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하면 정선 민둥산을 제일 먼저 떠올리는분들이 많이 있지요 지근 거리에 있으면서도 가을에만 가야하는 곳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했습니다 처음가보는 민둥산 설렘반 기대반으로 차에 오르면서 반가운 용림 분들과 함께 출발~~산대장님의 주의 사항과 물품찬조하신 분들 소개도 있었지요 이은희 부회장님 찐방 신정희님 찐방 기정떡 사천 김영자님 과즐3박스 배옥분님 두부 김치 두루치기 양념장 등 고맙고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 습니다 얼마전 경주 APEC이 각국 정상들 또한 기업인들과 MOU 체결로 성공적으로 끝나기도 했지요 호혜적 깐부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셨는지요? 엔비디아 젠슨황 삼성이재용 현대정의선 회장이 젠슨황 회장이 회동제의로 치맥회동이 있었지요 기업인 세분이 호혜적이고 깐부였지요. 도움을 주고받고 친하다는 뜻에서 절친을 깐부라고 합니다 젠슨황이 골든벨을 울리고 이재용 정의선회장이 계산을 했다지요~~ 우리용림님 모두가 호혜적이고 진정한 깐부지요 늘 한결같은 분들이라 존경합니다~~이번 민둥산산행 저 개인 생각은 너무멋지고 너무 아름 다윘습니다 전에 다녀온 분들은 먼지가 많이나고 계단도많고 올라가기 힘들다고 했지요 지금은 올라가는 계단도 걷기도 그리 힘들지 않았습니다 다만 코스선정에 있어 능전 마을에서 왕복으로 다녀 오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증산초에서 오르는 길은 가팔라 많이 힘듭니다 어는쪽이든 민둥산 정상에 오르면 모든 보상을 다받는 참으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지요 민둥산 꼭 가 보시기를 추천합니다.적절한 시기를 택하시는게 좋을뜻 합니다~~ 다음산행은 용봉산 예당호 출렁다리 광천시장 광천김 토굴젖 일타 삼피가 아니겠습니까? 늘 애쓰시는 최필수회장님 좋은 산행지 선택에 노심초사 애쓰시는 산대장님 임원분들께 고맙고 감사합니다 용림 진정한 깐부님들 다음 산행때 뵙겠습니다. 최병순님이 발목 부상이 있었는데 많이 염려 스럽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