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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마애불능선 - 삿갓봉 - 염불봉- ▲동봉 - 염불암 - 동화사삼거리 1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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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마애불능선- 삿갓봉- 염불봉- ▲동봉 - 염불암- 동화사삼거리 2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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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걷고 | 마애불능선- 삿갓봉- 염불봉- ▲동봉 - 염불암- 동화사삼거리 3 - Daum 카페
1분 후
데크길을 걸어가면서
"동봉, 비로봉, 군부대"
"군부대, 대슬랩"
"치산계곡, 투구봉"
당겨본 "동봉"
"비로봉"
"군부대, 대슬랩"
"투구봉"
"투구봉" 뒤로
풍력발전기가 있는
"화산"
4분 후
좌측 갈림길에서
직진 →
♠ 좌측은- 암릉길
2분 후
"072 구조목" 지점
우측 암릉을 올라 가려다가
그냥 우회하여 간다.
1분 후
"동봉 0.75km" →
2분 후
"탑골(동화사) 3.0km"
"염불암 0.5km" 갈림길
여기서도
암릉을 선택하지 않고
우회하여 간다.
"동봉 0.8km" →
<데크길, 철난간을 지난다>
5분 후
우회한 암릉으로
잠시 들어가서
지나온 암릉 ~
"은해봉, 노적봉, 환성산"
"요령봉, 대암봉, 용암산, 문암산, 공산"
1분 후
너른 반석을 만나며
"동봉, 비로봉"
"비로봉, 군부대 대슬랩"
"대슬랩, 투구봉"
"투구봉, 유봉지맥 984.6m봉"
암릉 뒤로
"신령봉, 삿갓봉"
"노적봉" 뒤로
"환성산" 뒤로
"초래봉" 이 보이고
"요령봉, 대암봉, 용암산"
당겨본 "투구봉"
나는 위로 암릉을 걸어왔고
등로에 있는 정자는
일행이 걸어온 곳이다.
암벽 뒤로
"삿갓봉, 은해봉"
저게 "흔들바위" ??
"방아덤, 노적봉"
〓 동영상 〓
잠시후
"동봉 0.50km" 지나면
너른 데크 전망대
산객이 식사를 하고 있어
반대쪽에서!!
계단을 올라간다.
계단을 올라오면
우측으로 등로는 이어지고
"염불봉" 오름길이
좌측으로 가면 있는데
일행이 어려워하여
우측으로 간다.
그러다가 만나는 초입에서
위로 올라가는데
어려워하기는 마찬가지 이다.
5분 후
너른 반석이 반겨주는
"염불봉" 이다.
옛날 사진 하나 빌려온다.
"염불봉 1,121m" 표찰
"메주" 라고 부르고
"배개" 라고도 부르는
나는 "두부" 라고 부르련다.
옛날 왕관 같기도 하고
저 바위 틈새로 들아가면
"발가락바위" 가 있다.
왜 사람들은 이 좋은 곳에
보기 흉한 낙서질을 하는 것인지
누군가 "광석대" 라고
바닥에 높이 표시를 하는 것도
어디서 근거를 찾아서
낙서를 한 것인지
왜 기존에 있던
높이 리본들을 제거하여서
이 지울수 없는 짓들을 하게 하는지
"국립공원" 승격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같은 바위를
같이 바라보아도
상상은 각각 자유롭게!!
■ ■
■ ■ ■
"팔공CC, 노적봉" 뒤로
"환성산" 뒤로
"초례봉"
"요령봉, 대암봉, 용암산, 문암산, 공산"
"공산, 응봉, 응해산"
차례대로
"동봉, 서봉, 파계봉"
어미를 바라보는
새끼의 모습 같고
올라가고 싶어
애태우는 것 같기도 하고
발가락바위
조금 떨어져서
바라봐야 발가락 같네!
"염불암" 우측으로
"낙타봉, 신림봉" 라인
능선들을 바라보면
초록초록 하고!
올라갈 봉우리는
가까워지고!!
몇 번 지나왔던 곳들의
지난 산행들이 떠오르고
〓 염불봉 〓
로프가 매여있는
가파른 내림길을 내려가면
등로와 합류하게 된다.
2분 후
긁은 암릉길을 진행한다.
▶ ▶
▶ ▶ ▶
1분 후
데크길을 지나가며
"동봉" ~
"비로봉, 군부대 대슬랩" ~
"군부대 대슬랩" ~
"투구봉" ~
지나온 등로 ~
"신령봉, 삿갓봉, 노적봉" ~
"염불봉" 뒤로
좌- "방아덤, 노적봉"
우- "환성산, 초례봉"
"낙타봉, 신림봉" 능선 너머
"요령봉, 대암봉, 용암산, 문암산, 공산"
멀리 흐릿한
"앞산, 청룡산" 라인
"파계봉" 뒤로
"응해산, 도덕산"
한바퀴 빙 둘러보았고
〓 동영상 〓
주변의 바위들- 1
주변의 바위들- 2
주변의 바위들- 3
2분 후
데크계단을 올라가면
기암들을 만나면서
"하트바위" 라고 부르는 곳
앞으로 돌아와서
하트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배하네
너른 반석에서
지나온 방향을
뒤돌아 보면서
"노적봉" 뒤로
"환성산"
"요령봉, 대암봉, 용암산, 문암산, 공산, 응봉"
"낙타봉, 신림봉" 능선
살짝 당겨본
"염불봉" 뒤로
"은해봉, 방아덤, 노적봉"
"신림봉/케이블카"
계단을 올라가서
지나온 암릉을 돌아보고
우측 등로를 따라간다.
♠ 좌측으로 돌아가면
"유봉지맥 1,120.4m" 표찰을
만날 수 있지만
오늘은 지나쳐 가기로 한다.
1분 후
오늘은 내가 이름을 정한다.
"돌고래바위"
"삼각김밥바위"
저 뒤쪽 등로에
"유봉지맥 1,120.4m" 표찰이 있다.
다시 계단을 올라가면
5분 후
눈 앞에 "동봉" 이 보인다
■ ■
♣ 나머지 사진은 5페이지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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