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 있어 그리움에 여기 왔소.그리움 타서 마시라며 불러준 임이시여!어찌 그리 외로운 줄아시었소?인생길 깊음에 허리 흰 줄 어이 아셨소.그래도 다행한 것은지팡이 삼십 리에다 두고두 발로 어정어정걸을 수 있다는 행복함에카페라테 한 잔 올려놓고노년이란 아름다운 그늘에서 쉬는 중이라오.
첫댓글 여전히 강건하시옵니다주인장은 소식없고벗들만 간간히 드나들며 불 밝히고가는군요 ㆍ
주인장 님 께서는연로하신 분입니다.그렇지만 지혜로운 분이시고 컴 능력이탁월하신 분으로타의 모범이 되는황혼의 아름다움을겸비한 멋진 분이시죠.
@글소리 제가 여러 카페를 두루 다녀 봐도혜안이 밝으시고부지런한 분이라이곳에 오래 머물고있습니다.
첫댓글 여전히 강건하시옵니다
주인장은 소식없고
벗들만 간간히 드나들며
불 밝히고가는군요 ㆍ
주인장 님 께서는
연로하신 분입니다.
그렇지만 지혜로운 분이시고 컴 능력이
탁월하신 분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황혼의 아름다움을
겸비한 멋진 분이시죠.
@글소리 제가 여러 카페를 두루 다녀 봐도
혜안이 밝으시고
부지런한 분이라
이곳에 오래 머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