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본적 분석이란 무엇인가?
기본적 분석은 기술적 분석과 함께 주가 분석의 양대 축을 이루는 일반적인 분석 방법이다. 일반적이라는 것은 보편적, 기준적이라는 의미하고도 상통하는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다 알고 있으며 이를 투자의 기준으로 삼고 있어 놓칠 수 없다는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실전투자에 있어서도 기본적 분석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내재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외국인투자들의 비중이 커졌고, 국제경제와 증시가 연동화 되어 있어 객관적인 지표나 가치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 교재에서는 이 점을 고려하여 일반투자자들이 효과적으로 기본적 분석을 이용하는데 역점을 두었다는 점을 먼저 알려둔다.
기본적 분석은 '주가는 본질적인 내재가치를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으며 결국 내재가치에 회귀한다'는 전제 하에 이를 분석하여 주가를 예측하고자 하는 방법이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내재가치와 주가와의 관계를 분석하는 것이다. 좀 풀어서 얘기하면, 현재의 내재가치가 주가에 얼마나 반영이 되어 있으며, 또 내재가치가 변함에 따라 주가가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예측하여 주가의 고평가, 저평가 여부와 그 크기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저평가된 주식을 골라내어 매수의 포지션을 취하게 되고, 고평가 주식은 매도를 하게 된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은 단계를 밟게 된다.
1)주가는 기업의 내재가치에 따라서 결정된다.
2)기업의 내재가치는 기업의 내적인 요인과 기업의 외적인 요인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
3)따라서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업의 내적, 외적 요인들과 주가와의 관계를 밝혀야 하고.
4)기업의 내적, 외적 요인들이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예측하여야 한다.
5)그리고 중요한 요인들에 대한 내재가치를 객관적인 지표로 산출하여
6)이 때의 내재가치와 현재의 주가를 비교한다.
이를 통해, 만약 내재가치가 현재의 주가보다 크면 저평가 되어 있다고 보고 매수의 포지션을 취하게 되는데 주가는 결국 미래의 내재가치로 근접해 갈 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현재의 주가보다 적으면 고평가 되어 있다고 보고 매도의 포지션을 취한다.
또 기업의 내재가치와 주가와의 변화에 따라 매매타이밍을 포착해 낼 수가 있다.
기업의 내재가치가 증가하는데 주가가 적정선 이하로 하락할 경우 이는 매수 타이밍이 되고 기업의 내재가치가 하락하는데 주가가 적정선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 이는 매도 타이밍이 된다.
결국 기업의 내재가치만 잘 분석하면 주가의 예측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성립되고 이것이 기본적 분석의 목표이다. 따라서 기본적 분석은 내재가치 분석을 위주로 한다. 또 내재가치는 곧 기업의 내적인 요인과 외적인 요인들로 결정되기 때문에 기본적 분석은 이를 분석하는 것이다.
기업의 내적인 요인은 기업관련 모든 사항들이 포괄되어 있고, 기업의 외적인 요인은 산업과 경제로 나누어 분류를 할 수 있다. 따라서 기본적 분석은 기업분석, 산업분석, 경제분석으로 세 분류할 수 있다.
이 중 경제는 한 기업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고 전체 기업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곧 전체 기업의 주가와도 밀접한 관계를 갖게 된다. 따라서 경제는 전체 주가, 즉 주식시장의 개별 기업의 주가를 합한 종합주가지수를 좌우하게 된다. 따라서 경제분석을 하게 되면 주식시장의 주가예측이 가능해지고 이는 대세의 흐름을 파악하는 길이 된다.
경제는 산업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산업분석을 통해 개별 산업의 주가 수준을 파악하고 이를 모두 합하면 경제를 알 수 있다. 그러나 경제와 산업은 상호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갖고 있지만, 독립적인 관계를 갖고 있기도 하다. 즉, 경제가 나쁘면 많은 산업이 나쁘지만 일부 산업은 경제와는 관계없이 호황을 구가하는 산업도 있다. 따라서 산업분석을 할 때 이러한 독립적인 상관관계를 갖는 산업에 대해 가중치를 주어야 할 것이다.
2.기본적 분석의 한계
기본적 분석은 결국 기업, 산업, 경제분석으로 귀결된다고 정의를 하였다. 그러나 실전적으로 이를 분석하고 이용하는 데에는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이를 살펴보자
1)기업, 산업, 경제 요인의 수가 많다.
