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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성10회 사랑방
 
 
 
카페 게시글
역사 탐방및 인물 '레다'와 백조 의 이야기
박이환 추천 0 조회 241 09.01.06 02:2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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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06 09:06

    첫댓글 박총장의 글을 애독하는 독자의 한사람입니다^^. Leda & Swan 주제는 이 그림을 대표로 하여 많은 화가들이 즐겨 그린 대상인데, 어느때던가 T자로 시작하는 시사주간지에 레오나르도의 이 그림을 근대 포르노그라피의 원조로서~~~라고 시작하는 기사를 읽은 적도 있습니다. 다소 의아할 수도 있겠지만 "계간"이라던지 그런 맥락의 음화 줄기의 원조에다가 올려놓은 그 서술기법도 절묘하더라는 기억의 한 자락입니다.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 고대하고 있습니다. W.B. 예이츠는 같은 제목의 시로도 이 장면을 노래한 적도 있습니다만~~~^^.

  • 작성자 09.01.06 08:52

    보잘것 없는 졸문을 애독? 해주신다니 김박님께 그져 감사할 뿐임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 점 많이 보완 해주시기 바라옵니다. 새해는 그져 건강하시고 가정에 더많은 행복이 충만하시길 빌껬읍니다.

  • 09.01.06 11:40

    그 그림을 아직 못 봤는데, 또는 봤을지 모르나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작성자 09.01.06 11:51

    김교수님이 수정된 그림을 보시기전 작업을 하는 도중에 들어오신게로군요 . 이제 원작과 같은 사진을 올렸읍니다.

  • 작성자 09.01.06 11:48

    처음 그림을 올렸을때는 백조가 흰색이어서 추가 콤멘트를 할수가 없었는데 백조를 어두운색으로 덧칠한그림(원래 원작임)을 올리고 나니 추가 로 콤멘트에 자신이 있었걸랑요.

  • 09.01.07 09:48

    그림 속에 숨겨진 의미를 잘알았습니다. 미의 가치관도 많이 바뀌었군요. 제우스 신이 홀딱 반한 풍만한 아름다움이 지금은 식순이 취급을 당하고 말랑깨비(?)가 아름다움의 선망의 대상이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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