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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7장> 29 … 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이미 요한의 세례를 받은지라 <사도행전 18장> 24 … 아볼로라 하는 유대인이 에베소에 이르니 …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사도행전 19장> 3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
세례요한이 많은 사람들에게 세례를 했음은 예수의 제자들도 부인 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세례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았으니까요. 세례요한으로 인하여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교를 전파하는 것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 일들이 사도행전 18, 19장에 걸쳐져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위의 내용 같이 에베소 사람들이 예수는 알지 못 했어도 세례요한의 세례는 잘 알았고 또한 요한으로부터 세례도 받았습니다.
여기에서 핵심은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몰랐다는 것 입니다. 예수는 120여명을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갈 때에 많은 유대인들이 환호했다고 적었고 그곳에서 자신이 유대왕이라며 떠들고 대제사장과 칼싸움을 했었음에도 예수의 소문은 알려지지 않았던 것 입니다. 어쩌면 예수라는 사람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를 세례요한의 부활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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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3장> 14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마가복음 1장> 7 그(요한)가 전파하여 가로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시리라 9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11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
따라서 위 성경 구절처럼 예수의제자들은 예수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에 세례요한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고 예수가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았으며 그 때 하늘로 부터 예수가 신의 아들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하면서 요한이 예수에 대하여 그리스도라고 말 한 것 처럼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이 내용은 전부 거짓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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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3장> 1 세례요한이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마태복음 4장> 12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
위의 내용은 세례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다라는 말을 하였고 예수는 요한이 잡히자 비로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다라는 말은 예수의 말이 아니라 세례요한의 말이라는 뜻이 되고 예수는 세례요한이 잡히고 나서 요한의 흉내를 내고 있었던 것 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목사들의 말만 듣고 당연히 예수의 말이라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이 내용은 매우 중요한데 예수와 세례요한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서 같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굳이 같은 말을 두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는 왜 저러한 내용을 추가 했을까요? 그것은 세례요한이 잡혀야 예수가 세례요한의 흉내를 낼 수 있었던 것이고 따라서 세례요한이 잡힌 것이 예수와 관련이 있다는 것 입니다.
예수와 세례요한의 차이점이라면 요한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고 세례를 하며 무엇인가를 교육 했다는 것이며 예수의 경우에는 기적을 행사하며 세례의 행위를 하지 않았고 설교를 했다는것 입니다. 예수와 세례요한의 공통점이면서 차이점이고 둘다 헤롯에게 잡히게 되는데 세례요한은 헤롯에게 죽임을 당하고 예수는 빛난 옷을 입고 죄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결국 모든 점에서 예수와 세례요한은 완전히 다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예수가 없었다면 어떠 했을까요? 세례요한은 이미 많은 유대인들과 로마의 피지배층으로 부터 선지자로 높임을 받던 지도자였습니다. 그런 세례요한이 헤롯에게 붙잡히고 죽게 되었습니다. 만약 세례요한이 살아 났다면 그는 완벽하게 부활한 예수의 모습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례요한에게는 예수가 필요가 없었고 또한 세례요한에게는 기적이 필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기적을 행하지도 않고도 많은 사람들이 세례요한을 따랐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 예수는 어떠 했을까요? 그 누구도 예수를 몰랐기 때문에 사람들은 예수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적이 필요했고 병고치는 능력을 행 할 수 밖에 없었고 병고치는 능력이 예수의 전부였습니다. 예수의 예언하는 능력은 거짓으로 성경은 예수가 죽고나서 작성이 되었기 때문에 자신이 죽을 것임을 미리 알았다고 적을 수 있었던 것 입니다.
만약 신이 새로운 복음을 전하고자 했다면 예수의 복음이 세례요한의 복음이기에 세례요한이 복음을 잘 전하도록 살려주고 그가 신의 아들이라고 천사등을 통해 만방에 알렸다면 모든 유대인들은 세례요한의 복음대로 살았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는 세례요한의 복음을 전한다는 거짓된 설교로 헤롯과 더불어 세례요한을 죽입니다. 그 내용을 하나 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례요한은 종교적으로 예수를 매우 높은 사람으로 만드는 핵심인물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스스로 세례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았으며 세례요한으로부터 신의 아들이며 어린양 이라는 말까지 들은 예수이며 세례요한은 예수를 세례요한의 부활로 만들기 위해 헤롯에게 목숨을 바친 사람입니다. 이러한 세례요한에 대해서 예수는 안 좋은 평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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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
위의 내용을 보면 요한은 옥에서 예수의 기적에 관한 내용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예수에게 보내 예수가 메시아(그리스도)인지 묻게 됩니다. 이는 곧 요한은 예수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 했고 요한의 제자들 조차도 예수를 몰랐다는 이야기가 되며 결국 세례요한은 옥에서 예수에 대해서 소문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는것이 됩니다.