증권분석 개론에서도 언급을 하였던 부분인 만큼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란다. 요인의 수가 많기 때문에 아무리 능력 있는 애널리스트라고 하더라도 혼자서 모든 요인들을 모두 다 정확하게 분석해 낼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일반투자는 더욱 힘든 일이다. 그래서 특정 부문만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전문가(스페셜리스트)가 생겨났고 이들이 모인 곳이 증권사부설 연구소 또는 분석집단이다. 누구든지 이들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일반투자자 또한 이들의 전문적인 분석 결과를 이용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다.
2)요인이 계량화되기 어려운 것이 많다.
가령 기업 요인 중 '경영자'는 기업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이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본다. 경영자의 경영철학, 가치관, 경영능력을 어떻게 계량화시킬 수 있겠는가. 상식의 선에서 이해할 수밖에 없는데 문제는 그것이 통할 때도 있고 통하지 않을 때도 있다는 것이다.
3)요인이 전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는 것이 있다.
전문가의 분석자료를 입수하였다고 하더라도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면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없는 경우도 생긴다. 특히 전자부품, 반도체장비, 핵연료 등 아주 시장의 규모가 적고 전문화된 산업인 경우는 내용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결과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게 된다. 그러나 그 결과가 옳은 것이면 다행이지만 잘못됐을 경우 사전에 검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투자에 그대로 이용할 경우 심각한 곤경에 빠질 수 있다.
4)요인의 변화 역시 확실하지 않다.
주가를 곧잘 '어디로 뛸 지 모르는 망아지'로 표현한다. 주가를 구성하는 요인의 변화 역시 마찬가지이다. 기업환경도 변화와 끊임없는 경쟁의 연속이다. 경제도 마찬가지이다. 국가간에 총성 없는 경쟁이고 많은 위험을 안고 있다. 따라서 기업, 경제의 요인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또 위험을 안고 있어 그 방향성을 예측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뒤따른다.
5)새로운 산업이나 기술이 출현할 경우 기존의 척도가 먹히지 않는다.
인터넷산업이 대표적인 예이다. 회사가 만들어진지 불과 2년도 안 되고 적자행진이 불 보듯 뻔한 기업인데도 주가는 액면가대비 수 백 배나 치솟았다.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지금도 수 십 배나 한다. 기존의 척도로는 투자 부적격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6)수급에 의한 단기적인 주가흐름을 이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내재가치의 속성이 하루아침에 변하는 것이 아니고 일정기간 동안 계속 진행되는 과정에서 변해나가는 것이고 이에 대한 주가 반영 역시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수급에 좌우되는 단기적인 주가흐름을 이해하는 데에는 부적합하다는 단점이 있다. 또 작전주처럼 인위적인 수급 조작에 의한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3.기본적 분석의 접근방법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기본적 분석은 복잡성과 해석의 난이함, 그리고 한계점을 갖고 있다. 따라서 기본적 분석의 원리는 간단하지만 막연하게 접근을 하게 되면 곧잘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미리 준비된 방법으로 접근해 가는 것이 효율적이다.
1)투자유망도로 접근
기본적 분석의 최종 목표는 결국 주가의 고평가, 저평가 여부와 그 정도를 측정해 이에 따라 매수와 매도를 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기본적 분석의 접근은 새로운 주식을 매수하는 관점과 기존의 보유 주식을 매도하는 관점의 두 가지 측면으로 나눌 수 있다. 물론 동일 기업에 대해서 동일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한 방향만으로 접근해도 무방하다. 단지 매수의 관점은 많은 기업들을 투자 유망한 순위로 압축해 이 중에 매수할 종목을 선택하는 문제이며, 매도의 관점은 이미 선택되어 매수한 종목, 즉 보유 종목에 대한 투자유망도를 분석하여 보유 또는 매도를 결정하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매수의 관점은 투자유망도를 분석하는 것인데, 투자유망도는 분석요인에 따라 수치로 나타낼 수 있다. 즉, PER순위, 부채비율순위, 매출액증가율순위 등등. 또는 이 요인들을 몇 개씩 묶어 안정성, 성장성, 수익성 등의 부류로도 순위를 매길 수 있다.
