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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씀하시는 한국사 Korean History as Spoken of in the Bible
샬롬! 예수님을 믿으십니까? 한국 국민의 약 30%인 일천만이 넘는 분들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고 그 말씀이 진리가 됨을 믿는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합니다. 즉 저절로 생긴 어떤 생명체가 아니라 모든 생명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 의미가 무엇입니까? 동물이나 식물, 어류가 하나님께서 만드시기는 하셨지만 그분의 형상과 닮게 만들어지지 않았고 오직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을 담아서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창 1: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둘째로 우리가 믿어야 하는 것은 노아 홍수입니다. 즉 기원전 약 2519년에 발생한 홍수를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아 홍수를 믿는다는 것은 노아와 그의 자부 그의 아내 즉 8명만 오직 지구상에 사람으로 생존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지구상에 거하던 사람이 다 죽고 오직 8명만 생존했음을 믿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다는 의미 중에는 이와 같은 사실을 믿어야 함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인간과 만물의 창조와 노아 홍수를 믿음이 바로 성경적인 한국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가장 큰 비결이며 가정 선행이 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인간이 비하하는 가장 큰 거짓이 바로 진화론입니다. 이 이론은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합니다. 성경의 진리를 부정합니다. 당연히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다. 이 사상이 놀랍게도 과학으로 포장을 해서 온 지구상에 널리 유포가 되어 있고 모든 지구상에 있는 나라에 과학으로 역사로 진리로 왜곡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진화론에 근거한 역사는 성경의 역사와 완전히 다르고 한국도 중앙박물관의 견해나 각 지방 박물관의 견해는 완전히 진화론에 근거를 한 것으로 모든 한국의 어린 학생부터 대학생 어른까지 이 사상에 근거한 짐승의 역사를 자신의 역사로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진화로는 태초에 근거가 없는 존재로부터 인간이 저절로 생겨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의 인간의 영적인 존재를 부정하고 결국은 시간과 물질의 장구한 세월의 조합에 의해서 저절로 인간이 지금의 모습을 갖춘 존재가 되었다고 속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부정하고 인간을 원숭이와 같이 동물화해서 저급한 존재로 스스로 깎아 내리는 주장이 진화론인 것입니다.
그 단전인 예가 약 3000년 전에 살았던 우리 조상에 대한 심각한 비하입니다. 세월이 3000년 이란 내용은 인간의 지금의 모습이 하나도 변하지 않을 시간입니다. 즉 우리가 사는 한국의 대부분의 사람의 완벽하고 정확한 조상이 그때 살았던 지금 우리와 완벽하게 같은 지능과 모습을 갖춘 인간으로 우리의 진정한 조상으로 완벽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너무나 존귀한 우리의 조상입니다. 진화론은 이 사람을 구석기와 신석기를 거치면서 한반도에 나타난 조금 더 발달이 된 동물의 일종으로 봅니다. 진화론은 거짓을 밥을 먹듯이 하기에 조금 불리하게 되면 어! 사람으로 볼까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완벽한 우리와 같은 사람인 조상을 동물로 취급해서 그들이 살던 모습을 재현한 것을 보면 움집이라는 말도 아니 되는 집에 바로 흙에 앉아서 짐승의 털이나 혹은 이제 베를 짜는 것이 발견이 되니 허룸한 베로 짠 옷을 입혀 놓고 여전히 땅바닥에 그냥 앉아서 생활을 하는 개 정도의 모습으로 재현을 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에서 볼 때 너무나 당연한 처사요 대접입니다. 자신이 인간으로 현재 모든 물질을 누리고 호사를 노리고 살면서 자신의 조상은 여전히 짐승의 단계에 있다고 그렇게 취급을 합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두 부부의 성행위를 통해서 잉태된 생명도 출산이 완전히 되었을 때 아기로 봅니다. 그래서 낙태를 허용하고 다양한 태아에 대한 살인을 시도하니 아기에 대한 권리보다 여자 개인의 몸이 더 중요하고 개인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마구 낙태를 하고자 법을 만들고 데모를 하고 모여서 이 권리를 달라고 합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사는 것입니다. 인간의 모습을 지니고 있지만 그 영혼이 죽고 마귀에 사로잡혀 진리를 알지도 못하고 짐승과 같은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은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저절로 된 것이고 동물의 모습에서 진화가 되었으니 영적인 존재인 인간에 대한 믿음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진화론의 거짓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사람은 첫째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가 된 존재이고 둘째로 노아 홍수로 모든 인류가 다 전멸하고 오직 노아와 가족 8명만 생존한 역사적인 사실을 믿고 각국의 역사의 이해에 도전해야 진리가 보이고 사실이 보이고 놀라운 일들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그렇게 온 세상에 거짓을 외치는 진화론에 근거한 학자들은 한반도에 청동기 시대가 있었음도 안지가 겨우 약 70년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일본인 학자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인 역사학자는 화순의 어느 영감님께서 엿장수에게 엿을 바꿔 먹은 청동검과 거울을 나중에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을 문화재 관리 지역으로 선포하고 조사를 시작했으니 지금 우리가 책에서 보는 수도 없는 청동검과 거울과 마제 석검, 그리고 화살촉 등이 우리나라 청동기 유물로 인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정한 우리의 조상을 이들은 사람으로 취급하는데 인색합니다. 