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치료 중 근육감소 현상과 암 악액질 치료방법
항암 치료 과정은 체력과의 싸움 입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과정이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긍정의 힘으로
항암 치료 과정을 잘 통과하시기 바랍니다
조금 더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반드시 옵니다
항암 치료 과정에서 체중과 근육이 자꾸 빠지는 이유는 식사를 잘하더라도 근육이 줄어드는 것은 단순히 식사량의 문제가 아닙니다 .암세포가 체내에서 염증 물질을 생성하고 근육 분해 신호를 내보내며, 여기에 항암제까지 더해지면 근육 분해 속도가 더욱 빨라집니다 . 항암 치료 과정에서 염증 수치를 낮추는 방법도 있으므로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근육 감소가 위험한 이유는 단순한 기력 저하에 그치지 않고 면역력 저하 및 항암 부작용 심화로 이어 집니다 .심한 경우 계획된 항암 치료를 제대로 이어가지 못할 수 있으므로, 암 환자에게는 단순 체중보다 근육을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근육을 지키기 위한 3가지 관리 방법은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해주어야 합니다,환자의 체중 1kg당 1.2g ~ 1.5g (필요시 그 이상)의 단백질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개인적으로 샤브샤브를 추천 드립니다,
또.가벼운 근력 운동이 필요하며 무리하게 시도해서는 안 됩니다,가능하면 본인의 몸 상태에 맞는 가벼운 근력 운동을 꾸준히 병행 하면서 전문 영양 치료인 아미노산 수액를 맞거나 심각하게 체중 감소가 심한 경우에는 TPN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참고로 항암 치료 과정에서 환자에게 다양한 증상이 일어날 수 있고 부작용도 동반되기 때문에 수동적으로 대처하는 것 보다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그 동안 많은 암 환자분들의 항암 치료 과정에서 어떤 환자는 큰 어려움 없이 무난하게 잘 마치는 경우도 많았는데 어떤 환자는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 치료를 일시 중단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마음인데 무엇보다 환자와 보호자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 합니다,
특히 항암 치료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백혈구와 호중구 수치 감소 혈소판 감소 증상인데 어떤 환자는 정상 수치 근처를 잘 유지하여 너무나 수월하게 항암 치료를 마쳤던 사례도 보았습니다, 담당 교수님도 이상할 정도로 환자가 항암 치료를 잘 받아 의아해 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하여간에 모든 암 환자분들이 항암 치료를 잘 받아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응원 합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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