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4일 동문 선배님들이 주최하는 봄 문학기행은 종로 라온하제의 오랜 전통입니다.
선 후배와의 어울림 봄 문학기행, 이연분 동문 회장님과 임원 동문 선배님들의 초대에 중간과제물 미완성에 마음이 분주한데도
문학기행에 대한 기대로 들뜨고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26, 종로 라온하제 봄 문학기행!
장소/ 박두진 문학관( 경기도 안성)
박두진 시인 고향 경기도 안성으로 시동 걸기 전 준비과정 중입니다
청록파 시인 박두진 아호는 혜산,
혜산 박두진문학제, 전국적으로 백일장이 안성시에서 열립니다.
라온하제, 학우분들~~ 도전하는 아름다움을 안성에서 ~~~
“해야 솟아라,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산 넘어 산 너머서 어둠을 살라 먹고, 이글이글 앳된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
박두진 시인의 시, 해를 적으면서,
지난 일들의 회상으로 몇 자 덧 붙여 봅니다~~
척박한 혼돈의 광야를 건너 나오 듯, ’ 어둠을 살라 먹고 ‘ 어둠에서 나오 듯, 살을 깎는 듯, 깊은 애상적 고통을 이겨내고 지켜온 라온하제,
한 개인의 욕망을 채우고자 하는 욕심은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그에 따른 피해를 보게 될 수도 있겠다는 염려가 우려됩니다.
개인이 크고 작은 욕심을 채우고 하는 과정에서 철없고 어이없는 돌발행동으로 인한 고통을 온전하게 온몸으로 받으신
이연분 회장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해야, 고운 해야, 해야 솟아라, 꿈이 아니래도 너를 만나면,
꽃도 새도 짐승도 한 자리에 앉아, 워어이 워어이 모두 불러 한 자리 앉아 앳되고
고운 날을 누려보리라”,
그리고 잘 견뎌 오셔서 고맙습니다. 그로 인한 후유증으로 힘든 고통을 겪고 계시는 이연분 회장님! 파이팅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풍파의 회오리가 휩쓸고 간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는 라온하제 15대 고연심 회장님! 많은 노고에 감사드리며,
15대 라온하제 집행부에 칭찬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해 주세요 ~ ♡♡
감사합니다♡♡♡
이연분 동문회장님과 많은 동문 선배님들의 애정과 물질적 후원으로 지켜 온 라온하제,
라온하제에 담긴 순우리말의 ‘즐거운 내일’이라는 희망적 메시지를
이번 봄 문학기행에서 다시 새롭게 채워 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화양백리, 인향만리’ 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
좋은 사람의 인품, 덕망, 인격의 향기는 오래 남아 멀리 간다라는 의미를 몸소 실천해 보이시는
라온하제 동문 선배님들, 강사 선배님들 ^^ 고맙습니다.^^
선배님들이 전하는 선한 영향력의 향기는 멀리멀리 퍼져가고 있는 희망입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합니다.
4월 4일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하는 봄 문학기행은
라온하제의 즐거운 내일입니다.


첫댓글 종로 라온하제의 오랜 전통인 봄 문학기행을
이번에는 청록파 시인 인 박두진 문학관으로 갑니다. 선, 후배님들과 함께하는 문학기행 입니다
살짝 설레입니다. 선배님들 초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심 루시아 홍보부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유명한 청록파 시인 중 1인인 박두진 시인의 문학관을 존경하는 동문 선배님들과 함께 하게 되었네요~!!
3년을 함께한 동기들과 또 아래 기수 후배님들과 이번에 입학한 병아리 같은 1학년 신입생들과도 함께 하네요^^
따스한 봄 볕을 받으면서 걸을 수 있는 봄 문학 기행 너무 기대됩니다. 저는 올해 첫 봄나들이네요 얼른 떠나고 싶네요 ㅎㅎㅎ
선 후배가 함께하는 라온하제의 봄 문학기행
84명의 라온 하제 가족이 어울려 아름다운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기대합니다
홍보 부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랜 시간 기다린 이 날,
라온하제 동문과 재학생이 화합의 장에서 만나는 봄이 왔네요.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이 계절,
문학적 여정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빚어 가는 시간을 기대합니다.
심루시아 홍보부회장님의 친절한 안내 고맙습니다~ ^^
최광휘 선배님!
바쁘신데 후배 댓글 써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라온하제 봄 문학기행
동문과 재학생의 어울림 한마당 축제에서 화합하는 희망이 기다려집니다
선배님!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