그러나 세례요한의 제자 중에 예수의 제자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 입니다. 안드레는 이미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면
<요한의 제자로 있는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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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장> 35 또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36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7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거늘 ...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41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
<예수를 만나는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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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4장> 18 (예수가)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19 ... 20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
위에서 보듯이 안드레는 세례요한의 제자이며 세례요한이 예수에 대해서 신의 아들이며 어린양이라는 소리를 듣고 예수를 따르게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여기에서의 문제는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로 안드레는 이미 베드로와 함께 예수의 제자였습니다. 안드레는 세례요한의 제자이며 예수의 제자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안드레가 형에게 말 하기를 메시아를 만났다고 합니다. 이는 안드레가 세례요한의 말에 의해 예수가 메시아(그리스도)임을 확신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즉 세례요한과 요한의 제자들 모두가 예수의 정체에 대해 알고 있어야 했지만 아무도 몰랐다는 뜻입니다. 안드레는 예수가 요한을 대신해서 활동하도록 예수의 첩자가 되어 요한을 잡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안드레와 요한의 또 다른 제자는 요한의 제자에서 예수의 제자로 옮겨갑니다. 이 때가 예수가 요한을 만나고 요한이 붙잡힌 직후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안드레와 또 다른 요한의 제자가 예수에게 갔다는 것은 다른 제자들은 예수에게 가지 않았으며 예수에게 협조하지 않았다는 것이며 안드레가 첩자임을 더욱 분명하게 해 주며 요한과 예수 사이에 벽이 있었고 그들의 제자들 사이에도 벽이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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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장> 14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
위의 마태복음 9장은 세례요한의 제자들이 예수에게 왜 금식하지 않냐고 묻는 내용인데 요한의 제자들과 예수의 제자들이 분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고 요한의 제자들은 예수를 따르지 않고 있음이 분명해 집니다. 따라서 요한이 예수를 인정했다면 예수에게 제자들을 보내 예수가 메시아(그리스도)인지 확인 할 필요가 없는 것이며 요한의 제자들도 예수를 인정했어야 옳지만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는 세례요한에 대해서 어떻게 표현을 했을까요? 예수를 위해 헤롯에게 잡혀 목이 잘리고 예수를 신의 아들이며 그리스도라고 알았다던 세례요한에 대한 예수의 평가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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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장> 7 저희(요한의제자들)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세례 요한의 때 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
위에서 보면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에 대해 묻고 세례요한에게 돌아가자 예수가 제자들에게 화를 냅니다. 너희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라고 말이죠. 그렇다면 예수의 제자들은 무엇을 보고 흔들렸을까요? 성경에는 부드러운 옷을 입은 요한의 제자들을 보고 예수의 제자들이 부러워하여 흔들린 것처럼 말 하지만 사실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에게 당신이 누구냐고 물었기 때문에 흔들린 것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유대인의 지지를 받는 요한이 예수에 대해서 몰랐기 때문이며 세례요한이 예수에 대해서 몰랐다는 이야기가 퍼질 것을 두려워 한 것 입니다.
그러면서 예수가 요한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 합니다. 그 말은 너무나 충격적이였는데 세례요한은 천국에서는 낮은자 보다 낮은자이며 세례요한 때부터 다시 말을 하면 세례요한으로 인하여 천국이 침략 당하고 있으며 천국을 침략하는자 곧 세례요한으로부터 무엇인가를 뺏어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세례요한 때 부터'라는 말은 예수가 제자들에게 세례요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분명히 세례요한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뺏어야 한다는 것은 세례요한의 목숨을 뺏어야 한다고 말 한 것이였습니다. 결국 세례요한은 얼마 뒤 목이 잘려 죽게 됩니다. 예수는 자신을 위해 죽은 세례요한을 멸시하고 있었고 저주하여 죽게 만들었던 것 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례요한이 죽어야 예수가 세례요한의 부활이 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는 반드시 죽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제8장에서 세례요한이 죽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를 설명해 놓았습니다.
