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가에 핀 꽃들 /겸향 이병한 모든 꽃들은 땅을 의지해서 땅이 물고 있는 수분을 흡수함으로 자신의 영화를 펼쳐 보이지만 하늘가에 핀 꽃들은 자신을 꽃피울 아무런 근거를 가지지 않음을 알고 있기에 자신에게 핀 꽃을 보고 스스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은혜주신 이를 주목하며 자신을 덧입혀지고 있는 영광스러운 옷을 매만지며 감동어린 소리를 발한다. 자신이 영광스러우나 자랑 할 것이 없음을 알고 은혜로 화답함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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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음악이 너무 감미롭습니다 소중히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