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정 이루고 사는것이 무척이나 힘들다는것은 지금도 실감하면서
살고 있으니 말입니다. 애낳고 키우고 남편과 마음 마추어 산다는것
정말이지 인간승리 라는 말을 실감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동생 법우님은 진작에 스님뵈려고 했지만 사정이 여의치않아 뵙지못했다며.
어제는 무조건 뵈어야 겠다고 하고 삶을 포기 하고 싶을정도 힘들고
마음이 많이 상해 있었어요
한 걱정 하면서 꼭꼭 가서 뵈라고 하고는 전화를 끊었지요
걱정은 많이 되었으나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였지요.
왜냐면 법안 스님이 계시기에 무거운짐이 가벼워지고
어찌하든 방법이 있고 길이 있으니 저는 스님께 맡기고
걱정을 놓았습니다.
오전에도 별 걱정 없이 지났는데 오후되면서 궁금하기에
연락해보니 집으로 가는 버스안이라고 하네요
들려오는 목소리는 차분하게 느낌을 들려주었어요
넘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한가정 잘이루고 기도 할수있는 기회를 갖고 한젊은
가족 지킴이가 되는구나 하면서 안도의 숨이 쉬어졌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가정사 이길수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분이 계시기에
넘 행복하고 무거운 짐을 덜어주시는 분이계시기에
살아가는 힘이 생기고 지혜가 생기고 ...
제삼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힘들고 지친분들께 열심히 공부
하여 많이많이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기도의 능력을 다시금 확인 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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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정사백상선원 법우님들 쉬지말고 열심히 기도생활해요...()
첫댓글 네 알겠습니다..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