갈릴리왕 헤롯은 바리새인과 세례요한을 싫어해서 세례요한을 잡을 생각을 합니다. 이는 마태복음 14장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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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4장> 5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민중을 두려워하더니 |
헤롯은 왜 세례요한을 죽이려 했을까요? 그 답은 바로 위의 마태복음 14장 5절에 있었습니다. 바로 민중이 세례요한을 선지자로 여겼고 헤롯은 그러한 민중을 두려워 했기 때문에 세례요한을 죽이면 민중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례요한이 헤롯과 대적할 수 있는 세력이였음을 의미하며 많은 사람들이 요한을 따랐기 때문에 민중을 선동할 수 있었다는 것이 됩니다. 세례요한은 단순한 선지자가 아니였던 것 입니다. 따라서 마태복음 14장 5절의 내용은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는 증거이면서 이유 입니다. 이제 이를 뒷받침 할 이야기들을 계속 하겠습니다.
예수의 저주를 들은 세례요한은 그 뒤에 죽게 됩니다. 그 내용을 성경을 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내용은 마태, 마가, 누가 모두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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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4장> 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민중이 저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민중을 두려워하더니 마침 헤롯의 생일을 당하여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 대로 주겠다 허락하거늘 그가 제 어미의 시킴을 듣고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왕이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을 인하여 주라 명하고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옥에서 목 베어 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그 여아에게 주니 그가 제 어미에게 가져가니라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고하니라 |
마태복음 14장 3절부터 12절의 내용으로 핵심은 헤롯의 아내 헤로디아의 딸이 헤롯을 기쁘게 하여 헤롯이 헤로디아의 딸에게 소원을 물어 보고 헤로디아의 딸은 어머니의 뜻에 따라 세례요한의 목을 달라고 하여 세례요한이 옥에서 죽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헤롯은 세례요한을 죽일 명분을 찾고 있었습니다. 성경에서는 헤로디아가 시켰다고 적고 있지만 이는 핑계이며 헤롯은 세례요한을 죽이기 위해 헤로디아와 딸이 공모하여 소원을 묻게하여 세례요한의 목을 달라고 말하도록 시켰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게하여 헤롯이 명분을 만들어 세례요한을 죽게 한 것입니다.
예수는 세례요한으로 인해 천국이 침노를 당하므로 무엇인가를 뺏어야 한다고 말했었습니다. 예수에게는 세례요한이 죽어야 할 이유가 있었고 헤롯 역시 세례요한이 죽어야 할 이유가 있었습니다. 예수에게는 갈릴리왕 헤롯의 측근들이 많았으므로 세례요한의 죽음에 예수가 관련되어 있었음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성경의 글에서 주목할 점이 있는데 세례요한이 죽자 세례요한을 장사지낸 사람이 이었으니 세례요한의 제자들이고 그 제자들이 예수에게 세례요한이 죽었음을 알려 주는 내용 입니다. 그 요한의 제자들이 안드레를 비롯한 예수의 제자였을 가능성이 높고 세례요한을 배신한 배신자였을 가능성도 매우 높습니다. 제자들로 부터 요한이 죽었음을 듣고 그 때 부터 예수가 세례요한 흉내를 내기 시작 한 것 입니다.
세례요한이 죽고나서 예수에게는 어떠한 변화가 생겼을까요? 아주 놀라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갈릴리왕 헤롯과 신하들 그리고 갈릴리 사람들이 예수가 세례요한의 부활이요 엘리야이며 선지자라고 칭송하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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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 그 때에 분봉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하더라 |
위 내용을 보면 갈릴리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잡을 생각은 안하고 신하들에게 예수는 세례요한의 부활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성경 구절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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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6장> 14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 왕이 듣고 가로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느니라 하고 |
위와 같이 마가복음에서도 헤롯이 예수에 대해서 세례요한의 부활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문이 갈릴리에 퍼지게 되는데 그것은 제1장에서 설명한 갈릴리왕 헤롯의 측근들이며 예수의 측근들이였던 헤롯의 동생과 신하들 그리고 세리와 백부장, 청지기와 그의 아내 등을 통해 전파되었다는 것을 쉽게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헤롯이 예수를 도와 주는 명백한 증거 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는 세례요한이 죽은 뒤에 어떠한 행동을 했을까요? 그 내용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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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장> 1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
예수는 사람들이 나에 대해 뭐라 하는지 궁금했었나 봅니다. 제자들은 당연히 예수가 원하는 대답을 해주고 있습니다. 바로 엘리야, 선지자 그리고 충격적인 단어 세례요한 입니다. 즉 사람들이 예수를 세례요한의 부활이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예수에게 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가 갈릴리 사람들 사이에 퍼지고 있었다는 것이고 그 중심에 갈릴리왕 헤롯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갈릴리의 피지배층도 예수를 세례요한의 부활이라고 했을까요? 이는 확인이 불가능 합니다. 다만 예루살렘에서는 예수를 그렇게 부르지 않았기에 갈릴리의 지배세력들만이 예수를 세례요한의 부활이라고 이야기 했을 것이며 일부 권력에 기생하는 사람들은 예수를 세례요한의 부활이라고 했을 것 입니다. 왜냐하면 예루살렘에서는 아무도 예수가 세례요한의 부활이라고 믿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서 어쩔 수 없이 예수 부활을 꾸미게 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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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장> 13 예수께서 ...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 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20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
위 마태복음 16장 13절 이후 내용을 다시 적었는데요. 추가해서 이후 20절의 내용을 표시했습니다. 20절의 내용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합니다.
