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이미지에서 가져옴> <허물 화나다> - 시 : 돌샘/이길옥 - 완벽이란 말을 들으면 괜히 피가 거꾸로 솟는다. 완벽하지 못한 내 미흡함 탓이다. 흠 하나 없다는 말에는 울화가 치민다. 흠투성이인 내 모자람 때문이다. 허물을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는 말로 분노가 폭발한다. 실수와 흉이 내 전유물이기 때문이다. 허물을 벗으려고 기를 써도 완벽에 이르지 못함이 화병火病으로 속 터지고 있다. Edgar Tuniyants - The Soul In Paradise <음악 : Edgar Tuniyants - The Soul In Paradise>
<음악 : Edgar Tuniyants - The Soul In Paradise>
첫댓글 수고해주신진솔한글좋은글잘보고갑니다........작가님
^^금요일에도좋은하루수고많았어요저녁에도건강하시고기분좋은시간만.....보내세요...!!!돌샘작가님.....건강한날만....응원합니다
첫댓글 수고해주신
진솔한글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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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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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샘작가님.....건강한날만....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