중요한 점은 어떤 요인에 얼마큼 투자유망도의 가중치를 줄 것인가에 있다. 투자유망의 기준은 투자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시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분석자는 이 점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또 투자유망도가 높다고 하더라도, 투자대상으로서의 가중치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즉, 부실기업일수록 주가는 현저하게 낮고 주가와 비교된 분석결과 대부분이 저평가된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러한 기업에 대한 별도의 선별 작업이 필요하다.
2)본질적 요인으로 접근
최근 들어 다양한 분석지표들이 개발되고 있으며, 복잡한 연산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도 많다. 일부 기관투자의 경우는 이러한 지표들을 잘 알고 있으며 투자유망도를 측정하는 기준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일반투자자의 경우는 설혹 복잡한 지표들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직접 계산해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상대적 열등감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을 해 볼 일이다.
사실 이러한 지표들은 수익성보다는 안정성을 중요시 여기는 기관투자자를 위한 것이라는 점이다. 또 어떻게 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고육지책일 수도 있다. 그리고 포장에 대한 문제이기도 하다.
기본적 분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영향도가 큰 결정적인 요인을 찾아내는 것이고 이를 제대로 분석해 투자에 이용하는 것이다. 기본적 분석 요인의 대부분은 어떤 한 방향으로 향하게 되어 있고 대부분의 요인들은 이를 포장하거나 증명하는 것에 불과할 수 있다. 따라서 다른 요인의 중심에 서 있고 가장 영향도가 큰 본질적 요인을 찾아 내 이를 기준으로 다른 요인으로 확대해 가는 접근 방법이 중요하다.
이 본질적 요인은 무엇인가? 일반투자자 누구나가 쉽게 알 수 있는 요인이다.
주식은 기업 자산의 소유권을 나타내며 동시에 이익을 배분받을 권리를 나타낸다. 순자산이 늘어나고 이익이 늘어나면 주식의 가치도 증가하게 된다. 따라서 1주당 순자산이 얼마나 늘어나는가 또 1주당 배당이 얼마나 늘어나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진다. 순자산이 늘어나기 위해서는 이익이 늘어나야 하기 때문에 결국은 자산보다는 이익이 더 중요하게 된다. 배당 역시 이익이 늘어나는 정도에 좌우되기에 가장 본질적은 요인은 '이익'이다.
'이익'이 늘어날려면 경영자의 자질도 좋아야 하고, 재무 안정성도 높아야 되고, 매출도 많이 올려야 하고, 경제도 좋아야 하기에 다른 요인들에 대한 확대가 가능하다.
3)TOP-DOWN 접근
TOP-DOWN 접근 방식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접근한다는 것이다. 기본적 분석에 있어서는 위가 경제이고 아래가 기업이다. 경제분석→산업분석→기업분석의 순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이는 경제가 산업이나 기업에 대해 미치는 영향도가 크고, 또 요인의 수가 적기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에서도 이와 같은 접근 방법이 중요한데, 개별기업의 가치가 높다고 하더라도 개별주가는 전체장세흐름이나 업종 단위, 테마 단위의 종목흐름에 더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기업의 이익도 산업과 경제에 의해서 좌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TOP-DOWN 방식의 접근은 매우 유용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경제분석으로 대세를 파악하고 투자시기를 결정하고, 산업분석으로 유망한 업종을 선정하고 , 기업분석으로 투자유망도를 점검하는 것이 보통이다. 대부분의 전세계를 투자 대상으로 하는 펀드의 경우는, 먼저 세계 경제를 전망하고, 투자유망도가 높은 국가를 선정하고, 해당국의 산업 중 가장 유망한 업종을 선택하고, 그 업종 내에서 가장 유망한 기업을 찾아 들어간다.
4.기본적 분석의 중요성
투자자들이 기본적 분석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도 이에 대한 접근에 대해서 힘들어 하고, 또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잘못된 인식을 하는 경우도 있다. 먼저 그 중요성을 되짚어 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의 문제와 잘못된 인식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한다.
1)기본 척도로서의 중요성.
기본적 분석은 밥상에서 마치 밥과도 같은 것이다. 기술적 분석은 반찬이라고 할 수 있다. 밥과 반찬의 역할이 바뀔 수 없다. 물론 반찬이 좋을 경우, 많을 경우, 밥의 기능성을 대체할 경우 밥보다 우선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반찬만 먹을 수는 없다.