예수는 사람들이 자기를 향해 세례요한, 엘리야, 선지자라고 부르는 것을 알고 있었고 제자들은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말을 합니다. 이에 예수는 자기가 그리스도 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말을 합니다. 이 내용은 예수를 메시아로 만드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은 갈릴리의 피지배자들이 예수를 세례요한의 부활, 엘리야, 선지자로 부르게 놔두었다는 증거 입니다. 결국 예수는 자신이 세례요한의 부활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갈릴리 사람들이 자신을 세례요한의 부활이라고 말 하도록 소문을 놔두었던 것이며 따라서 예수는 거짓된 자였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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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3장> 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
마태복음 3장 13절에서 예수가 갈릴리로서 세례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에서 '갈릴리로서'라는 단어가 '갈릴리 첩자로서'라는 말로 들리는 것은 왜일까요? 또한 세례요한이 잡히게 된 것 역시 예수가 세례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고 나서 갈릴리왕 헤롯에게 붙잡혔다는 사실 역시 지금 생각해 보면 의미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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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1장> 27 ... 예수께서 성전에서 걸어다니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나아와 28 가로되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 29 예수께서 ...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 30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 31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니 32 그러면 사람에게로서라 할까 하였으나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 선지자로 여기므로 저희가 백성을 무서워하는지라 33 이에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위의 마가복음 11장의 세례요한에 대한 부분은 함정이 있습니다. 예수교인들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세례요한을 안좋게 평가했다고 말을 하지만 이는 거짓 입니다. 위의 내용은 대제사장과 서기관이 세례요한에 대해서 하늘로서인지 사람으로서인지 대답하기가 어려웠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세례요한에게 그 문제를 묻지 않았고 요한도 대답한적이 없으며 요한은 죽어서 침묵을 지킬 뿐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수에게 하늘로서이다 라고 말을 하면 예수가 자신도 마찬가지다 라고 말을 했을 것이고 사람이다 라고 말을 했다면 세례요한을 무시하는 것이기 때문으로 서기관들은 세례요한을 선지자로 여겼으므로 말할수 없었습니다. 이는 세례요한은 당시 바리새인들뿐만 아니라 유대민족을 이끄는 사람이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절대 세례요한과 바리새인은 적대관계가 아니였습니다. 왜냐하면 세례요한은 헤롯과 적대관계에 있었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헤롯과는 적대관계에 있었습니다. 이는 3장에서 그 이유를 설명했듯이 헤롯이 유대인이 아닌데 로마 권력을 이용하여 유대인을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대 지도자들은 세례요한과 같았습니다. 그러한 세례요한에 대해 나쁘게 말할 유대 지도자는 없었고 세례요한을 나쁘게 말하는 것은 결국 자신들을 나쁘게 말하는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요세푸스는 로마황제의 편에서서 로마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을 멸망시킨 유대 민족의 반역자였습니다. 요세푸스는 66년 유대인의 1차 독립전쟁이 발발하기 전에 유대인들에게 가서 로마에 반항하지 말 것을 주장하였으며 독립 전쟁이 터지자 자신의 병사들을 자결시키고 (죽이고) 로마장군에 항복하고 그 장군을 로마황제로 만들었습니다. 이후 70년이 되어서는 요세푸스는 직접 로마장군들과 함께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데 앞장을 섰습니다. 그 공로로 황제로 부터 토지를 하사 받고 호의호식하며 살았습니다.
