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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과 주일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예수께서 심판의 날에“불법”(마7:23)을 얘기하셨다(2)
돌고개 신사 추천 0 조회 12 26.05.21 01:43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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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21 11:13

    첫댓글
    여기서 “불법”(마7:23)이라 함은 사회적인 요소들, 그러니까 살인, 강도, 강간, 폭력 등을 말하는 게 아니라
    바로 아래에서 말하는 주(主)를 믿는다(cf 마7:22) 라고 하는 신앙인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하나님의 “뜻대로
    행”(마7:21)하지 않는 자들을 가리킴이다.

    분명히 하나님께선 이 지구(地球)만을 택하사 천지창조를 이루시고, 그 과정에서 탄생시킨 “7일 일주일”제도(cf
    출20:11)는 물론, 그 제도의 운행 기준일로 제정하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 시는 명령을

    내리셨으나 이를 시기(猜忌)했던 사탄은 이제 예수님도 승천하시고 사도들 또한 다 죽고 없는 교회의 초창기
    시절인 서기 132-135년 경에 소기의 목적을 이루고자 로마를 충동, 안식일을 목숨처럼 여기던 유대를 공략토록

  • 작성자 26.05.21 01:59

    사주(使嗾)한 뒤, 어기면 사형(死刑)으로 다스리겠다는 세 가지 금령들, 그러니까 토라(모세오경)의 낭독금지와
    할례의 시술금지에 이어 안식일 준수금지라는 칙령(勅令)을 앞세워 유대를 압박토록 유도한 바, 그 때 까지만

    해도 아무 문제 없었던 안식일 때문에 혹여나 유대로 오인(誤認) 받지나 않을까 두려웠던 비겁한 기독인들
    (후에 카톨릭으로 불림)에 의해 끝네 안식일은 내려지고 대신 그 자리에 일요일이 등극하게 된 “불법”(마7:
    23)이 성행했던 계기가 되었다.

    이 같은 불의(不義)는 중세기는 물론 그 전(前)과 후(後)의 모든 세원을 호령했던 카톨릭의 막강했던 권세가
    입증하고는 있으나 문제는 이를 따라쟁이 하는 절대 다수의 개신교의 처신이 더욱 문제이다.

    예수께서 “불법”(마7:23)이라고 지적했음은 이와는 전혀 무관치 않은 말씀이시다. 왜냐하면 일요일을 기준한
    “7일 일주일”제도는 명백한 “불법”(마7:23)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에 의한 천지창조 조차 지워버리려 획책하는

  • 작성자 26.05.21 01:49

    사탄의 음모(陰謀)이자 모략일 뿐이기 때문이다. 이 책략에 수많은 기독인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음이다.
    물어보나 마나 그 결과로 받을 보상(?)은 매우 끔직할 뿐이다.(cf 겔22:26; 31; 마7:23; 살전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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