신석기를 거쳐서 어떻게 하다가 한반도에 출현한 지금의 사람보다 너무나 열악한 존재로 보고 막 대접을 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자에게서 인간의 참된 모습을 절대로 볼 수도 발견할 수도 없습니다. 자신의 참 조상을 자신이 지금 집에서 키우는 개보다 더 못한 존재로 취급하는 것이 우리의 눈에는 바로 보입니다. 이들이 한국에서 번드르한 집에 차에 온갖 것을 누리지만 실상 그 영혼은 죽어서 자신의 참된 모습도 보지 못하고 자신의 참된 조상도 사람으로 보지 못하고 사는 참으로 불쌍한 존재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래서 진화론자는 여태까지 잠잠다가 일본인 사학자의 주장에 눌러서 잠잠하다가 청동기 유물과 유적이 막 쏟아져 나오니 한국을 이 청동기의 종주국으로 보고 모든 세상이 다 한국으로부터 청동기가 퍼져나갔다는 거짓을 또 만드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백만년 전의 구석기 인간과 그 유물, 그리고 50만년 전의 공주 석장리 유물 그리고 북한의 검은모루 유물하면서 연대를 끝도 없이 올려 잡으니 이 한국사의 주장대로 라면 온 인류가 한국인의 후손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만년이라는 놀랍고 거대한 의미에 대해서 완전히 무지합니다. 여러분 성경에 근거한 인간의 역사는 오직 6200년에 불과합니다. 이도 홍수 전 약 1700년 그리고 홍수후 4500년이 전부입니다. 이 연대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간이 만든 유물과 지금의 80억이 넘는 인구가 다 설명이 됩니다. 더 이상의 연대가 조금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50만년 백만년이라는 시간은 이런 우리가 보는 6000년의 역사의 놀라운 지구상의 일들이 50만 배로 있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진실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짐승을 닮은 뼈다기 하나로 이런 긴 세월의 역사를 설명하고자 하는 진화론의 거짓은 온 우주가 웃을 일이 될 것입니다. 왜 이들이 자신을 짐승의 후손으로 끝도 없이 연구하고 돈을 드리고 박물관을 세우고 난리를 피웁니까? 영적인 위대한 창조물인 자신을 마귀의 주장에 속아서 끝도 없이 비하를 하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구원을 얻지 못하도록 쉬지 않고 수작을 부리는 마귀의 종이 되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들을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이 두 진리를 굳게 믿고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이제 한국의 역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위대하고 멋지며 놀라운 역사가 우리 나라에 존재하는지 모두가 놀라서 자빠지게 될 것입니다. 오직 우리 주 예수님께서 밝히시고 행하시는 한국민 전체에게 복을 주시는 놀라운 우리의 역사가 이제 펼쳐집니다. 모든 한국인은 이런 위대한 조상의 후손으로 이제 때가 되니 온 세상으로 일등으로 진군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조상을 피를 그대로 수천 년을 이어 받아 때가 되니 문화의 꽃이 피고 과학의 꽃이 피고 모든 분야에 세계적인 일들이 한 반도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제가 성경을 바탕으로 연대를 1000년 대사, 500년 대사, 100년 대사로 나누어서 한 눈에 보게 했습니다. 인류의 가장 정확한 연표입니다.
우리 조상을 비롯해서 인류의 이동도입니다. 한국으로의 길은 초원의 길이 있습니다. 훈족이 이동했습니다. 비단길이 있습니다. 나중에 중국을 통해서 율법으로 가는 통상로입니다. 그리고 바닷길이 있습니다. 진정한 한국인의 역사입니다. 이들이 일본으로 가고 알래스카를 건너서 혹은 태평양을 건넜는지 아메리카로 갑니다. 이 지도는 진화론자들이 그린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바닷길과 초원의 길을 그렀습니다. 초원을 길을 따라서 훈족이 이동하고 중국을 거쳐서 한국으로 와서 김씨의 조상이 됩니다. 그리고 이때 바닷길로 전남을 통해서 기원전 약 1000년 경에 온 우리의 진정한 조상들은 경상도로 전라북도로 혹은 더 북쪽으로 이동하며 고인돌을 남깁니다. 이렇게 수백만 명이 사는 한국에 철기와 기마와 금을 가진 훈족의 후손 김씨가 글자 즉 한자까지 가지고 들어오니 당시 청동기에 말도 잘 타지 못하고 글자도 없는 우리의 진짜 조상이 굴복하고 이들이 신라를 세우고 중국과 지속적으로 교유하면서 삼국을 통일해서 통일 신라로 지배체계를 수립하게 되는데 경주에 그 유적이 많이 남아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세력을 규합해서 중앙집권의 왕제를 수립하니 북쪽과 남쪽 서쪽 지방의 마한 등이 이들과 같은 체계를 갖추고 대항하니 중국의 힘을 빌린 이들 중국으로부터 온 김씨 일당을 당하지 못하고 굴복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민의 유입은 크게 남쪽으로 먼저 오고 다음에 철기를 가진 자들이 대륙의 정쟁에서 지거나 새로운 주거지를 찾아서 우리 나라로 옵니다. 이는 마치 아메리카의 원주민이 백인이 와서 정복하는 것과 별로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 지배의 역사가 이후로 천주교 전래까지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역사가 없다면 우리는 여전히 종의 신세에서 있습니다. 그리고 초기 인간의 이동을 잘 보아야 우리 역사도 세계사도 보이는 것입니다. 성경의 놀라운 능력이며 우리 주님의 보혈의 공로며 성령의 사역이라 믿습니다.