그러한 유대 반역자 요세푸스는 자신의 저서에서 당당히 자신은 유대 반역자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후대의 예수교도들은 요세푸스를 반역자라고 보기 힘들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현대의 친일파들의 일제침략기를 찬양하는 것과 같은 허무맹랑한 이야기입니다.
요세푸스는 비롯 유대민족을 배신하였지만 이러한 유대인의 역사를 로마의 관점에서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 요세푸스가 자신의 저서에서 세례요한에 대해 적었는데 아주 중요한 두가지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첫번째로 세례요한은 로마와 헤롯의 반대에 서서 유대민족을 하나로 연결 시키는 지도자였습니다. 한국으로 보면 일제에 대항한 김구선생님과 같은 분이였습니다. 헤롯은 세례요한의 세력이 커지는 것과 메시아 운동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그를 옥에 가두고 반란이 일어나는 것을 두려워 하였지만 결국 죽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신약의 기록은 헤롯의 정치적인 문제를 당시 만연했던 혼인의 문제로만 다루었고 심지어 헤롯이 아니라 헤로디아 딸의 부탁으로 어쩔수 없이 죽였다고 거짓으로 기록하여 헤롯을 두둔하는 명분까지 주었습니다.
두번째로 요세푸스는 예수와 요한이 완전히 달랐음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세례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예수는 의를 행하지 말고 죄를 말하기만 하면 용서가 된다고 이야기 했지만 요세푸스의 기록에 의하면 요한은 의를 행하고 이를 통해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다고 했고 세례의 행위는 단지 몸을 청결케 하기 위함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죄를 용서 받는 유일한 것은 세례가 아니라 의를 행하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이 말한 의라는 것은 바리새인들의 주장과 같은 것으로 유대민족을 하나로 만들고 헤롯과 로마에 투쟁하라는 것으로 죄인들에게 너희가 유대 독립에 앞장서면 너희 죄를 용서하겠다는 것으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가 말하는 용서와 세례요한의 용서가 달랐고 물의 세례와 성령의 세례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복음 내용과 세례요한의 복음내용은 완전히 달랐고 요한의 제자들은 금식을 했지만 예수의 제자들은 금식을 하지 않았던 것 입니다. 예수는 한마디로 유대민족의 반역자였던 것 입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는 뒤에서 계속 합니다.
이제 예수의 사도(제자)들이 세례요한에 대한 이야기 중에 거짓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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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3장> 1 그 때에 세례 요한이 ... 가로되 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5 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6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는 말은 의로서 용서를 받아 헤롯의 성을 쟁취하자는 의미였고 유대민족이 자기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유대민족이 의를 행하여 자신들의 죄 값을 치르고 몸을 깨끗이 하기로 다짐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에게 독사의 자식들아라며 진노하였다는 것은 결국 그들에게 한 말이 아니라 회개하지 않는 유대 반역자 세리들과 일부 바리새인들이였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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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3장> 9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
세례요한이 아브라함을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했다며 예수와 사도들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말을 유대민족이 들었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속으로'라는 단어를 넣어서 너희가 듣지는 못했지만 세례요한은 아브라함이 너희 조상이 아니였다고 가르쳤고 모든 사람들을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만들려 했다고 거짓으로 적었던 것입니다. 세례요한은 유대민족을 단결시키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에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을 이용하여 아브라함의 자손들아 단결하자라고 외쳤어야 옳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하고 다녔기에 예수와 사도들은 '속으로'라는 단어를 넣은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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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3장> 10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11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
따라서 위의 마태복음 3장 10절 역시 거짓 입니다. 왜냐하면 세례요한은 예수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물론 세례요한이 메시아 운동을 위해 우리를 구해줄 사람이 올 것이다라고 말했을 수는 있지만 그 메시아가 예수는 아니였던 것 입니다. 그리고 위의 이야기는 예수가 하고 싶었던 말이며 예수가 했던 말로서 그 내용이 마태복음 7장 18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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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
예수와 사도들은 세례요한의 이름을 팔아 자신들이 하고자 했던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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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리를 하여보면 롬은 문제의 지역을 낭인정치로 다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인테리층의 요한,돈놀이 창부촌을 나와바리로
았던 예수라는 자. 둘의 대립속에 지내오다. 요한을 제거하고, 예수를 세우려 하였지만...., 그들의 행짜가 과격한지라 하나님(롬)보시기에 눈엣가시라.벌을 내리사....,십자가형으로




블라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