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게 못 잊을 한 사람/ Unforgettable one
bebe Kim Mi Ae / 베베 김미애
The sky turns yellow colored
And the day to blow burning wind
하늘빛 노랗게 물들어
곧 열풍이 몰아올 것 같은 날
He went away too far
After giving trace to me
내게 흔적을 남기고
머얼리 가버린 한 사람
The night time to count the stars and awake all night
My heart is wet with the scent of Hazelnut Coffee
Never catch the time goes by
And forget lazily with body language
밤 새 별을 헤며 잠들지 못하는 시간
마음은 헤즐럿 커피 향에 젖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흐느적 몸짓으로 잊는다
Till next morning my eyes are twinkled
As aching fever
And never forget the one man
새벽까지 눈이 총총
열병을 앓듯
그 한 사람 잊지 못해
Singing longing
What a this neat woman
Who can’t go with the way is too far
그리움 노래하고
길이 멀어 가지 못하는
처량한 이 몸
He’s gone and never come
When we can be together
가고 오지 않을까
언제 같이 할까
I’m just waiting
In the black window
Being friends with the light of long street lamp
난 그저 기다리고만 있어
새카만 창가에서
긴 가로등 빛만 친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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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네 ~
베베님 도요 ♡
@심학산사
감사드립니다
심 박사님
무척 더우니 너끈히
여름 이기세요
이 또한 지나가니까요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시인님은 어떻게 지내십니까?
저는 폭염에 너무 더워
시심에 에러가 생겨
글쓰기를 한동안 포기했습니다.
오랫만에 진솔한 그리움의 글을 읽습니다.
맨 위의 사진이 시인님의 젊은 날 컷이 아닌지요~^^
이렇게 또 뜨거운 하루가 흐릅니다.
늘 강건하세요~
글쓰기가 요원하지만
무턱대고 써댑니다
진솔한 그리움이라시니
그만해도 다행입니다
위 여인이 저라면
월매나 좋을까요?
울 님들 행복해 하실까 봐
특별히 모셨지요
저도 아름다운 여인을 좋아하기도 해서요 ㅎ
그래도 멋진 시를 올리셧더만요
8월 한 달도 울 님들과 함께
고고합니다
님들 모두 건승하십시다
가을이 다가오니 못잊을 사람이 특별히 문뜩 생각납니다
베베선생님 언제나 아름다운 글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문득 떠오르는
한 사람
잘 지내겠지 합니다
막바지 더위 이기시고
건승하세요
고맙습니다
정암 선생님
사랑~
그 누가 사랑이란 이름을 붙였을까?
정도 많고, 한도 많은 그 사랑~
아~
많은 세월이 흘러
이젠 낯선 단어처럼 느껴짐은...
연세 높은 척 마세요 ㅎ
우린 아직 청춘입니다
꿈이 있는 한
말씀이죠
맞죠? ㅎ
그리움의 시향애 머물다 갑니다
건필하소서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혜연 시인님
시를 올려 주세요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우울했던 기분까지 확 달아나고 향긋한 바람으로 감싸임을 받고 있는 거처럼... 곱고도 고운 시향에 제 마음도 물들어가는 거 같습니다..너무도 감동적입니다. 베베 시인님!!
정성스러운 댓글 고맙습니다
나탈리아 시인님
고운 글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수고로움에
행복이 가득하시길요
반가워요, 열정님
늘 새벽을 가르시고
창들을 채우시는 열정
누구도 비할 바가 없네요
늘 고마움 전해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푸른 열정 운영자님~
귀한 하루도 보내세요~
@베베 김미애
네
최고의 응원을 선물하시는
그대
최고라고 박수 보내드립니다
@푸른 열정
감사하옵니다만
쑥스럽습니다
졸작에요
삶의 뜨락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가
참 중요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흔적 남기는
삶 되시기 바랍니다
맞아요
나의 흔적을
아름답게 남기고
싶습니다
늘 애쓰시는
부지런하신 열정님
감사해요~♡♡♡
@베베 김미애
네
참 좋으신
베베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예쁜 하룻길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푸른 열정
예쁘고
붉은 인생 주단만
사뿐히 즈려 밟으소서~♡
@베베 김미애
님의 삶
영육간에
아름다운 조화가
함께하고
뭇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멋진 삶
계속 이어지시기를
축복합니다
@푸른 열정
님께서도 축복 가득하소서
열정의 집사님
올해는 권사님 되셨나요?
@베베 김미애
서리집사로 있고
안전부에서
부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푸른 열정
달란트 100% 활용하시어
주님 사랑 그득그득 받으시옵소서
아멘!!!
@베베 김미애
당신의 축복이
행복으로 담김니다
감사합니다
❤️해요
@푸른 열정
축복 드립니다
행복한 성탄절이 다가오니
맘 기쁘고 설렙니다
다시와서 보니
새롭게 느껴지네요
님의 얼굴에
잔잔한 꽃향기가
퍼지는 시간이시길요
제 향을 제게서 느껴봅니다
@베베 김미애
네
기쁨의 하룻길 되시길요
@푸른 열정
항상 기쁩니다
그러려고 아주 처음부터 작정한
사람입니다
사랑을 주고 받은 사람
지나고 나면
모두다 그리움이 되어 ~~
가슴에 새겨지더군요.
만나면 헤어진다는
회자정리의 법칙이
언젠가 깨어지고
헤어지면 나면
반드시 만난다는 법칙으로
바뀔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깊은 감동으로
선물을 주시는
베베 시인님께 감사드리며~~~
@베베 김미애 예쁜 손가락 끝에 메달린 하트
넘넘 예뻐요.
사랑이 넘치는 좋은 날 되세요..
베베 시인님께로~~
@나탈리아
음원이 사라져서
다른 음악으로
교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베 김미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