조개무지와 고인돌의 분포도입니다. 특징이 뭐입니까? 첫째는 고인돌의 분포와 조개무지 분포가 같다는 것입니다. 이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인류는 노아 홍수 후에 이동을 합니다. 이도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케 하시고 사람을 지구상에 흩어심으로 비롯이 됩니다. 먼저 지중해와 아프리카 그리고 아시아로 흩어집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바닷길을 따라서 인도를 지나서 동남아로 그리고 한국으로 일본으로 그리고 아메리카로 이동합니다. 이들이 가장 하나님의 명령에 잘 순종한 무리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라 땅을 다스리라는 명령에 충실해서 온 지구로 흩어집니다. 가장 중요한 요인이 전능하신 분의 흩으심입니다. 온 땅에 충만하기 바라시는 하나님의 흩으심이 인간이 이렇게 바다를 따라서 온 지구로 퍼진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조개무지가 정확하게 같은 지역에 나타납니다. 이들이 그 지역에 살면서 먹고 버렸고 이들이 고인돌을 세웠기에 같은 지역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노아의 배 건조 기술입니다. 배를 이미 수백 미터 길이로 만들 기술이 있어서 배를 타고 이동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같은 양보와 이동입니다. 사람이 차면 늘면 이동하는 습관이 이들에게 아브라함과 같이 있습니다. 이들이 평화를 사랑하고 양보하기 좋아하는 대부분 평화롭고 온순한 사람입니다. 흩어시는 하나님의 뜻과 배의 기술, 그리고 양보 또 양보하고 이동하는 정신입니다. 지구는 넓고 사람은 적고 개척할 땅은 끝도 없이 있는데 우리와 같은 민족이 가장 먼저 반응을 한 것입니다. 지구로 퍼짐에 말보다 사람의 걸음보다 더 빠른 것이 조류의 흐름이요 배의 돛이요 그리고 조선 기술과 행해술입니다. 그리고 멀리 가고자 하는 순종하는 마음입니다. 이보다 더 과학적인 분석이 있습니까? 성경이 고고학을 이기고 세상의 역사학을 이깁니다. 절대로 인간의 머리로 하나님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인돌 연구회의 연구 성과입니다. 고인돌의 분포지인데 흑조류가 흐릅니다.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일방통행이라 합니다. 배도 잘 만드는데 조류와 바람도 있으니 이동할 마음만 있으면 뭐가 어렵습니까? 500년 전의 임란때 거북선을 비롯해서 함선은 크고 튼튼했습니다. 그 배를 만드는 기술이 노아로부터 이순신을 거쳐서 지금 한국은 조선 기술 세상의 일등이 된 것입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이제 노아 홍수 후에 이동한 우리의 진정한 조상이 남긴 고인돌의 분포입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그대로 전라남도가 온 한국인의 뿌리입니다. 고향입니다. 조상의 땅입니다. 그리고 거룩한 성지입니다. 한국인만의 성지가 아니라 일본인, 아메리카 원주민의 고향인 것입니다. 백인이 오기전 거대한 아메리카 제국에 약 6000만의 사람이 흩어져서 씨족으로 광활한 대륙을 소유하며 태평양과 인도양, 북극과 남극을 다 소유하며 산 약 1500-2000년의 역사를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이들도 천국을 소유했습니다. 오염되지 않은 광할한 땅과 바다, 그리고 버팔로를 비롯한 수도 없는 먹거리 바다에서 나는 고래를 비롯해서 노력없이 먹을 있는 바다의 산물 그리고 작은 인구 여기에 천국이 있었고 한반도에 천국이 존재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멀리 멀리 간 사람이 누린 축복입니다. 먹고 자고 놀고 잠자리 하고 뭐가 문제입니까? 우상이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사람에게 스트레스가 없는 넓은 땅과 먹거리가 보장이 되고 결혼이 보장이 되고 모두가 서로 아는 사이인데 큰 전쟁이 있습니까? 노아 홍수로 모두가 죽고 난 후에 하나님께서는 다시 이 지구를 조성하시고 이들이 이렇게 온 세상에 퍼져서 행복을 누리게 한 것입니다. 이들의 삶이 약 4000-2000년의 역사가 있습니다. 주로 청동기로 대변이 됩니다. 그리고 초원을 따라서 움직인 무리도 있고 스키타이 즉 훈족도 있고 몽고도 있습니다. 그리고 죽도록 좁은 유럽에서 싸움이 있습니다. 종교개혁으로 지리상의 발견으로 이들이 이동하기까지 쉬지 않고 유럽에서 싸웁니다. 그리고 중동에서 중앙 아시아에서 싸우고 중국에서 싸우고 인도에서 싸웁니다. 그런데 기원 전 약 2000부터 이동해서 바다로 간 사람들은 우리의 경우 철기를 가진 자들이 오기 전 약 1000년의 천국이 있고 호주나 아메리카는 약 2000년의 평화가 있습니다. 이 평화의 역사를 밝히는 말도 없고 글도 없이 세월이 가도 변치 않는 고인돌과 청동기와 조개무지입니다. 그리고 암각화입니다. 우리에게 모두 다 있습니다.
인류의 이동과 홍수 후 이동입니다. 이제 우리는 고인돌과 청동기를 사용한 사람들이 누린 천국의 삶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우리의 역사도 이들의 역사이고 어쩌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나라가 우리 나라일 수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 민족이면 우리가 이집트로 가서 큰 돈을 내고 가서 피라미드를 보는 것 보다 가장 먼저 우리의 조상의 위대한 조상의 유물 고인돌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약 3000년 전에 우리 한국에 아무도 살지 않는 한국에 오셔서 사신 분들에 대해서 알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우리의 100% 조상이시고 진정한 한반도의 주인이신 이분들이 남긴 수도 없는 고인돌에 관심을 갖고 가서 보고 투자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반도에 아무도 없는 즉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상태에서 오신 분들을 알고 이분들의 번성을 배우고 이분들의 이동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온 지구를 전부 사용하신 위대한 조상을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조상들이 온 지구상에 퍼져서 살았기에 3000년이 지나서 우리가 아이돌로 미국에 가고 남미에 가고 유럽에 갈 때 환호가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자신과 같이 온 지구를 품고 살고 온 주주를 품고 사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이들이 대 자유인입니다. 그리고 이런 하나님의 뜻에 대적하는 무리가 있으니 바벨탑을 쌓고 하나님께 대적하는 무리입니다. 이들은 타인을 지배하기 좋아합니다. 권력을 좋아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죽이고 파괴를 좋아합니다. 종으로 삼고 부리기를 좋아합니다. 이들이 피라미드를 쌓고 진시 황릉을 쌓고 김해나 경주나 대묘를 만듭니다. 그리고 크게 돌을 쌓아서 적석총을 만듭니다. 그런데 고인돌은 정말로 모르고 몰라서 다수가 큰 돌을 이동했다고 하나 거짓입니다. 그냥 큰 돌을 그대로 두고 주변에 작은 돌을 고입니다. 그리고 장례를 치를 수가 있게 약 1m의 폭과 2m의 길리 약 1.5m의 구덩이를 바위 밑에 굴을 뚫듯이 파고 주변에 또 돌로 세웁니다. 그리고 시신을 매장하고 다시 주변을 흙으로 덮으면 수백톤의 바위 밑에 한 사람이 무덤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돌들이 저절로 떨어져서 주변이 수도 없이 흩으진 지역을 찾고 이 돌에 조상이 돌아가시면 그렇게 장례를 하면 됩니다. 그냥 있는 돌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짐승이 당시에 수도 없이 많았으니 가장 안전하게 수천 년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 돌을 홀로 그렇게 무덤을 돌 아래로 파서 만들면 되는데 왜 수백명이 모여서 돌을 이동을 한다고 합니까? 지금의 기술로 수백톤의 큰 돌은 이동이 불가한데 왜 그렇게 무리를 합니까? 그래서 지배 계층을 죽도록 생성하고 싶은데 피라미드가 아니고 그냥 돌에 홀로 무덤을 만들 수가 있는 곳에 매장을 했으니 지배 계층 운운은 다시 생각을 해 보아야 합니다.
