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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묵상 나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골2:2)
장코뱅 추천 2 조회 295 22.04.09 08:4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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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4.09 18:25

    첫댓글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누구나 알것 같지만 모르는 누구나 가능할것 같지만 힘든..귀한 진리입니다..매번 좋은 글을 드리는것도 없이 포만의 착각이 들정도로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2.04.09 20:59

    존경하는 작은이 목사님의 격려와 공감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주말과 행복한 주일의 사역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22.04.09 21:55

    읽어보니 깨달음과 은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2.04.09 23:07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및 기쁘고 거룩한 주일 되세요!

  • 22.04.10 00:11

    폰을 들여다볼 여유도 갖지 못한 분주한 날이었네요. 밤이 깊어 묵상을 찬찬히 읽었습니다. 굉장히 깊고 신앙의 정수를 말씀하고 있네요.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고, 잘 알고, 깊은 은혜의 경험을 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인생에게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주님을 마음 깊이 더욱 사랑하고 그 은혜 안에 더욱 거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최고의 정찬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4.10 06:13

    칭찬으로 들려서 감사합니다^^
    사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과 지혜의 근본이니까요. 칼빈이 말한 것처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어야만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는 것입니다.

  • 22.04.10 15:44

    주일에 읽어보니 큰 은혜가 됩니다.

    어제 가입했는데요. 등업을 위해 저도 게시물 하나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4.10 16:16

    환영합니다^^ 거기다 글까지 써주신다고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 22.04.10 22:24

    정말 꼼꼼이 읽어보았습니다. 먼저는 글 쓰시는 솜씨에 감탄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 할 뿐만 아니라, 그분을 제 마음의 진심을 다해 경외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같은 죄인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을

    종교적 의무감이 아닌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 그리고 <바른 지식> 에 기반하여

    사랑하고 경외하길 다시 한 번 소망합니다.

    저는 아직 여기 계신 분들보다 한참 어리지만

    삶을 살아갈수록, 그리고 인생이 결코 길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록

    제 인생의 목적(주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게 됩니다.

    오늘도 예배 시간에 이를 다시 한 번 돌아봤습니다. 여전히 저는 죄인이고 부족하지만, 성화를 이끄시는 성령님께 또 간구하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장코뱅님

  • 작성자 22.04.10 22:39

    먼저 격려와 공감에 감사하고요. 아울러 형제님께 더욱 감사하는 것은... 형제님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의 향기(냄새)를 풍겨주시는 것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된 자로서 형제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몇 시간 남지 않은 주일 동안 영육간에 충전 잘 하시고, 내일부턴 더욱 활기찬 한 주의 시작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2.04.11 00:13

    공감 및 댓글 감사합니다.

    존 번연의 청교도 소설 '거룩한 전쟁'(holy war)에서 여호와 경외(God-fearer)씨가 갑자기 나타나 영혼 성 핵심부 안뜰을 지켜내므로 마귀의 완전 점령을 막아내는 걸 보고... 경외함의 능력을 의인법으로 표현한 존 번연의 표현에 감탄을 한 적이 있습니다.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고 내 영혼을 지키는 한주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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