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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사상탐구 난법 - 정산(鼎山:조철제 도주) 5편 "金山寺歌"
노매드 혜공[蕙孔] 추천 0 조회 111 26.01.31 18:4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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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31 18:50

    첫댓글 정산이 난법의 도수를 위해 나타난 존재라면, 차경석의 보천교는 도대체 무엇일까라는 의문이 든다. 글쓴이는 이 부분까지 언급했어야 했는데 ... 정산에 대한 글이므로 여기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 차경석은 분명하게 난법을 위해 보천교라는 당대 최대 종단을 만들어 냈고 힘이 투사됐다.

  • 26.02.01 18:10

    시리즈 글 잘 봤습니다

    다만 글쓴이의 글을 보면 정산을 난법으로 치부하는 패착의 글일 뿐입니다

    왜냐면 난법을 주장하기 전에 먼저 맥을 주장해야 정상인 것입니다

    맥이 없이 정산을 난법이라고 주장 하는 것은 잘못 된 견해죠

    정산은 난법이 아니라 진인이죠 다만 정산이 난법을 세워을 뿐입니다

    난법 하나로 정산을 평했다는 것은 전형적인 증산도인의 비방글에 지니지 않는 다는 것이죠

    정산을 먼저 평 할려면 맥을 이어는지 아닌지를 평해야 되는 것입니다

    맥을 잊지 못한 사람은 종단을 자려 진법을 새워도 그 종단을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차경석의 보천교 처럼 말입니다 차경석이 세운 신위는 진법 입니다 다만 증산의 맥을 잊지 못했기 때문에

    보천교는 망하게 된 것입니다 도주는 증산의 맥을 이엇기 때문에 그 맥이 상도까지 갔는 것입니다

  • 작성자 26.02.01 20:04

    @표주박 🙂😄🤔 "정산은 난법이 아니라 진인이죠. 다만 정산이 난법을 세웠을 뿐입니다" ... 요 부분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 26.02.08 08:48

    증산을 모시는 道의 근간이 되고 기본이 되는 곳이 금산사일 것입니다.

    금산사에 가면 미륵전이 있습니다.
    미륵전 내부에는 금을 입힌 거대한 세분의 미륵불께서 계시고 양옆에는 조그마한 보조보살이 계십니다.

    세분의 미륵불 밑에는 좌대가 있고
    좌대 바로 밑에 쇠로된 두꺼운(약7~8cm) 시루가 있습니다.
    시루의 10여cm 밑에는 시루를 안고 있는 커다란 솥이 있고

    솥 아래에는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실증된 사실로 숯층이 있습니다.
    숯층은 칠두락이나 되는 커다란 연못을 메꾼 것으로 여러 문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루의 이치로, 솥의 이치로, 숯의 이치로, 연못의 이치로 오신 분들은 진인으로 진법을 펼치신 분들이십니다.

    증산 계열의 크고작은 단체가 약3백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연못의 이치로 오신분의 기르침을 받지 못하는 단체는 모두가 난법이라고 규정해도 틀린말은 아닐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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