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히 신과신 부활의F까지 너무 길게 해두면 지루할 것 같았는데 벌써 손오공에게 처음 찾아가는 부분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오반이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다시 Z전사 넘버 원인 오반을 보고 싶지만,
오반 중심의 스토리는 이미 마인부우전때 인기를 못끌어서 다시 주인공이 손오공으로 초점이 맞춰졌으니 오반이 재기하는 건 앞으로도 불가능해보여서 아쉬워요... 애초에 Z의 오반 성격이라면 부활의F에서 손오공이 프리저에게 당하고 있을때 몹시 분노했을텐데 그냥 멀뚱멀뚱 구경하는 장면이 나오는걸 봐도 그렇고
첫댓글 노계왕신은 부우전에서 막판에 나메크성 드래곤볼로 살아나요.
아울러 귀걸이는 악세사리이니 다시 만들었다 해도 이상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 그러고보니 다시 살아났었네요.
개인적으로 베지트는
이제 못 볼듯요 ㅠㅠ 갓이 있기에 굳이 포타라까지 할 일이 없다고 봐요 200화쯤 되면 모를까
그러게용 빠른진행!!!
베지트설정상 한번 합체하면 둘로 못 돌아간다는 것때문에 다시 나올일 없을 듯 합니다.!! 더구나 더 강력한 초사갓이 나왔으니..ㄷㄷ
제 생각은 베지트로 합체한 뒤에 그 부활의 F에서 등장한 푸른머리 초사이언 상태로 갈 것 같은 느낌이...
@베지트오반부활 베지트든 오지터든 합체캐릭터보단 참신한 다른 변신을 보고 싶군요.!! 지금 슈퍼 극초반이니까 초사갓이나 초사갓초사이어인을 넘어 또 다른 변신형태가 나오길 바랍니다.! 베지트는 이미 한번 나와서 식상하기도 하고.. 만약 또 나온다면 합체했다가 원래대로 돌아가야 한다는 설정으로 바꿔야 하니까 좀 무리수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