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1박2일로 덕적도로 야영을 다녀왔어요
서포리해수욕장에서 야영하며
첫날은 비조봉 산행하고
둘째날은 용담/수로봉 산행 했어요
해수욕장 솔밭 그늘에 숙소를 차려서,
날씨는 더웠지만 견딜만 했어요
밤 바다도 보고
파도 소리도 듣고 ..... ㅎ

첫댓글 아주~ 조용~해보입니다~ 파도소리만 들리는 듯~^^
해수욕장 개장 전이고, 평일이라
조용하고 한가해서 더 좋았어요 ~
예전 직장 생활 할 때 제가 맡았던 덕적도입니다.......
눈에 선하네요~
덕적도는 큰 섬이라 펜션도 많고,
식당, 편의점 등 편의 시설이 잘되있어
준비가 부족해도 나름 편하게 있을수 있지요 ㅎ
꿈꿔보는일인데
언제나 할수있을까요~~^^
가진건 침낭하나 달랑~~^^
아마도 꿈으로
텐트 사고, 버너,코펠사고
할거 같아요~~ㅎ
멋진사진에 홀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