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쉐카이나 코리아
 
 
 
카페 게시글
 교회사(세계/한국) 일반역사 디 엘 무디 부흥사
고헌 추천 0 조회 332 10.03.16 14:1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3.16 14:43

    첫댓글 무디에 관해서는 공부할 점이 참 많습니다. 그는 정규 신학교를 나온 사람도 아니었지만 엄청난 사람들에게 전도했습니다. 그는매우 쉽고, 간단 명료하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변명하지만 무디는 그와 정반대였습니다. 어디든지, 술집에도 들어가 전도하기도 했지요. 그가 전도여행 간 사이 헨리 무어하우스가 1주일간 설교했는데 매일 일주일 내내 요한 복음 3장 16절로만 설교했습니다. 그의 설교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감동했습니다.

    헨리 무어하우스는 형제모임의 앞서간 형제들 100명안에 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에게는 수많은 일화가 있는데 그는 40세의 나이에 일찍 죽었습니다.

  • 10.03.30 21:34

    정말로..최권능(최봉석)형제님과..많이 닮았군요..최권능(최봉석)형제님도..술집에 들어가 기생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하지요..

  • 10.03.16 14:45

    스펄젼 또한 무디에게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죠지 뮐러와 헨리 무어하우스 등이 형제모임이었는데 무디가 목사직을 거부한 것은 아마도 형제단의 영향이 있었을 것입니다. 형제모임은 1827년에 영국에서 겨우 시작했으므로 미국에는 이제 겨우 들어오기 시작한 시점이었을 것입니다. 나중에 형제모임의 해리 아이언사이드가 무디 기념교회에서 25년간 사역하게 된 것은 이런 이유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무디 성경 출판사외에도 여러 기관들이 남아있습니다. 그가 끝까지 목사라는 칭호나 그 어떤 칭호도 거부한 것은 매우 훌륭한 일이었습니다. 무디와 생키가 항상 같이 움직였는데, 생키의 찬송가들은 무수히 한국에서도 불리워지고 있고,

  • 10.03.16 14:48

    그 곡들은 아주 훌륭합니다. 그들이 필립 블리스에게 합류하자고 요청했을 때 블리스가 거절했습니다. 그뒤로 블리스는 열차사고에서 살아남았으나, 자기 아내를 구하려고 뛰어들어갔다가 함께 죽었습니다. 만일 그가 무디에게 합류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블리스의 찬송은 엄청 좋습니다. 생키와 블리스는 찬송가들로 무수히 기억될 것입니다. 스펄젼이 감동받은 것은 무디가 생키와 함께 움직이는 것에도 있었습니다.

  • 10.03.16 14:49

    위의 글에서 보는 것은 위대한 그리스도인들은 미국에서도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그들은 그것들을 극복했다는 사실입니다. 다른 한가지는 교회 다니기 시작하면 구원얻은 것이 아니라, 분명하게 그분을 영접한 시점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 작성자 10.03.16 15:17

    제가 올렸던 선교사들 동영상에 무디가 몇 번 나옵니다..무디의 설교를 듣고 선교사로 헌신, 조선으로 온 선교사가 많다고 합니다..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성경공부를 하였다고 하니 대단합니다..위대한 전도자들의 삶을 통해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생키라는 이름은 생소합니다.

  • 10.03.17 00:28

    342장 어려운일 당할 때 나의 믿음 적으나, 349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주 예수님께. 391 십자가 군병되어서, 397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믿음이 이기네, 412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478 주 날개밑 내가 편안히 쉬네, 등이 한국에는 생키의 곡으로 소개되었지만 여기는 그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아마 미국이 낳은 최대의 음악인물 몇 사람 중에 하나로 반드시 꼽힐 것입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찬송 중의 하나는 앤 로스 쿠쟁이 쓰고 생키가 작곡한 곡으로 무엇이 당신으로 머리 숙이게 하셨나이까 였습니다. 그곡은 아주 좋은데 한국에는 소개되지 않았습니다. 무디는 생키와 함께 전도여행을 다녔습니다. 한국에는 최의봉

  • 10.03.17 00:29

    목사가 그러했다고 Kesll 님이 글올린 적 있습니다. 아마 최의봉 목사도 목사제도가 성경적 근거가 없음을 알았더라면 억지로 목사직을 얻으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 10.03.28 21:11

    최봉석(최권능)형제님 입니다..실제로..그분은 목사직 보다도..영혼 구령하는데 더 관심을 가지신 분입니다. 신학교 생활에서 그분의 모습이 드러나 있습니다.

  • 작성자 10.03.17 13:39

    342장 349장 478장은 제가 잘 아는 찬송가입니다..우리 찬송가에는 생키가 작곡한 찬송가가 8곡이 있다고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무디와 생키의 사역은 역시 성령의 역사라고 보고 싶습니다..예수님을 잘 몰랐던 당시의 사람들이 오히려, 말씀에 대한 지식이 넘쳐나는 요즘 사람들보다 신앙심이 더 뜨거웠고 쉽게 믿었던 것 같습니다..현대인들은 모두 마음이 냉담해져서 신앙이 차지도 더웁지도 아니한 신앙이 되어버렸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