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 수달입니다.
오늘도 많은 회원님들이 문학경기장에 오셨습니다.
오늘도 간식이 정말 많았습니다.
송경순님이 따끈한 피자를,
손규수님이 오늘도 도넛을,
박미영님이 역시 따뜻한 군고구마를,
최연희님이 토마토와 고구마를,
심재용님이 배를 정성스럽게 잘라오셨고,
김성태님이 샌드위치 맘모스빵을 가져오셨네요~
귤도 가져오셨는데, 누가 갖고 오셨는지 까먹었네요~
기억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오늘은 대회전이라 식단을 위해서 운동후 식사를 안했는데,
가져오신 간식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분들을 보시겠습니다.
대회 일정이 각자 달르기 때문에 오늘은 자유 달리기를 합니다.
각자 자신의 계획대로 열심히 달렸습니다.
https://youtu.be/LMm13EwqMnw
오늘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수달이 후끈합니다.
저는 참석 못하였지만
아쉽네요.
피자.도너츠.토마토.고구마.
배 샌드위치빵.귤.
챙겨오신 회원님
감사합니다.
곧 주말마다 대회라 회원님 모두 컨디션 관리 잘 하셔서
목표기록 기대합니다.
수달 수고하셨습니다 ♡♡♡
코 앞으로 다가온
풀코스대회
부상으로 다들다들
이번대회는
완주한다는 자신감으로 고고고~~
풍족하고 활기찬 수달입니다.
언제나 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