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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sns에 올라온 한국 참외
4. 미 행정부 UFO 등 ‘미확인 이상 현상’ 공개 사이트, 한달 만에 17억명 방문
→ 1차 공개(5월 8일)에서는 군 조종사 보고서와 우주인 관련 기록 등 161건, 2차 공개(5월 22일)에서는 군 관계자 보고서,
3차 공개(6월 12일)에서는 CIA·FBI·나사·국방부 보고 문서 50여 건과 음성 자료가 새롭게 공개됐다.(문화)
미국 국방부 'UAP 조우 사례 대통령 공개·보고
◇시스템'(PURSUE)에 공개된 2021년 중동에서 포착된 미확인 이상현상 사진./PURSUE 캡처
*‘미확인 이상현상(UAP·Unidentified Anomalous Phenomena)’ : UFO가 확장된 개념
5. 울릉도 오징어 다 어디 갔나... 25년 만에 어획량 100분의 1로 줄어
→ 울릉도 오징어 어획량, 2000년 1만 1,315톤에서 2023~2025년 연평균 112t에 불과.
이 같은 감소는 수온 상승과 함께 북한과 협정을 맺은 중국 어선의 남획이 꼽힌다.(한국)
◇울릉도 오징어 어획량 1만여→112톤
◇어민들 출어 포기해... 감척 역대 최대
◇수온 상승과 중국 대형 어선 남획 영향
◇"향후 50년 내 상업 어종 회복 어려워"
*그러나 수온 상승, 중국어선의 조업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어서 울릉도 오징어 감소가 어자원 자연 교체 주기에 있다는 주장도 있다.
6. 사업성 제로... 부메랑 된 고밀도 아파트. 용적률 300% 12만가구, 2030년 재건축 연한 도래
→ 노태우 정부의 '주택 200만호 건설 계획'에 맞춰 들어선 고밀도 아파트들, 재건축 연한 임박.
전문가, 용적률이 270% 이상인 단지는 기부채납 등 감안하면 사실상 ‘일대일 재건축도 어렵다‘...(아시아경제)▼
7. 비트코인
→ 총발행량이 2100만개로 고정돼 있다.
마지막 물량이 발행되는 시점은 2140년이다.
현재 약 2000만개가 발행된 상태로, 남은 100만개가 향후 100여년에 걸쳐 시장에 풀리게 된다.
이 때문에 비트코인의 수익률이 하향 안정화되고 이것이 오히려 유통화폐로서의 역할은 지금보다 커지게 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서울)
■ ‘코인 개미’ 어쩌나…“비트코인 100년 뒤 1.8억 불과, ‘수익률 0’” 전망
◇100년 뒤 비트코인 12만달러 전망
◇연 수익률 0.6% 수준, 급등 기대 약화
◇가격 안정성, 결제 수단 가능성 제시
8. 월드컵 광고판에서 사라진 일본 기업
→ 소니, 도시바, JVC, 후지필름, 세이코 등 월드컵 광고판을 메우던 일본 기업들...
가전 분야를 대폭 축소하고 인프라·부품·시스템 쪽으로 무게 중심을 바꾼 게 가장 큰 이유.
그러나 소니의 비디오판독 시스템 등 기술분야에선 활동.(중앙)
9. 하이닉스, ‘4년제 대졸’ 학력 제한 없앴다
→ 채용 공고의 ‘4년제 대학 학사 학위 이상 지원 가능’ 등의 학력 요건 삭제.
반면 ‘전문대 졸업 이하’로 제한해 온 생산직은 이번 채용 분야가 아니어서 조건 변화 없지만 조만간 4년제도 생산직 지원 허용 할 것으로 전망.(중앙 외)
◇4년제 대졸 장벽 없앴다… SK하이닉스, 신입사원 학력제한 폐지
10. ’휘뚜루마뚜루‘
→ 최근 SNS에 많이 오르내리는 이 말은 사전에 등재된 정식 표준어이다.
’이것저것 가리지 아니하고 닥치는 대로 마구 해치우는 모양‘을 뜻한다.
젊은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걸칠 수 있는 가방이나 옷을 '휘뚜루마뚜루 가방' '휘뚜루마뚜루 템'이라고 부른다.
(한국, 달곰한 우리말)
이상입니다.
[ 출처 : 자전과 공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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