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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내가 만나는 사람에 의해 나는 물들어 간다.
춘풍 추천 0 조회 48 26.06.12 04:4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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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13 04:04

    첫댓글 💕💕💕
    당신과 나!
    나와 당신!
    인연이 남기는 향기와 흔적!

    사람은 태어날 때
    누구나
    하얀 종이처럼
    맑고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세상에 나옵니다.

    그러나
    살아가며 만나는
    인연들 속에서
    우리는 조금씩 물들고,
    어느새
    그 향기와 냄새를 품은
    존재가 되어 갑니다.
    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어제는 이런 말을...
    '살다 보니
    많은 인연을 만났지만
    마음이 쉬어가는 인연은
    많지 않았음을 자인한다'는 글

    누군가와 함께
    아무 말 없이 함께 있어도
    편안한 사람이라면
    그 인연은 이미 삶이 준
    큰 선물이라는 말
    다시 한번 상기해봅니다.

    내 하루의
    가장 예쁜 순간은
    당신에게
    이 마음의 글을 띄울 때입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내 마음 알려나....?)

    Have a nice day 💥


  • 작성자 26.06.13 04:05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운 아침
    왜 이리도 날밤을
    지새워서..

    머릿속이 띵하고
    무엇에 맞은 듯합니다!
    아무리 잠을 청해 봤지만 이렇게 잠이
    안 오는 것은 왜일까?

    초저녁
    이런저런 생각에
    잠을 놓쳐서 그런 것이
    이렇게...

    나 혼자만의 소설을
    한 권의 책을 써 내려갔습니다!

    내 생에
    당신을 만나서
    이렇게 가슴 저리게
    그리울 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런 것이 더
    지나치다 보면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될 듯
    합니다!

    여보~
    사랑해요
    하루에도 몇 번씩
    당신과 내가
    주고받는데도 아쉬움이 남는 것은
    나만의 지나친 생각일까요?

    서로가
    똑같이 표현하지만...
    나의 욕심이
    지나치게 당신을
    피곤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넋두리가
    두서없이 늘어집니다
    표현이 부족해도
    이해하시길요...

    사랑해~ 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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