는 깃털이에요
나와 함께 평화의 노래를 불러요
https://youtu.be/hp_b-095yPc?si=emol9O26_Zijey6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