이제 온 지구를 다 보고 모든 역사를 다 보고 모든 것을 누리게 하는 위대한 하나님의 선물이 모두가 보는 성경 말씀입니다. 그런데 성경 말씀은 모두에게 같은 의미로 오지는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음의 밭 중에서 가장 위대한 밭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마음이라 하셨습니다. 그 마음은 거목이 되어 새들이 깃들고 또 30배 60배 100배로 결실이 있습니다. 그 깨달음이 내 개인의 잘남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을 때 성령의 깨닫게 하심으로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자신에게 와서 배우고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 승천하시기 전 성령을 받으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은 제자들이 성령의 깨닫게 하심으로 스승 예수님께 배운 내용과 함께 서신서를 사복음서를 작성합니다. 그래서 수도 없는 열매가 달립니다. 그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는 이제 2000년이 예수님 오신 후에 지났으니 바울 사도가 보지 못한 결과도 보고 누리고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예수라하는 자, 스스로 하나님이라 하는 자들을 만나면 이런 모든 것을 알지도 못하고 지옥으로 갑니다. 그리고 좁고 좁은 교리에 갇히면 그 교리 안에서 일생을 숨도 쉬지 못하게 시달리면서 세상의 정욕에 휘둘리면서 온 우주적인 진리에서는 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적인 자유가 모든 분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는 마음의 밭이 결국은 죄를 회개한 사람의 마음이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영이 임한 마음입니다. 회개가 없고 성령이 없으면 자신의 능력으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어찌 하시렵니까?
먼저 지구와 내가 사는 곳의 소유는 누구입니까? 내 집과 내가 가진 땅의 소유는 누구입니까? 한국의 법에 따르면 소유권이 개인에게 인정이 됩니다. 하나님의 소유입니다가 답입니다. 모든 지구에 사는 사람은 거대한 지구를 국가의 경계와 그리고 개인의 소유권으로 나누어서 누리고 있습니다. 이 소유권이 하나님에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자유를 누립니다. 즉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나그네로 모든 땅과 재산권의 소유를 하나님께 있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의 소유를 거부하고 국가의 경계를 정한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나라가 군대와 경제력이 강해졌을 때 주변의 약한 나라를 범한 자들 일본의 풍신수길, 중국의 제 왕들, 몽고의 징기스칸, 나폴레옹, 히틀러, 레인과 스탈린, 이슬람의 제왕들, 모두가 인간으로서 각국의 추앙을 받지만 하나님의 법으로 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흉악한 살인마요 죄인들인 것입니다. 반면에 지구상에 가장 강력한 군대와 가장 뛰어난 경제력을 갖고도 작은 국가의 경계를 지키면서 산 왕이 있으니 이스라엘의 다윗 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기억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국사를 한국만 떼어서 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온 세상의 한 나라로서 보면서 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한국의 땅에서 스스로 진화론에 의해서 수십만 년 전의 신석기와 구석기를 살면서 진화가 된 인종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만드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 다스리라는 명령에 충실해서 에덴 부근에서 이동한 셈 족의 후손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적극적으로 이 한국 땅에 오는 것을 장려하시고 허락하신 분들이 와서 이 땅의 인간의 역사를 시작했으니 그 시작이 청동시 시대 고인돌 족의 삶이요 전라 남도에서 시작했고 경상도로 전라 북도로 그리고 북으로 이동을 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약 기원전 1000년 경 이 한국 땅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홍수가 끝이 난 후 약 1500년이 흐른 후입니다. 삼면이 바다입니다. 나즈막한 산이 있고 강이 있고 들판이 있습니다. 동물은 호랑이를 비롯해서 곰과 다양한 종류의 짐승이 다 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이를 믿어야 비로소 한국의 역사가 바로 보입니다. 완벽하게 우리와 같은 조상의 진정한 사람의 역사이지 진화론자의 원숭이의 진화가 된 인간 닮은 존재의 역사가 아닙니다. 그냥 저와 여러분과 완벽하게 닮은 남과 여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기술이 아직은 그렇게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항해술과 조선술은 노아의 영향으로 뛰어납니다. 그리고 청동기를 조금 보유하고 벼씨도 보유하고 온돌과 볏짚으로 지붕을 만들고 진흙과 돌로 담을 쌓고 나무도 베어서 사용하는 기술이 있는 분들이 이 땅에 상륙합니다. 숲이 깊은 내륙으로 진군합니까? 바닷가에 정착합니까? 바다는 앞이 확뚫여서 시야가 확보가 되고 해안선을 따라서 깨끗하게 집을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바다엔 물이 빠지면 먹거리가 지천으로 있습니다. 물이 들면 계절을 따라서 완벽하게 자연산이 생선이 다양한 종으로 끝도 없이 해변으로 헤엄쳐 옵니다. 이제 바닷가의 삶이 기본인 것이 믿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온 세상의 고인돌은 해변가를 위주로 있습니다. 