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마련해서
삶아서 말렬려다가
그냥 냉동에 보관하여
찬바람이 불어서 끓였네요
된장에 고춧가루 양념다데기에
마늘.청양고추.참기름넣고
팍.팍주물러서 육숫물에
끓였더니 고깃국 먹는것 같네요
된장.다데기.마늘.청양고추.참기름
팍 팍 주물러서 무쳐줘요
육숫물 넣어줍니다(멸치.대파.다시마)
필팔~끓여요
액젓넣고 간을 맞췄어요
따끈하니 땀나게 먹었네요
봄에 이상준님 궁채를
삶아서 냉동에 넣었다가
이렇게 끓여 먹으니 탕종류
먹는 느낌으로 개운하고
맛있네요.
밥을 말아서 잘 먹었네요
첫댓글 된장국 맛이 있어요
캬 정말맛있게보이네요~
소화도 잘돼죠
고깃국 같엤어요
궁채가 혹시 상추대라고 하는?
언젠가 식당에서 나물을 먹어 본 적이 있는데
그 식감에 반했었네요^^
상추하고 틀려요
궁채라고 궁중에서
임금님께서 드셨데요
나물도 맛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