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비오다 말다가 해서 그런지 후덥지근하네요.
그래서 막내아들이 좋아하는 설빙에 다녀왔어요.
'팥빙수를 매일 매일 먹고 싶다'라고 말하는 아드님...🙄
그래서 후다닥 다녀왔어요.^^
설빙에는 팥빙수 종류가 정말 많은데요.
어린 아들은 레트로하게 팥인절미를 좋아하네요.
역시 엄마를 배려한 걸까요? 저도 좋아하거든요.😆🤣😋
아들 덕분에 저도 맛있는 팥빙수 먹어서 힘이 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맛있는 걸 먹는다는 것은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가 절로 납니다.👍
당분간 설빙에 자주 갈 거 같아요. 배탈나지 않게 조심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습해서 더 더운듯 시원하겠네요
입안까지 시원했어요^^
설빙의 빙수들은 대체적으로 다 맛있는것 같아요~~
맞아요. 과일빙수도 맛있구요!
더운날씨에는 딱이죠
오늘도 넘 더워서 먹고 싶었는데 참았어요,^^
팥빙수 먹어본지가 좀 됐네요ㅎ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먹어서 더욱 더 맛있었을 것 같아요~^^
달달함과 고소함이 느껴집니다~~~
설빙 빙수는 가격이 아쉽지, 맛은 보장인 것 같아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