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 소속 건강지킴이봉사단(단장 이태형)은 지난 7월13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부산진구 부전시장과 부전역 일원에서 시민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를 위한 손씻기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위생의 중요성을 알리고 감염병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건강지킴이봉사단 단원들은 부전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부전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손씻기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안내하며 개인위생 실천을 독려했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각종 감염병과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와 같은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임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이태형 단장은 "손씻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건강증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 건강지킴이봉사단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건강 캠페인과 예방 홍보,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