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어둠에 싸여있는 나라와 가정에 어둠이 거치도록 주님의 은총이 가득히 내리기를 기원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사막을 걷고 있을 때 아들이 고통을 참아내지 못하고 옆으로 빠져나가려고 할 때 아버지가 아들의 어깨에 손을 대고, 이곳에 무덤이 있다는 것은 누군가 와서 이곳에 일을 했다는 증거이니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우리가 희망하는 목적지에 갈수 있다고 설득하여 집에 갈 수 있었다는 예화를 들었다. 우리는 삶과 죽음을 나누며 살고있는데, 우리의 위선과 뒷면을 보면 삶과 죽음, 십자가와 부활을 볼 수 있다.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부활을 다른 위선의 눈으로 보는 것은 아닌지, 감사하는 눈으로 보아야 한다. 우리 주님의 빛을 보면서 희망의 눈으로 다른 가치와 옆면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지금 여기서부터 사랑과 감사의 눈으로 보면서 부활한 예수님을 만나러 가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희망이며 사랑이라고 박재현 시메온 본당 신부는 강론에서 말했다. 미사가 끝난 후 성당마당에서 점심 만찬이 성대하게 이루어졌고, 곧이어 조별(구역별) 윷놀이가 벌어지고 경품추첨이 있었다. 윷놀이 결과는 1등 수하리팀(상금 10만원), 2등 수녀님팀(상금 8만원), 3등 본당7반(상금 5만원), 4등 본당6반(상금 3만원)이 각각 수여되었다. 점심 준비를 해주신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첫댓글 알렐루야. 주님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많은것을 준비하신 신부님과 사목회장님,성모회장님,성심회장님 그리고 그 공동체에 속한 모든분 수고하셨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알차고 모두 즐겁게 식사하고 충분히 즐길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우리성당 형제,자매님들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