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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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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라파엘로
無曲 추천 0 조회 236 11.05.26 19:0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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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5.26 21:39

    첫댓글 겨우 37년의 삶, '그는 예술을 통해 인간정신을 찬미하고 인간의 위대함을 찬양했는데,

    그것은 르네상스가 가진 인간 중심의 세계관하고 같은 맥락이다. 이것이

    라파엘로의 그림이 르네상스 예술의 표본이 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도덕과 종교를 바탕한다 하더라도 신의 주관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렇듯 우월할 수 있을까요.
    이 돌대가리도 좀 내려 봐 주시먼 좋으련만...

  • 작성자 11.05.30 11:34

    그의 생애 와 작품을 잠시만 들여다 봐도 위대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자신을 봅니다.
    그의 길지않은 생애 중에도 말입니다.

  • 11.05.27 14:14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재능이 있으면 드러나게 마련이지요.
    그런데 열 여섯의 나이에 대가가 되면 어떤 기분일까요?
    첼리스트 장한나가 20대를 인생의 절정기로 남기고 싶지 않아서 새로운 절정기를 찾아 지휘를 시작했다고 말하더군요.

  • 작성자 11.05.30 11:37

    생물학적 나이 와 관계 없이 매일 매일을 새롭게 시작하는 여러분들이 계시지요!
    갈잎님의 행보로 미뤄 보건데 아마도 그런 인생을 꾸리게 될 듯 합니다.
    항상 밝고 건강 하소서!!!

  • 11.05.28 08:26

    삼미인의 손에 든 것은 사과인가요? 밀러의 비너스가 발견당시 팔이 떨어져 나가 있었는데 손에 사과를 들었을 것이라는 일설도 있던데
    삼이인도 사과를 들고 있네요. 사과가 주는 의미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테네 학당 ...위대한 화가와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아니 몇 번을 더 들랑거리며 볼 것입니다.

  • 작성자 11.05.30 17:37

    라파엘로의 걸작들을 보고 있노라면 예술위 위대함이 느껴집니다.
    삼미인의 손에 든 과일은 사과라기 보다 상상의 선악과로 알고 있습니다.
    예술가들이 흔히 선악과를 사과 모양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많은데에서 그 유래를 짐작하여 봅니다.
    선악과는 실제하지 않은것이니 인간들이 포도 복숭아 사과...여러가지로 상상 하여 보고 그중 가장
    그럴듯하게 생각 되어진것으로 압니다만, 광휘 환희 축제를 의미하는 삼미신의 영원 불멸을 위하여 황금사과라
    하는설이 지배적입니다.

  • 11.05.31 04:17

    그림을 자세히 보면서 공부를 합니다. 사람을 그리되 정면 보다는 약간 옆모습의 프로필을
    구도화 하군요.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가 종교적인 성스러움을 더해 화가의 인간정신 찬미에
    더할 수 없는 무게를 자아냅니다. 무곡님, 중간시험 치더라도 빵점은 면할 자신 있습니다.

  • 작성자 11.06.03 14:13

    학구적 자세로 접근하시는 지평님의 열성이 너무도 사랑스럽고 보기 좋습니다.
    일로 일로 발전하여 빛나는 내일의 영광을....

  • 11.06.04 23:23

    위대한 사람, 위대한 그림, 고마운 무곡님! 나는 라파엘로에 대한 그림은 일찌기 제법 접한 편이라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생략합니다.

  • 작성자 11.06.06 12:15

    감사 합니다.
    늘 안녕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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