그리고 조개무지는 덤으로 옆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청동기와 석기를 사용하고 토기를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베도 짭니다. 활도 쏩니다. 벼도 키우고 온돌에 겨울을 보냅니다. 생선도 사냥한 육고기도 구워서 먹습니다. 밤에는 젊은 남녀는 끝도 없이 사랑을 나눕니다. 밤은 해가 지면 시작이 됩니다. 온 주위가 어둠에 싸입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별들이 끝도 없이 쏟아지니 아브라함이 본 별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육체가 연약합니다. 바로 땅에 닿으면 돼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는데 평안해야 됩니다. 밥에는 음식에는 흙이나 이물질이 1%도 들어가면 아니 됩니다. 위생도 너무나 철저합니다. 그리고 남녀의 정절을 중하게 생각하고 조상을 잘 섬깁니다. 그리고 대부분 씨족 혈족이고 마을을 지어서 모여서 삽니다. 그리고 이웃에서 혹은 같은 마을에서 자신의 짝을 구합니다. 자녀를 낳고 아기를 키웁니다. 산모를 중히 여기고 생명을 귀하게 여깁니다. 이들이 사는 집은 우리가 60년 전에 살던 초가와 완벽하게 같습니다. 집 주변에는 동물을 피해서 담을 쌓습니다. 주변에 흔한 진흙과 돌을 사용해서 간단하게 쌓을 수가 있습니다. 집도 이렇게 짓습니다. 나무로 기초를 삼고 벽은 흙으로 이렇게 채웁니다. 그리고 깨끗하게 부드럽게 마감을 합니다. 부엌도 만듭니다 자녀들의 방도 만듭니다. 사랑방도 만듭니다. 음식이나 기구를 보관할 창고도 곳간도 만듭니다. 여름에는 시원해야 합니다. 겨울에는 차가운 한기를 견딜 따뜻한 방과 바람을 막을 준비를 다 해야 합니다. 그리고 벼씨로 벼농사도 합니다. 밥을 해서 갓 잡은 생선을 구워서 먹습니다. 그물도 있고 낙시 바늘도 있습니다. 너무나 위행적입니다. 병균도 없고 오염된 물도 없고 공기도 맑으니 모두가 100세를 삽니다. 이 모습이 고인돌 족이 살던 3000년 전의 한국의 화순이요 고창입니다. 깨끗한 마루가 있고 깨끗한 방이 있고 깨끗한 그릇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녀가 서로 옷을 입고 부끄러운 곳을 잘 가립니다. 이 조상에 대한 예의가 바로 이들이 이렇게 살았음을 후대에 모든 물질과 정성과 고고학적인 모든 노력을 다해서 재현하는 것이 그분의 후대로 온 지구상에서 5대 강국으로 사는 후손의 도리입니다. 이 위대한 조상을 개 취급하고 원숭이 후대로 취급해서 맨땅에 깨끗한 살을 부비며 산다 하고 겨울이면 다 얼어 죽을 집에 산다고 하고 마루도 방도 없는 개들이 살 만한 곳에 이들이 살았다 하고 불을 피우면 연기로 질식할 공간에서 불을 피웠다 하고 땅을 깊게 파서 홍수가 나면 바로 잠겨서 모두가 죽을 집에서 살았다 하니 이런 진리를 아는 목사에겐 이런 연구와 재현이 실로 너무나 가소롭고 너무나 자신의 조상을 가볍게 여기는 처사로 보이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 능력의 아니요 성령의 능력이요 성경의 능력이요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인 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화순이나 고창의 공무원의 주장이 아니요 놀랍게도 대학의 교수의 주장과 자문으로 지어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이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일본으로 이주하고 일본에서 홋가이도를 거쳐서 알래스카를 지나서 거대로 신대륙에 갑니다. 기원전 1000-500년 사이에 이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초원을 가로 질러서 온 사람들도 역시 알래스카를 지나서 갈 수도 있습니다. 이들이 거대한 아메리카에 흩어져서 역시 한국인이 누리는 자유를 누리면서 삽니다. 그리고 남북 아메리카 인디언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남긴 유적과 우리 민족이 남긴 유적을 비교합니다.
미국의 암각화와 반구대 암각화를 보시면 같은 문화를 누린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한국의 암각화는 고래와 노젓는 배와 작살과 그리고 다양한 동물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고 미국의 암각화도 고래를 잡는 모습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누가 보아도 같은 사람들의 작품입니다. 즉 연대가 다르고 장소가 달라도 같은 문화를 누린 사람의 작품입니다. 조상이 같다는 말씀입니다. 배에 노가 길게 표시기 되어 있고 수십 명이 노를 젓습니다. 고래를 잡기 위해서 긴 배를 만들고 수십 명의 사람이 긴 노를 잡고 탑니다. 그리고 일사 분란하게 고래가 있는 곳에 도착해서 작살을 쏘고 고래를 따라 다니다 힘이 빠지면 잡습니다. 수십 미터의 고래도 잡아서 먹은 것으로 보입니다. 아메리카에 가신 분들도 역시 그렇게 살았습니다. 우리와 같은 지능을 지닌 사람이 노아의 배를 만들고 모는 지식과 노아의 수백 년의 삶의 경험을 다 가지고 왔을 것입니다. 그리고 바닷가를 중심으로 논을 개간하고 밭을 개간해서 살았을 것입니다. 봄에 파종하고 여름에 키우고 가을에 추수하고 저장하고 겨울은 놀면서 살았을 것입니다. 집 문제 땅 문제 먹을 거리 걱정이 없습니다. 글도 모릅니다. 말은 합니다 무슨 스트레스가 있습니까? 남과 여는 20이 되기 전에 짝을 찾아서 100%결혼합니다. 그리고 자녀를 생기는 데로 다 낳습니다.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살다가 나이가 들어서 혹은 병으로 사람이 죽으면 주변에 바위가 있는 곳을 골라서 매장을 그 큰 바위로 합니다. 짐승에게서 그리고 조상을 오래 보존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씨족 단위로 마을을 형성해서 삽니다. 중국도 아직 사람이 많이 살지 않고 바다를 건너서 오기도 힘이 들고 일본도 우리 쪽에서 갔으니 침략이 없습니다. 이렇게 기원전 1000년부터 철기 시대 북으로 부터 말을 타고 무기를 지닌 사람이 오고 중국에서 배를 타고 철기를 가진 사람이 오기 전까지 계급도 없이 온 한국에 청동기를 사용하며 고인돌로 무덤을 만들어 사는 순박한 우리의 조상이 북으로 동으로 이동하면서 평화롭게 아무 걱정도 없이 살았으니 우리의 진정한 역사 고인돌 족의 역사이며 청동기 시대의 역사로 저는 보는 것입니다.
