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불행의 씨앗"
글 : 김인삼원장
많은 사람들은 "20세기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은 에디슨"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초등학교에서 저능아라고 퇴학을 당했습니다. 에디슨이 달걀을 품고 끙끙거리며 엉뚱한 일을 자꾸하자 담임선생님은 에디슨 어머니를 불러 “에디슨은 학교에서 엉뚱한 실험을 하고, 엉뚱한 질문을 많이 해서 수업 분위기도 해치고, 또 너무나 멍청해서 학교에서 도저히 가르칠 수 없습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에디슨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선생님! 우리 아이는 멍청한 아이가 아닙니다. 에디슨은 호기심이 매우 많은 아이입니다. 학교에서 교육하기가 어렵다면 제가 집에서 가르치겠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에디슨아! 너는 창조적 두뇌가 뛰어난 아이다. 너는 앞으로 훌륭한 발명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늘 격려해 주었습니다. 어머니의 이 말에 힘과 용기를 얻은 에디슨은 연구에 몰두한 결과 위대한 발명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만약에 에디슨 어머니가 “이 바보 같은 녀석아. 왜 엉뚱한 짓을 자꾸 해서 엄마 속을 이렇게 썩일 수가 있니. 너 같은 녀석은 꼴도 보기 싫다”고 하면서 에디슨을 혼냈다면 발명왕 에디슨은 탄생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에디슨은 어머니의 격려와 자신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위대한 발명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말은 자신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한 말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은 더욱 중요합니다. 자신에게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못한다. 나는 망했다. 나는 끝장이다."라는 부정적이고 원망적인 말을 늘 하다보면 우리의 삶은 부정적이 되고 실패하고 맙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자신있다. 해내고야 말겠다. 나는 앞으로 큰 인물이 될 사람이다"등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을 늘 사용하다 보면 우리의 인생이 긍정적이게 되고 성공과 승리의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말 한마디가 행복과 불행의 씨앗이 될 수가 있습니다!
첫댓글 에디슨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바라봐야 하는데... 정말 쉽지 않아요~ 긍정적인 말로 격려해주고, 많이 칭찬해주며, 잘 타이르며 가르치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아 늘 후회됩니다.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내일은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늘 다짐해요~^^
말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가 위로받고 회복되니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부터가 달라지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자신있다. 해내고야 말겠다. 나는 앞으로 큰 인물이 될 사람이다
저희 아들과 딸에게 꼭 필요한 말들 연습하겠습니다 긍정적이고 응원의 말을 아낌없이 할 수 있는 엄마가 되어보겠다 매번 다짐을 하는데 쉽지 않네요 다시금 다잡아 봅니다^^
나는할수 있다~~
이런 자신감을 가지고 사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더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못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을 더 이야기해주고 칭찬해주어야겠습니다!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써 늘 긍정적인 말의 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글인 것 같습니다.^^
매우 공감하는 글입니다~ 감동이 됩니다^^
위대한 발명가 에디슨 뒤에 현명한 어머니가 있었던것 처럼 나도 우리 자녀에게 늘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아야 겠습니다.
또한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로 나 자신부터 바꾸려 노력해야 겠습니다.
요즘 들어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을 일삼는 아들에게 자꾸 모진 말들을 하게 되는데 반성합니다. 우선 행복의 씨앗을 좀 찾아봐야겠네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4.02 23:13
긍정의 말 한 마디, 격려의 말 한 마디, 위로의 말 한 마디로 가족과 이웃에게 웃음을 선물해야겠습니다.
매번 실천하지 못했던 저를 돌아보게됩니다..나의 한마디가 우리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저희 아이들에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생활화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말은 생명과 같은 것
말은 사람의 잠재력을 극대화시키는데 늘 긍정의 말을 사용하겠습니다.
제 입술에서 나오는 말이 한 영혼을 살리고, 세우는 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이에게 내뱉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깨닫게 되네요. 저도 화가 나면... 한번씩 모진 말을 내뱉게 되는데 다시 한번 반성을 하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엄마인 저에게 정말 필요한 글입니다.말의 힘이 얼마나 큰지 성경을 읽어도 알수 있고, 정말 아이들이게 말한마디 신중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럴라면 마음부터 긍정적인 마음이 되야겠지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긍정적인 말을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마음을 잡아야겠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사소한 것에도 짜증부터 내는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나의 입술을 통해 긍정과 은혜의 말이 나오길, 기도합니다
맞습니다! 나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너는 할 수 있다, 너는 충분히 가치 있다는 말이 우리를 승리로 이끌어줄 거라 믿습니다.
단순한 이야기 같지만 제 상태를 돌아보게 만드는 글이네요. 잘 안 될 때일수록 스스로를 더 몰아붙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조금 덜 비난하고, 조금 더 믿어주는 쪽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쉽진 않겠지만요
많이 공감하고 해소하고 갑니다. 한 마디 한 마디 잘 생각하고 말해야겠어요
아이들에게 늘 해주고 싶은 이야기네요. 긍정적인 이야기로 매일 매일 하루의 삶을 바꿔 나가보길 기대합니다.
격려는 사람을 성장시키고, 비난은 사람을 위축시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은혜로운 글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사랑과 소망의 말씀으로 세워 가시듯, 저도 선한 말로 이웃을 세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요즘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부족한 점을 지적하고, 칭찬보다 걱정의 말을 더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장점과 잠재력을 먼저 바라보고, 실수보다는 가능성을 격려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오늘부터는 아이들에게 조금 더 믿어 주는 말을 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