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3장
오늘은 역대하 23장입니다. 역대하 23장은 남 유다의 유일한 다른 지파 출신의 여왕이었던 아달랴가 축출이 되고 다시 다윗의 혈통인 요아스가 제 8대 왕으로 즉위를 하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달랴는 북 이스라엘의 아합 왕의 딸로서 남 유다의 7대 왕이 됩니다. 그리고 수많은 악정을 자행했습니다.
아달랴의 폭정 아래 있던 유다 왕국의 현실은 참으로 암담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주셨던 언약과 솔로몬에게 주셨던 약속은 영영 무산이 되어버리는 듯했습니다. 그러한 세월이 6년 동안이나 계속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실 계획을 진행하고 계셨습니다. 제사장 여호야다(여호사브앗의 남편)로 하여금 다윗 가문의 왕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자 혁명이 시작 되었습니다.
먼저 제사장 여호야다를 중심으로 백부장들과 레위 사람들, 그리고 백성들의 전폭적인 참여와 지원 가운데 의거는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일사불란하게 예루살렘 성전에서 요아스의 즉위식을 거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요아스는 제 8대 유다 왕으로 등극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요아스의 즉위식하는 소리를 들은 아달랴는 그들을 반역으로 규정합니다. 그러나 도리어 여호야다와 요아스의 사람들에 의하여서 왕궁의 말문 어귀에서 처형을 당하고 맙니다.
요아스가 왕으로 무사히 즉위를 하자 여호야다는 종교개혁을 통하여서 신정국가로서의 모습을 회복하여 나아갑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종교적 혁명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야다의 종교개혁은 다윗 왕가의 회복뿐만이 아니라 성전 제사제도를 바로잡고 하나님과 유다 백성 사이의 언약관계를 새롭게 하기 위한 것이기도 했습니다.
여호야다는 종교개혁 중에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했습니다. 이로써 유다 왕국은 신정국가로서의 모습을 다시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여호야다의 종교개혁으로 말미암아서 온 유다 백성은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여호야다를 통한 유다의 혁명은 몇 가지의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정치적으로는 다윗 왕가의 왕위를 회복시켜서 왕국의 정통성을 다시 찾았다는 것입니다. 또 종교적으로는 아달랴에 의해서 만연이 되었던 우상 숭배를 타파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구속사적으로는 다윗의 혈통을 통해서 메시야를 보내주시겠다는 약속을 지키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였다는 것입니다.
아울러서 우리는 아달랴의 비참한 최후를 통하여서 악인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또한 모든 백성의 지지를 받고 왕위에 오른 요아스를 통하여서는 주를 의지하는 성도는 결국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거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은 비록 어떠한 고난이 닥치더라도 또 악인들이 득세를 하더라도 결코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와 함께 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회복되어지기를 기도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 무엇보다도 우선적입니다. 그러면 그 뒤에는 필연적으로 축복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바른 관계성 가운데 주님께서 주시는 복락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을 드립니다.
“아-멘”
오늘은 역대하 23장입니다. 역대하 23장은 남 유다의 유일한 다른 지파 출신의 여왕이었던 아달랴가 축출이 되고 다시 다윗의 혈통인 요아스가 제 8대 왕으로 즉위를 하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달랴는 북 이스라엘의 아합 왕의 딸로서 남 유다의 7대 왕이 됩니다. 그리고 수많은 악정을 자행했습니다.
아달랴의 폭정 아래 있던 유다 왕국의 현실은 참으로 암담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주셨던 언약과 솔로몬에게 주셨던 약속은 영영 무산이 되어버리는 듯했습니다. 그러한 세월이 6년 동안이나 계속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실 계획을 진행하고 계셨습니다. 제사장 여호야다(여호사브앗의 남편)로 하여금 다윗 가문의 왕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자 혁명이 시작 되었습니다.
먼저 제사장 여호야다를 중심으로 백부장들과 레위 사람들, 그리고 백성들의 전폭적인 참여와 지원 가운데 의거는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일사불란하게 예루살렘 성전에서 요아스의 즉위식을 거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요아스는 제 8대 유다 왕으로 등극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요아스의 즉위식하는 소리를 들은 아달랴는 그들을 반역으로 규정합니다. 그러나 도리어 여호야다와 요아스의 사람들에 의하여서 왕궁의 말문 어귀에서 처형을 당하고 맙니다.
요아스가 왕으로 무사히 즉위를 하자 여호야다는 종교개혁을 통하여서 신정국가로서의 모습을 회복하여 나아갑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종교적 혁명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야다의 종교개혁은 다윗 왕가의 회복뿐만이 아니라 성전 제사제도를 바로잡고 하나님과 유다 백성 사이의 언약관계를 새롭게 하기 위한 것이기도 했습니다.
여호야다는 종교개혁 중에 무엇보다도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했습니다. 이로써 유다 왕국은 신정국가로서의 모습을 다시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여호야다의 종교개혁으로 말미암아서 온 유다 백성은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여호야다를 통한 유다의 혁명은 몇 가지의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정치적으로는 다윗 왕가의 왕위를 회복시켜서 왕국의 정통성을 다시 찾았다는 것입니다. 또 종교적으로는 아달랴에 의해서 만연이 되었던 우상 숭배를 타파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구속사적으로는 다윗의 혈통을 통해서 메시야를 보내주시겠다는 약속을 지키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였다는 것입니다.
아울러서 우리는 아달랴의 비참한 최후를 통하여서 악인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또한 모든 백성의 지지를 받고 왕위에 오른 요아스를 통하여서는 주를 의지하는 성도는 결국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거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우리 성도들은 비록 어떠한 고난이 닥치더라도 또 악인들이 득세를 하더라도 결코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와 함께 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이 회복되어지기를 기도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 무엇보다도 우선적입니다. 그러면 그 뒤에는 필연적으로 축복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과의 바른 관계성 가운데 주님께서 주시는 복락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