신라 김씨는 훈족임이 모든 한국인이 알게 밝혀졌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한문을 압니다. 말을 탑니다. 금을 사랑합니다. 군대와 조직이 있고 전투 경험이 많습니다. 이들이 오는 것을 막기도 어려운데 중국 산둥성에서 나주로 와서 가야를 거쳐서 경주로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말도 없고 언어도 없고 금도 없는 순박한 청동기 고인돌 족을 봅니다. 이들이 어떻게 이들을 정복하고 왕이 됩니다. 그리고 신라를 세우고 죽으면 거대한 묘를 백성이 만들게 해서 대대로 왕으로 섬기게 합니다. 신화도 만듭니다. 거짓을 불어 넣은 것입니다. 그리고 불교가 들어오고 국가적인 종교가 되어 왕도 부처를 믿게 됩니다. 전라도 지방에 있던 고인돌 족은 이런 경주의 김씨의 도전을 받습니다. 모여서 대책을 논의 합니다. 군대를 조직하고 계급을 세웁니다. 그리고 왕도 생깁니다. 그리고 부여의 후손과 고구려의 후손이 북으로 옵니다. 역시 고인돌 족과 만납니다. 그리고 이들을 정복합니다. 이렇게 해서 철기 시대에 글자가 있는 사람들 즉 대부분 중국에서 온 왕 제도를 아는 무리가 한국의 왕이 되니 삼국 시대입니다. 그런데 신라의 왕들은 중국의 이주민으로 한자를 알고 중국과 왕래를 하면서 중국의 도움을 받아서 삼국을 통일합니다. 이 과정에서 백제 지역의 사람이 일본으로 이주도 하고 일본과 왕래가 잦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는 고려 조선이 되고 고인돌은 잊혀집니다.
그런데 고인돌이 남긴 벼농사와 온돌과 씨족의 삶과 진흙으로 된 담을 사용하는 문화는 그대로 3000년을 이어옵니다. 지금까지 조금도 변함이 없이 그대로 입니다. 이 평화를 사랑하고 생육하고 번성하는 기질을 가진 한민족의 후손이 그냥 한국에 머물지 않고 온 세상에서 기개를 떨칩니다. 운동으로 음악으로 과학으로 경제로 조선술로 지금은 한국의 시대입니다. 정치만 제일 낙후합니다. 이 나라를 그냥 삼키려는 세력이 요동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국과 같이 아메리카에도 백인이 와서 정복을 합니다. 온 세상은 이렇게 예수님도 모르고 사랑도 모르고 성경도 모르고 오직 욕망이 따라서 인간을 마음대로 죽이고 빼앗고 종으로 부리고자 하는 세력의 난장판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인간을 창조하신 분께서 이런 세상을 바로 잡고자 예수님을 보냅니다.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으면 누구나 첫째 착해집니다. 난폭함이 사라집니다. 양같이 순해집니다. 그런데 막 순한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굉장히 지혜로운 사람으로 순해집니다. 그리고 이런 역사를 역사 학자 보다 더 잘 알게 되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렇게 난장판이 된 세상을 질서가 있게 하고자 합니다. 우선 사람을 악하고 막 나가는 사람을 이렇게 순하고 착한 사람으로 재 창조 하십니다. 이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사랑하며 교회를 세웁니다. 이 사람들이 인종과 나이와 성별과 신분을 초월해서 형제로 지내게 합니다. 그리고 그분의 법 성경의 모세 오경의 법을 모두가 지켜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를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 땅에 세우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곧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인간의 역사 6200년은 이렇게 성경을 통해서 간략하게 볼 수가 있습니다. 먼저 1700년 동안 온 지구상에 흩어져 살던 사람은 약 10억 명은 되리라 봅니다. 이들은 홍수로 오직 8명만 남고 다 죽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살던 곳은 진흙으로 묻힙니다. 다시 기원전 2500년 경 인류는 역사를 새롭게 다시 시작합니다. 먼저 이들이 모여서 바벨탑을 만들고 지상에서 흩어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를 보신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케 하시고 강제로 흩어십니다. 지중해로 아프리카로 아시아로 흩어 놓습니다. 이들 중에서 바다를 통해서 우리 민족과 같이 온 지구상으로 먼저 퍼져나간 무리가 있습니다. 고인돌 족입니다. 조개무지를 증거나 나타냅니다. 청동기를 사용하고 토기를 만들며 벼농사를 짓고 온돌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석기도 제작합니다. 화살촉과 석검 석기 농기구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선택이 되어서 율법을 받고 온 지구로 나라가 없이 흩어집니다. 이리 저리 떠돌면서 율법대로 살고자 하고 율법을 잘 보존하고 지킵니다. 이들이 가는 곳이 가장 앞선 나라가 다 됩니다. 그리고 왕들은 강해지면 약한 나라를 침략하기 시작합니다. 온 지구에서 전쟁이 그치지 않고 강대국의 횡포가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를 종식시키고 평화를 나누라고 합니다. 그런데 유럽의 기독교는 여전히 이전의 횡포와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여전히 침략을 감행합니다.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등이 가세하고 미국도 만만치 않습니다. 공산주의와 이슬람도 덩달아 온 세상을 제패하려 합니다. 일본도 이에 가세를 합니다. 한국은 이런 세력에 이리 저리 휘둘리다 남과 북이 분단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이렇게 평화의 왕이 오신 후에도 여전히 분주합니다. 그리고 맹렬하게 기술이 발전하니 이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분야를 관리하며 새로운 기기를 만들어냅니다. 인공 지능이 사람을 능가하는 일도 합니다. 이런 기기와 현대의 산물을 더 많이 소유하고 누리는 것이 인간의 소망이 되었습니다. 