기본적 분석으로 얻어지는 결과는 절대적이지는 못하지만 투자의 기준점이 된다는 측면에서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2)객관적 척도로서의 중요성
기술적 분석은 해석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객관성을 입증하기가 여간 곤란한 것이 아니지만, 기본적 분석은 해석의 차이가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객관성을 확보하고 있다. 즉, 해석의 복잡성과 난해성은 있을 수 있지만 차이는 없다는 것이다. 가령 '저퍼주가 좋다'는 데 이견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분석결과를 신뢰하고 있으며, 정의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실전적으로도 중요한 지표가 된다.
3)직접적 척도로서의 중요성
기본적 분석의 요인들은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기업의 안정성과 수익성에 관련된 요인들은 직접적이고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경제 또한 마찬가지이다. 환율과 금리 등은 일정폭 이상 변동될 때 주가에 직접적으로 작용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이러한 요인들에 대한 분석은 곧바로 주가 예측과 맞물려 있다.
대부분의 이론서에서 기술되어 있는 기본적 분석의 한계를 단기적인 주가흐름을 예측하기 힘들다는 데서 찾고 있다. 기본적 분석은 유망종목을 선정하는데 그치고 실제 매매타이밍은 기술적 분석에 의해서 포착하라고 한결같이 외치고 있다. 일견 맞는 말이나 사실은 대부분의 경우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반찬이 밥의 기능을 하는 경우는 아주 드문 예이기 때문이다.
기본적 분석 역시 단기적인 매매타이밍을 결정하는데 있어 아주 유용하다. 물론 인위적인 수급의 조작이나 수급이 강해졌을 때는 예외이지만 정상적인 시장흐름과 수급을 보일 경우는 예외없이 기본적 분석 요인에 의해서 주가가 움직이기 때문이다.
단기적인 수급을 결정하는 것은 재료이다. 즉, 호재와 악재에 의해서 시장수급과 개별수급이 결정되고 이는 시장의 상황이나 투자자의 상황에 따라서 그 크기가 반영도가 달라지지만 주가에 어느 정도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된다.
호재와 악재는 대부분이 기본적 분석 요인들이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되는 과정의 표출이거나 또 주목을 받을 만한 사항이 노출되는 것이다. 가령 호재가 지속되고 있다면 당연히 내재가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고, 호재가 노출되는 시점마다 주가는 큰 폭의 모멘텀을 갖게 되기 때문에 단기적인 주가흐름 역시 이와 연관하여 분석할 수 있으며, 매매타이밍 역시 포착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기술적 분석은 단기적인 매수신호를 발생시킴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후행성이라는 점과 또 분석자에 따라 해석의 차이가 발생하여 오히려 거꾸로 투자하게 되는 오류를 범하게 만든다.
5.기본적 분석의 방법
기본적 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분석의 대상이 되는 기업, 산업, 그리고 경제 요인을 정의하고 이들 요인에 대한 정보수집과 조사로 데이타를 구해야 하고 별도로 미래 예측이 이루어진 후 어떻게 분석할 것인가의 방법을 찾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기본적 분석의 절차>
①기업, 산업, 경제 요인의 정의 및 이해
아래 각 부분별 분석을 참고
②각 요인의 정보수집, 조사 ←조사방법
현재 데이타는 물론 미래의 데이타까지 수집
③요인의 미래 예측 ←예측방법
각 요인을 종합하여 종합적인 미래 예측을 함
④요인의 평가와 분석 ←분석방법
상대평가, 주가와의 상관관계 분석
+ 잘 정리된 분석자료를 입수한다.
일반투자자는 당연히 애널리스트의 역할도 해야 되지만 투자도 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기본적 분석에 정열을 쏟을 수가 없다. 따라서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분석해 놓은 자료를 입수하는 편이 능률적이다. 현재 당장 활용을 안 하더라도 기업, 산업, 경제 관련 분석자료를 꾸준하게 모아 놓는 것이 좋다. 다만 쓸모가 있는 잘 정리된 것이어야 한다. 인터넷 증권사이트, 증권사사이트, 신문 등은 중요한 정보원이다.
첫댓글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성투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웃는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자료 유용히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열공할게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