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5-2) 재벌집 사모님이 될 뻔한 이야기 / 이팝나무
이팝나무 추천 0 조회 125 25.09.14 21:42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9.14 22:02

    첫댓글 아이고, 아깝네요. 재벌 집 사모님이랑 친구 할 뻔했는데.

  • 작성자 25.09.15 09:32

    그러게요. 이제 와 생각하니 눈꼽만큼 아쉬움이 드는군요. 그때는 단 0.0000001%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하하하.

  • 25.09.14 23:13

    아이고, 저도 며칠 전 조카가 그랬어요.
    "이모, 순천 죽도봉 아래 용한 점집이 있다는데 가볼까요?" 했답니다. 저는 가지 않았네요. 오래전 한번 갔었는데. 말년에는 떵떵거리고 산다 했는데 그러지도 않아 그 후론 절대로 안 간답니다. 듣고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건 사실인데요.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작성자 25.09.15 09:32

    저도 그 이후로 점집에는 가지 않습니다. 내 동생 아플 때 엄마 따라서 딱 한 번 갔었지요.

  • 25.09.15 07:58

    선생님 글 재미있게 읽었어요.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가 풀리지 않을 때 저도 철학관을 찾아갔어요 지금은 그렇게 절박한 일들이 없으니 잊고 살지만 타고난 운명이 있다고 믿는 답니다. 미신과 역학은 다른 개념 이라고 생각 합니다.

  • 작성자 25.09.15 11:46

    저도 몇 년에 한 번씩, 마음 내키면 다녀 옵니다. 어디든 다녀와서 내 맘 편하면 장땡 아닐까요?

  • 25.09.15 12:07

    글이 재미있습니다. 나는 점집을 가본적은 없지만 젊었을 때,아아추어(?) 가 보는 사주풀이를
    받어 본적이 있는데 그때는 거의 믿지 않았지만 나이가 들고 생각해 보니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아요.

  • 작성자 25.09.15 12:29

    지나고 나면 그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 때가 저도 많았습니다. 예전 글에서 썼듯이 "큰며느리 노릇하고 살겠다."하여 그때는 코웃음쳤는데 이제 보니 정확하게 맞는 말이었어요.

  • 25.09.15 11:04

    하하하, 선생니임, 전 선생님의 글 한자도 안들어와요. 오로지 그곳에 가고 싶어요. 선생님 다니시는 곳 한 번 데려가줘요. 저는 깃발꽂아진 곳은 지나가기도 무섭던데요. 만만한 챗 GTP가 부담 없나봐요. 사실 꼭 가서 들어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글 읽고 나니 마음이 시원하네요. 호호

  • 작성자 25.09.15 12:29

    아이고 교회 다니시는 분이 왜 이러실까요? 하하하. 저도 예전에는 무서웠는데 이제는 호기심이 생깁니다.

  • 25.09.15 14:19

    @이팝나무 어머, 아니에요.저 친양대원처럼 보이지요?
    강진 무위사에 적을 둔 보살이랍니다.
    법명은 진불심이고요.흐흐.관세음.

  • 25.09.15 11:56

    나와 같은 이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생각하며 글 읽었네요. 하마터면 다정한 양 교장샘을 못 볼 뻔 했네. 하하하.

  • 작성자 25.09.15 12:30

    아이고 선배님! 우리 둘의 공통점으로 한꺼번에 묶어서 매도할까 겁이 납니다. 선배님 글 읽고 위안이 되었습니다.

  • 25.09.15 12:18

    선생님 글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번에는 글이 재밌어서 또 배웁니다.

  • 작성자 25.09.15 12:30

    저도 매번 재미있게 쓰는 게 목표인데, 잘 안됩니다. 이번에는 그랬다니 고맙습니다.

  • 25.09.15 14:46

    넷째를 낳을 걸 그랬네요. 나도 덕 좀 볼 것인데. 아니 우리가 만나지도 못했겠구만.

  • 25.09.15 20:44

    선생님은 굳건한 신념으로 사실 분 같은데요. 그렇지 않다니 왠지 선생님이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하하.

  • 25.09.16 05:25

    셋째까지 보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아쉽네요!

  • 작성자 25.09.16 13:52

    오마나. 이미 셋 있는데 넷째를 낳으라고 한걸요.

  • 25.09.16 13:56

    @이팝나무 긍께요, 넷까지 봤으면....

  • 25.09.16 12:39

    여수와 순천에서 용한 곳을 다녀오셨네요. 선생님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