너무나 복잡하고 너무나 분주하고 너무나 신경쓸 일이 많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젊은이는 영어를 미국인과 같이 할 수가 있습니다. 1년 정도면 모두가 원어민과 같이 합니다. 이를 통해서 온 세상에서 가장 경쟁력이 넘치는 젊은이들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인돌의 유적지는 올바로 관리하고 홍보하고 온 세상의 고인돌과 연결하면 인류 역사 4000년의 잃어버린 역사를 밝혀 주는데 한국이 가장 유리합니다. 가장 많이 온 세상에서 고인돌을 보기 위해서 관광객이 오게 될 것입니다. 한국의 틀을 깨고 세상을 성경을 통해서 보는 눈이 필요하고 속히 원숭이 후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인간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는 재현이 필요하고 수조원의 투자가 들어도 해야 됩니다. 우리 재벌은 수십조를 벌고 서로 나누어 먹고자 싸우지 말고 우리 모두의 조상의 삶을 이 시대에 재현하고 이를 온 세상과 연결을 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나가는 이 평화의 복음으로 세상은 이제 정복을 접고 평화를 누려야 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집과 땅을 가지고 세상을 속히 만들어야 합니다. 한국도 나면서부터 집과 땅이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주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기까지 하면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입니다. 그분의 나라와 의를 우리는 이 땅에서 세우고 구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명이 믿는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 평화의 복음에 대해서 "동방의 빛"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오천만의 로마서 다음 카페와 네이버 블로그에 있습니다.
영어를 하는 방법도 강의 자료에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 기관이나 교회나 혹은 개인께 잘 소개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십니다. 전지 하십니다. 못하실 일이 없으십니다. 율법을 지키게 하려고 하시면 바로 온 지구가 다 율법을 관심을 갖고 지키게 하실 능력이 있으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이렇게 서로 배우며 스스로 실천하기를 바라십니다.
저는 어제와 그제 고창과 화순의 고인돌을 탐방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단순한 삶에 대해서 묵상했고 고인돌 제작이 돌의 이동이 아닌 개인적인 조성으로 가능함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100만 평에 있음도 보았습니다. 고창의 고인돌은 더욱 거대하고 정교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세상에 이런 일이 에서" 보았는데 훨씬 더 돌을 다음어서 정교한 고인돌 군이 있음도 보았습니다.
미국의 여행가 desert drifter의 여행기는 우리에게 큰 관심을 줍니다. 그의 여행의 일부를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y65g6CcKl8&t=859s&pp=ygUOZGVzZXJ0IGRyaWZ0ZXI%3D
https://www.youtube.com/watch?v=qPmTshd0v_Y&t=1001s&pp=ugMICgJrbxABGAHKBQ5kZXNlcnQgZHJpZnRlcg%3D%3D
https://www.youtube.com/watch?v=4KM0DqU2w3U&pp=ugMICgJrbxABGAHKBQ5kZXNlcnQgZHJpZnRlcg%3D%3D
한국의 정치도 크게 발전해야 하고 한국의 신학도 그 틀을 깨고 넓고 넓은 세상으로 가야 합니다. 제가 꿈을 꾸는 하나님의 나라는 모든 인간의 6200년의 역사를 다 망라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공간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이 다 하나님의 나라의 일입니다. 그리고 고인돌 족을 주목합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명령에 가장 잘 순종해서 온 세상으로 이동한 무리이기 때문입니다. 중간 기착지 한국에서 가장 융성했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카로 갑니다. 그리고 율법을 잘 지킨 이스라엘의 삶이 있습니다. 이와함께 막 아무나 약하면 바로 바로 정복을 한 강대국의 침략과 정복의 역사가 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그분의 나라를 세우고자 합니다. 제가 앞에서 설명을 드린 배경에다가 세우십니다. 교회에 한정이 된 나라가 아닙니다. 온 인류 역사를 다 포용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바울의 삶과 여정이 이 나라를 세움에 가장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사역으로 세워집니다. 우리 마음속에서 세워집니다. 그리고 온 세상에 세웁니다. 그 기본과 근간이 성경의 모세 오경 즉 율법입니다. 이 법이 없으면 절대로 우리 마음에도 이 세상에도 하나님의 나라는 세울 수가 없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신학자 마음대로 목사 마음대로 권력이 있는 사람 마음대로 절대로 의와 공평의 희락의 나라는 서지 않습니다. 이 나라와 가장 닮은 나라의 삶이 고인돌 족의 삶이고 우리가 체험한 약 1000년의 역사이고 우리가 체험한 약 3000년 침략을 해도 보복하지 않은 평화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이 나라에 대한 연구가 시작이 되었고 세번째 글을 이렇게 올립니다.
