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교회의 모습으로 돌아가자. 사도행전2:43-47
오늘 본문의 말씀으로 초대교회의 모습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은혜의 말씀을 되길 소망합니다.
사도행전2장의 말씀을 보면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강한 바람 즉 성령의 바람이 불어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이 충만함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이 일로 베드로는 오순절 설교를 통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고 말씀하십니다. 또, 베드로는 2:38(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는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반드시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이끌린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1.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는 사람이 모이는 교회입니다. /44절
교회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생명을 내어주시고 그 피로 세우셨습니다.
마14: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교회가 탄생합니다. 예수님은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라. 그럼, 성령의 세례를 받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말씀에 순종하며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합니다. 오순절 날 이것이 바로 초약120명의 제자들이 모여 마음을 같이 하여 기도하고 있을 때 성령님이 강림하셨습니다. 대교회의 탄생이 되었습니다.
사도행전1: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곳에 다락방이 있었고, 제자들과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함께 기도에 힘쓰고 있었습니다.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그러므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닙니다. 교회란 예수를 구주로 모이는 구원받는 사람들의 모임이 교회입니다. 저희 평강교회가 복된 교회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자발적인 헌신과 사랑을 베푸는 교회입니다. /44~45절
44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믿는 사람들이 한마음과 뜻을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합니다. 그, 중에 가난한자. 부한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물건을 통용하므로 가난한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도행전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말씀이 나옵니다. 그들을 소유를 팔아 얼마를 감추었습니다. 또 그들은 베드로에게 거짓말까지 합니다. 그 뒤의 결과는 아나니와 삽비라는 죽음입니다.
자발적인 것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과 약속 서원은 지켜야 합니다.
이 모든 일은 예루살렘 교회가 강제나 의무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감사하여 자원하는 마음을 헌신하며,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진정한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요즘 교회는 의무적으로 헌금하고, 의무적으로 봉사하고, 의무적으로 교회에 나와 예배가 아니라.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들의, 봉사하며, 헌신하는 것이 바로, 교회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럼, 사랑을 돌려줘야 합니다.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이 맞습니다. 사랑은 계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는 만큼 받습니다.
3.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였습니다 ./46절~47절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예루살렘 교회는 주일예배만 모이는 교회가 아니라,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였습니다. 오늘날에도 주일 낮 예배만 드리는 교회가 많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교회 나와 예배를 드린다고 예수님을 영접한 것은 아닙니다.
진정한 예배자는 매일 성전에 나와 기도하며 말씀을 보며 모이는 기도하는 것입니다.
나보다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바로 중보기도자의 모습니다.
4. 하나님이 인정하는 교회입니다. /47절
교회는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교회에서는 내가 없어야 합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나를 통해 하나님의 이름을 알리는 것입니다.
왜냐면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이끌심을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시기 질투, 없어집니다. 상대방을 칭찬하며 격려해 주는 것이 바로 사람에게 칭찬보다 하나님의 이름을 더 높이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온 교회가 사랑이 충만하고 어려운 사람을 내 식구처럼 돌보았기에 칭찬을 받았습니다. 결국 교회는 놀라운 부흥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부흥시키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부흥시키는 교회가 됩니다. 정말 멋진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가 성령의 임재이 있어, 늘 성령충만한 교회.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성령강림 교회란 43절 (사도의 가르침이 받고, 서로 교제하며, 기도를, 힘쓰는 교회가 됩니다.
마가복음16장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사도행전1:8 말씀처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즉 영혼 구원입니다.
5. 섬기는 자들이 이루는 교회였습니다.
저희, 교회도 섬기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은 소외된 자들을 찾아가시고, 병들 자들을 치료 해주시고, 세상에서 버림 받은 자들을 위해 오셨습니다.
높은 것이 아니라. 낮은 모습으로 하나님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을 바라보았습니다.
내가 먼저 합시다.
6. 영적으로 살아 있는 교회였습니다.
말씀이 살아있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다시 말하면 교회가 말씀을 선포하고, 말씀으로 가르치고, 성도를 훈련하는 일을 잘 감당 해여 합니다. 말씀이 살아 있는 교회가 영적인 힘이 있고, 생동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제대로 선포되어야 하며, 생명력이 있어야 합니다. 예배 가운데 성령의 음성을 듣는 주의 영이 가득해주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기도로 말씀을 준비해야 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라고 했습니다.
목회자도 성도들의 거울이 되어야 합니다. 즉 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구원만 얻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주를 섬기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첫째는 사도들의 가르침이 있었습니다.
성경 진리를 가르치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엇이 중심이지 날아야 하며, 사도들이 가르침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신지.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신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가르치며 믿음이 본이 되었습니다.
둘째는 사랑의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
성도들의 교제는 우선 음식을 나눠 먹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을 읽고 나누며 교제는 것입니다.
셋째는 기도에 힘을 써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하는 일이 습관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기도와 함께 해야 합니다. 기도로 통해 사도들은 기사와 표적이 나타났습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내가 어디 있든지 그곳이 바로 기도의 장소입니다.
이젠 전도할 때입니다.
복음을 전할 때입니다.
내가 변해야 합니다. 내가 거룩한 영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이끌려 기도하며, 말씀보며, 전도하며, 찬양할 때 초대교회의 역사가
오늘날의 교회에서 이루어집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