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이곳은 2022년 7월 첫 삽을 뜬 이후
약 1년 8개월간의 정밀한 공사 기간을 거쳐
마침내 2024년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따끈따끈한 신상 명소입니다.
섬마을과 육지를 직접 연결하며
국내 최장 길이라는 독보적인 타이틀을 거머쥔 이 다리는,
걷는 것 자체만으로도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완벽한 해방감을 선사합니다.
대자연의 풍광과 인간의 기술이 만나 완성된
이 특별한 바다 위 하늘길의 매력을 상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 바다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1.32km의 압도적인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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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우도 레인보우교는
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남양리 일대(우도길 65-23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남양면 우도 섬마을과 육지를 징검다리처럼 직접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장 연륙 인도교: 이 다리의 정식 명칭은
'우도 레인보우교'로,
오직 보행자만 통행할 수 있는 보행자 전용 교량(인도교) 중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긴 길이를 자랑합니다.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다리의 총길이는 무려 약 1.32km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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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가장 가까운 높이:
다리는 바다 수면 위로 약 1m에서 5m 높이로 아슬아슬하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다리 위에 올라서면
잔잔한 바다 물결이 발밑에서 찰랑이는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사방으로 막힘없이 탁 트인
득량만 안쪽 바다의 파노라마 조망을 온전히 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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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왕복 산책로: 다리의 폭은 약 2m 규모로 설계되었습니다.
맞은편에서 오는 여행객들과 부딪힐 걱정 없이 여유롭게 스쳐 지나갈 수 있으며,
연인이나 가족들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바다 한가운데서
로맨틱한 왕복 산책을 즐기기에 가장 완벽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 72억 원의 가치를 증명하는 새로운 힐링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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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레인보우교의 탄생은
단순히 섬과 육지를 연결한 것을 넘어,
걸어서 여행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휴식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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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보행자만을 위한 안전한 쉼터:
오토바이나 차량의 진입이 철저히 통제되는 보행 전용 교량이기 때문에,
소음이나 매연 걱정 없이 오롯이 파도 소리와 바닷바람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완만하고 평탄하게 이어지는 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무릎 부담 없이
편안하게 바다 산책을 즐기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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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량만이 품은 천혜의 자연 조망:
다리가 위치한 득량만 안쪽 바다는 거친 파도 대신 잔잔하고 평화로운 수면을 자랑합니다.
다리를 걷는 내내 시선이 닿는 모든 곳이 푸른 바다 지평선으로 연결되어 있어,
가만히 서 있는 것만으로도 정서적인 깊은 안정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 고흥 우도 레인보우교 방문 전 필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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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전라남도 고흥군 남양면 남양리 일대 (우도길 65-23 인근)
정식 명칭: 우도 레인보우교 (국내 최장 연륙 인도교)
제원: 총길이 약 1.32km, 폭 약 2m, 높이 수면 위 1~5m
사업 규모: 총사업비 약 72억 원 투입 (2024년 완공 및 개통)
특징: 차량 통행이 불가능한 보행자 전용 교량, 득량만 안쪽 바다 조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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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팁:
편안한 복장:
왕복 2.6km가 넘는 바다 위 길을 걸어야 하므로,
바람을 막아줄 가벼운 겉옷과 걷기 편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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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감상:
다리 정중앙에 서서 바라보는 득량만의 탁 트인 바다 뷰는
놓치지 말아야 할 최고의 관람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