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기에 활활 타는 숯을 담고 달구어진 인를 꺼내 물에 잠시 담갔다가 검불이 날릴까바 조심하며 인두질 하시던 친정엄마 생각납니다,
그쵸^^모든부들이 옛정겨운 물건들 보시면 엄마생각이 많이들 나시는가 보더라구요~~
인두보면속쓰려요이사할때이삿짐센타직원들이꿀꺽했거든요담날전화하니모른다고~~~~그래서울집안좋은기운도다가져가라했어요연장고구함에대리석기둥특별히주문한망치~*~못된것ㄷㅡㄹ
에고머니나 아깝워라~~옛날꺼다 하면 별거 아니다 하고 가겨가시는분들이 많아요요즘은 민속품이 골동품이 되어가고 있어요
어렸을때 엄마가 쓰시던 기억이 아련하네요.
네~^^추억에 물건들이라 옛물건들은 보기만해도 푸근해지죠^^
첫댓글 저기에 활활 타는 숯을 담고 달구어진 인를 꺼내 물에 잠시 담갔다가 검불이 날릴까바 조심하며 인두질 하시던 친정엄마 생각납니다,
그쵸^^
모든부들이 옛정겨운 물건들 보시면 엄마생각이
많이들 나시는가 보더라구요~~
인두보면속쓰려요
이사할때이삿짐센타직원들이꿀꺽했거든요
담날전화하니모른다고~~~~
그래서울집안좋은기운도다가져가라했어요
연장고구함에대리석기둥특별히주문한망치~*~
못된것ㄷㅡㄹ
에고머니나 아깝워라~~
옛날꺼다 하면 별거 아니다 하고 가겨가시는분들이 많아요
요즘은 민속품이 골동품이 되어가고 있어요
어렸을때 엄마가 쓰시던 기억이 아련하네요.
네~^^
추억에 물건들이라 옛물건들은 보기만해도
푸근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