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교 여자친구의 카페에서 퍼온다.
그냥 심심풀이로 읽어주면 감사.
새로운 성씨(姓氏)인가?
1.
오늘은 2026. 8. 28. 금요일.
날씨 흐리고, 비가 내려서 하루내내 아파트 안에서만 머물렀다.
바깥으로 나가 걷기운동이라도 해야 되는데도 종일토록 실내에서 머물렀다.
귀 어둬서 텔레비젼의 소리도 들리지 않기에, 말소리가 필요없는 오락게임인 '장기' '바둑'이나 시청했다.
2.
요즘 네티즌이 자주 불러주는 이름이 있다.
예) 이제명, 이죄명, 이죄맹, 이재맹, 개재명, 개통령, 이재명' 등
3.
오늘은 '개재명'이란 성명을 보았다.
'개'씨라니 특이한 성씨?이다.
밤중에 인터넷으로 우리나라 성씨를 살피기 시작한다.
희귀 성씨도 50여 개 쯤 된다.
그런데 '개'씨라는 성씨가 있을까 싶어서 검색했으나 .... 안 뜬다.
그러나 인터넷에는 '개재명'이란 이름이 잔뜩 뜬다.
'개재명'이라는 분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
조금만 인용한다.
우리나라 희귀 성씨
1. 망(망씨)
약 100명 미만 / ‘그물 망’ 자에서 유래
경상도 일부 어민 집단에서 기원
족보 기록 희박
2. 번(번씨)
약 200명 내외 / 충청·전라도 지역
무관 집안 출신으로 전해짐. 산림지대 거주
3. 모(모씨)
약 300명 정도 / 백제 또는 삼국시대 출신
‘어머니’를 상징하는 의식과 전통 존재
4. 과(과씨)
약 150명 내외 | 한자로 ‘벼 과’ 사용
농업과 밀접한 가문, 주로 충청도 거주
5. 득(득씨)
약 120명 정도 / ‘얻을 득’ 자
호남 해안 지역에서 해상 무역 관련 가문으로 전해짐
6. 혁(혁씨)
약 250명 내외 / ‘불꽃 혁’ 자
경북 농촌 중심
고구려 또는 신라 시대 기원 추정
7. 냉(냉씨)
약 50명 미만 / ‘서늘할 냉’ 자
강원도 산간 지방 소수 분포
자연과 깊은 관계
이처럼 희귀 성씨들은 50명에서 300명 정도로 소수가 분포하고 있으며, 그 숫자가 매우 적기에 점차 사라질 위험성도 있다.
역대 대통령(14명)의 군 경력
1. 1 ~ 3대 이승만
임정 군사 기록 없음.(임정 미필)
2. 4대 윤보선
임정 광복군 기록 없음.(임정 미필)
3. 5 ~ 9대 박정희
일본 육사 졸업
일본 만주군 장교 복무
남조선 노동당 군사총책
빨갱이 전향하여 대한민국 육군 소장으로 근무 중 5.16 쿠테타, 군사정권 장기 집권
4. 10대 최규하
대한민국 군복무 없음
5. 11 ~ 12대 전두환
육군소장 때 12 · 12 군사반란
6. 13대 노태우
육군소장 때 12·12 군사반란
7. 14대 김영삼
육군 학도병. 복무기간 1951년, 8개월.
8. 15대 김대중
연령 초과 면제
9. 16대 노무현
병장 만기 제대
10. 17대 이명박
기관지확장 증세로 군 면제
11. 18대 박근혜 (임기 2013. 2.15 ~ 2017. 3. 10.) 최순실 사건으로 탄핵됨
여자라서 군대 안 감
12. 19대 문재인
병장 만기 제대
13. 20대 윤석열(임기 2022. 5. 10. ~ 2025. 4. 4.)
눈 부동시, 신체불구로 군 면제
14. 21대 이재명(임기 시작 2025. 6. 4 . ~ 2030. 6. 3.(예정)
소년공 시절 프레스 기기에 왼쪽 손목 관절이 눌려 비틀리는 사고를 당했다.
후유증으로 6급 장애 판정을 받아 병역 면제
네티즌 의견 :
구테타 반란 직업군인 빼고, 순수 군 복무자는 매우 적다.
사유가 어떻든 대한민국 남성 85% 이상이 군대 가는데 못 갈 정도로 신체, 정신 결함이면서 대통령 해도 되나?
동학 농민군도 아니고, 100년 넘게 시대가 변했으면 장교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군필이었으면 한다.
대통령임기가 길거나 짧은 대통령들
1 이승만
2 윤보선
3 박정희
4 최규하
5 전두환
6 박근혜
7 윤석열
4.
지금은 2026년 초현대사회이다.
그런데도 이해가 안 되는 정치 뉴스, 사회 여론, 개개인들이 들락거리는 네이버 등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용어들이 난발한다.
나는 1949년 1월생. 쥐띠인 내 집나이 일흔아홉살. 만77살.
몸이 병약하고 부실한 탓인지 몸 곳곳이 아파서 절절매는 나.
의자 위에 앉았다가 일어나려면 무엇인가를 움켜쥐고는 부들부들 떨어서야 겨우 겨우 일어선다.
허리뼈가 끊어질 듯 아픈 통증이기에 외마디 고함소리를 살짝 지르고는 '개xx'라고 거칠게 내뱉는다.
각종 종교의 신이 있다면 이 자들의 멱살을 움켜쥐고는 귀싸대기를 후려칠 것 같다.
정말로 힘들게 노년을 보내는 나.
이런 나한테 대한민국의 정치뉴스가 무슨 가치가 있을까? 내 삶에는 전혀 없다.
그런데도 사이버세상인 컴퓨터 화면을 본다. 심심하니까. 아쉽게도 온통 '개판세상'이다.
이쯤에서 접는다. 모두 잘 아는 내용이기에.
글 쓰다보니 자정이다.
자자.
나중에 보완한다.
사진과 자료는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무단 게시를 용서해 주실 것이다.
젊은날 정치학을 전공했던 사람의 시각으로 보면 위 내용은 시시하다.
그냥 ㅋㅋㅋㅋ 웃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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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6. 8. 29. 토요일.
하늘이 맑아졌다.
앞으로는 여름이 서서히 뒤로 물러나며, 대신에 초가을로 들어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