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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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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진술축미는 충을 반긴다
又新 추천 0 조회 483 22.05.04 17:0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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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5.04 18:00

    실제 많은 분들이 간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5.04 18:55

    진토넌
    여명은 자궁
    남명은 방광등 으로 보넌데,진술충하면 어찌대나요,,,개문대어 물이 줄줄 세나요,,?

  • 22.05.04 19:56

    진중
    계수가 투간하면
    임수가 투간하면 어찌 대나요,,,
    반대로
    계수가 진중에 통근하면 어찌대나요,,?
    임수가 진중에 통근하면 어찌대나요,,?



    필요없넌 이야기 임니다,,,병원론을 공부 해 보시면 고서 이야기가 허당이란걸 아실것인데,,?

  • 22.05.04 19:03


    庫가 열렸는지 닫혔는지 판단하는 방법은 형충의 유무로써 판단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그게 개인마다 판단법이 다르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누구는 열렸다 하고 누구는 아니라 하면, 누구 말이 맞는 건지 판단이 곤란하겠지요.

  • 22.05.05 06:10

    지지에 육합, 삼합, 방합이 엉켜 있는데, 무슨 뾰쪽한 방식이나 확실한 규칙이 없으니 중구난방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합이 있으면 형충이 해소되는지 여부를 판단해야 하니 말이지요.

    세 가지 합 중에서도 우선 순위가 있을 텐데 지지가 합이 뒤섞여 있으면 어떤 합을 우선 적용해야 할지 모른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육합은 형파를 겸하기도 하므로 사실상
    지지는 난장판을 벗어나기 어렵다고 봅니다.

  • 22.05.04 20:07

    그런 형편에
    충출까지 고려하면 적어도 지장간이 여섯 개 이상 나올 텐데
    그것들을 어떻게 조합할 것인지 엄두 내기조차 어렵습니다.

    거기서 재관만 뽑아낸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요.

    결국 각자의 분석과 통변은 아전인수가 될 수밖에 없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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