저도 배우면서 이 나라를 공부하고 전하고 세웁니다. 이 땅에서 우리가 살면서 체험하고 죽어서 가도 그 나라가 생소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미 하늘에선 하나님의 뜻대로 통치가 되고 있습니다. 그 나라가 이 땅에 우리 주 예수님을 통해서 성경 말씀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같이 세우기 바라는 데 먼저 배워야 합니다. 저와 이런 맥락에서 앞서 가시는 분의 편달을 바랍니다. 그리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공부를 하고 전하도록 다양하게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와 건강이 모든 분께 충만히 임하길 바랍니다.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뭐가 특별해서 이런 글을 올립니까? 남해 촌에서 태어나 나이가 드니 이제 죽을 날만 생각하면서 소망이 없이 살 사람으로 이렇게 세상의 역사를 논할 지식도 경험도 연구도 없습니다. 고향의 전도자가 전해 준 성경책 한 권이 순식간에 저를 회개를 시켜 주었습니다. 당연히 두려우신 하나님께서 오셔서 하신 일입니다. 저는 회개했고 5년을 몸부림쳤습니다. 과거와 같이 살지 않으려고 애를 쓴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성령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하면서 자연스럽게 이해가 된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고인돌을 직접 보면서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전라도가 고향입니다. 비록 경상도 사람이라 해도 전라도에서 시작된 우리 조상과 다 관련이 있습니다. 경주에 침략한 김씨도 결국은 이들과 결혼해서 살고 이들을 지배했습니다. 이들 고인돌 족이 일군 한반도에서 우수한 문화를 갖고 와서 모두에게 이로움을 준 것이 아니라 왕이 되어 군림하고 대묘를 만들게 하고 수도 없는 사람을 종으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통일 신라 고려 조선이 되었습니다. 노예가 70%인 세상입니다. 여자는 양반과 결혼을 해도 노비이면 자식이 서얼로 양반이 될 수가 없습니다. 미국의 노예 제도보다 못한 세상에서 이름도 성도 없이 살았습니다. 오월이 유월이 개똥이 마당쇠 등으로 불렸습니다. 그리고 족보가 생기니 김이박으로 다 편입이 되었습니다. 이런 놀랍고 못된 세상에 임란과 호란으로 조선의 운명이 크게 흔들릴 때 실학과 함께 예수님의 도 십자가의 도가 들어옵니다. 양반과 상놈의 차이를 없애고 서로 평등하게 되고 신분의 차별이 사라지며 형제로 지내는 도가 들어오니 무군무부의 사악한 사상이라 양반이 100년 동안 1만 명의 동족의 목숨을 빼앗습니다. 그토록 자신이 누리던 양반의 지위를 놓기 싫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일본이 이 나라를 강점하고 왕비를 낭인이 살해하니 이제 일본의 통치가 됩니다. 왕토는 농민에게 배부가 됩니다. 그리고 이런 즈음에 나라가 개방이 되니 선교사가 들어오고 개신교가 부흥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으니 1000만의 성도가 있고 저도 그중에 한 명입니다. 이런 연유로 저도 복음을 접하고 이렇게 성경적인 역사를 전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세울 하나님의 나라는 절대로 이런 모습의 일부 계층이 모든 것을 가지고 다른 형제와 자매를 종으로 부리고 가난하게 만드는 나라가 아닙니다. 모두가 집과 땅을 갖고 모두가 평등하게 살고 비록 수입이 능력의 차이로 달라 부자와 빈자가 있을 수가 있으니 부자는 늘 가난한 형제에게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집과 땅에 대해서 절대로 투기나 투자를 하지 않고 과도하게 갖지 않습니다. 여러분! 진실로 예수님께서는 평강의 왕이시요,정의로우신 분으로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이들을 외면하는 무정한 부자를 지옥갈 놈이라 호통을 치시는 것입니다. 그분의 나라는 그냥 세워지지 않습니다. 교리의 덤불을 걷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참으로 쉽게 볼 수가 없고 이해도 어려운 나라입니다. 저는 이 나라에 이제 배움에 왔습니다. 누가 간 길도 아닙니다. 기도하면서 함께 가야 하는 길입니다. 이 세상은 우리가 60년 전에 살던 세상보다 더 험악하고 더 악합니다. 더 이기적이고 더 무정합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이 1000만 명이나 있고 모두가 배운 사람인데 왜 이렇습니까? 첫째로 큰 교회 목사가 먼저 잘 먹고 사는데 올인하기 때문입니다. 선점하고 자신을 따르라 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가장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걸림돌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이들이 이전의 우리의 모습을 기억하고 교회를 그런 세상으로 만들고만 해도 너무나 희망이 넘칩니다.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다 아십니다. 그래서 성도가 한 명도 없이 목사라고 하는 제게 이렇게 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물질도 명성도 성도도 없는 목사가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가 오면 모두가 죽을 위기에 처합니다. 더 큰 펜데믹이 옵니다. 곧 옵니다. 모두가 이제는 시골로 외딴 곳으로 가야 살 시대가 오고 지나친 자유를 갖고 모여서 사는 사람은 몰살이 가능합니다. 주님의 율법은 사람이 모여서 악을 행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늘 새로운 곳으로 흩어지기를 바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사스. 메르스. 코로나 그 다음은 더욱 심하고 치사율이 높은 질병이 올 것입니다. 틀림없이 옵니다. 사람들이 율법의 가치를 인정하고 그대로 살 때 까지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모든 인류에게 시련을 줄 것입니다. 스스로 알아서 먼저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섬에 사람도 별로 왕래가 없는 곳은 이런 질병이 와도 무슨 일이지 합니다. 재력을 갖고 도시에서 위험을 자초하지 마시고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많이 나누어 주고 한적한 곳을 찾아서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더운 여름과 더 무시무시한 펜데믹이 올 것입니다. 걸리면 살 길이 없습니다. 미리 병원을 만 명이 수용되게 짓고 격리를 해야 합니다. 의사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나라가 살아남고 자유다 방종이다 하면 다 죽을 것입니다.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