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低速老化(저속노화)
빨리 늙지 않는 사람의 9가지 생활 태도
1.年少心常 (연소심상)
몸은 늙어도 마음은 늘 젊게
나이는 세월이 정하지만 젊음은 태도가 정한다.
호기심을 잃지 않고, 배우기를 멈추지 않으며,
웃을 줄 아는 마음이 곧 항노화다.
2.食養其生 (식양기생)
먹는 것이 곧 생명을 기른다
과식보다 절제, 자극보다 자연. 제때,
천천히, 감사히 먹는 식사가 몸의 시간을 늦춘다.
3.安眠養氣 (안면양기)
편안한 잠이 기운을 기른다
잠은 최고의 회복제.
깊은 잠 한 번이 좋은 약 열 첩보다 낫다.
4.無慮少憂 (무려소우)
근심을 줄이면 수명이 늘어난다
붙잡을 것은 줄이고,
흘려보낼 것은 흘려보내라.
가벼운 마음이 젊음을 지킨다.
5.柔而不剛 (유이불강)
부드럽되 꺾이지 않는다
날카로움은 늙게 하고 유연함은 젊게 한다.
말도, 태도도, 자신에게도 한결 부드럽게.
6. 徐行久遠 (서행구원)
천천히 가면 오래 간다
속도를 낮추면 호흡이 깊어지고
삶의 길이도 길어진다.
7. 動則不老 (동즉불로)
움직이면 늙지 않는다
걷고, 펴고, 움직이라.
정지는 노화를 부르고 활동은 생기를 부른다.
8.情和則壽 (정화즉수)
정이 화하면 수명이 길다
따뜻한 손길, 다정한 포옹, 존중과 사랑이 깃든 관계는
마음의 약이 되고 생명의 불씨를 지킨다.
사랑은 가장 부드러운 항노화다.
9.學而常新 (학이상신)
배우면 늘 새로워진다
배움은 마음의 주름을 펴는 일이다.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묻고 또 묻는 삶은 세월 속에서도 스스로를 새롭게 한다.
心常少 食有節 眠要安 慮宜少
行宜緩 身宜動 情宜和 學常新
마음은 늘 젊게,먹음은 절제하고,
잠은 편안히, 근심은 적게,
걸음은 천천히, 몸은 늘 움직이고,
정은 화목하게, 배움은 늘 새롭게.
✨ 최종 요약
젊은 마음으로 배우고, 절제하며 먹고 깊이 자며,
근심을 덜고 부드럽게 천천히 살되, 몸은 움직이고
사랑으로 이어가며 끝까지 배우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
♤ 그냥 살다 갑니다 ♤
능력이 있다고 해서
하루 열끼 먹는 것이 아니고,
많이 배웠다 해서
남들 쓰는말과 다른 말 쓰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 치고 살아 봤자,
사람 사는일 다그렇고 그럽디다
하루에 오만 원 버는 사람이라면
오만 원이 최고 인줄 알고 살면
그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돈 이란 돌고 돌아서 돈 입디다
많이 벌자고 남 울리고
자기 속상하게 살아야 한다면,
벌지 않는 것이 훨씬 나은 인생 입디다
남에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내 눈에 피 눈물 난다는 말
그말 정말 입디다
남 녀 간에 잘났네 못났네 따져 봤자
컴컴한 어둠 속에선 다 똑같습디다
어차피 내 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 하며, 세상과 싸워 봤자
자기만 상처 받고 살게 됩디다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 속 편하고, 남 안울리고 살면
그사람이 잘 사는 겁디다
세상 사는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좋은 침대에서 잔다고
좋은꿈 꾼 답니까 ?
아닙디다
사람 사는게 다 거기서 거깁디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갑디다
내 인생인데 남 신경 쓰다 보니
내 인생이 없어 집디다
어떻게 살면 잘 사는건지?
잘 살아 가는 사람들은 그걸 어디서
배웠는지 안가르쳐 줍디다
알수록 복잡해 지는게 세상이였는데,
자기 무덤 자기가 판다고 어련히 알아 지는
세상 미리 알려고 버둥 거렸지 뭡니까?
내가 남보다 나은 줄 알았는데
돌아 보니 주위에 아무도 없고,
이제껏 내가 내 살 깍아 먹고
살아 왔습디다
왜 그렇게 바쁘고
왜 그리 내 시간이 없었는지?
망태 할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무서워 하던
그때가 행복 했습디다.
엄마가 밥 먹고 "어여 가자" 하면
어딘지 모르면서, 물 말은 밥 빨리
삼키던 그때가 그리워 집디다
잘사는 사람 들여다 보니
잘 난데 없이 잘 삽디다.
많이 안 배웠어도
자기 할 말 다하고 삽디다.
인생을 산다는것이
다 거기서 거깁디다
그저 허물이 보이거들랑
슬그머니 덮어주고, 토닥거리며
다독이며 둥글게 사는게 인생 입디다.
♡ 인생의 짐! ♡
“지고 가는 배낭이 너무 무거워 벗어 버리고 싶었지만 참고 정상까지 올라가 배낭을 열어 보니 먹을 것이 가득했다....! ....! ....!”
인생도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짐" 없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 ....!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저마다 힘든 "짐"을 감당하다가 저 세상으로 갑니다....!
"인생 자체가 "짐"입니다....!
"가난"도 짐이고,
"부유"도 짐입니다.
"질병"도 짐이고,
"건강"도 짐입니다.
"책임"도 짐이고,
"권세"도 짐입니다....!
"헤어짐"도 짐이고,
"만남"도 "짐"입니다.
"미움"도 짐이고,
"사랑"도 짐입니다....!
살면서 부닥치는 일 중에서 짐 아닌게 하나도 없습니다....! ....! ....!
이럴 바엔 기꺼이 "짐을 짊어지세요....!"
언젠가 짐을 풀 때 "짐의 무게만큼" "보람과 행복"을 얻게 됩니다....! ....!
아프리카의 어느 원주민은 강을 건널 때 큰 돌덩이를 진다고 합니다. 급류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랍니다....! ....! ....!
"무거운 짐"이 자신을 살린다는 것을 깨우친 것입니다....! ....! ....!
헛바퀴가 도는 차에는 일부러 짐을 싣기도 합니다....! ....! ....!
그러고 보면 짐이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 ....!
손쉽게 들거나 주머니에 넣을 수 있다면 그건 짐이 아닙니다.
짐을 한번 져 보세요....!
자연스럽게 걸음걸이가 조심스러워 집니다....!
절로 고개가 수그러지고 허리가 굽어집니다....!
자꾸 시선이 아래로 향합니다....!
한 번 실행 해 보십시요....! ....! ....!
누군가, 나를 기억해 주는 이가 있다는 건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 ....!
누군가,나를 걱정해 주는 이가 있다는 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 ....!
요즘은 어떻게 지내....!?
괜찮은 거지....!?
별일 없지....!?
아프지마....!!
나도, 누군가에게 고맙고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닙니다. 내마음 속에 항상 나와 함께 있습니다....!
행복은 절대로 멀리있는게 아니라 가까이에 있어서 알지못할 뿐입니다....!
늘 있는것을....! 가진것을! 보지않고 나에게 없는 것만 생각해서 보지 못할 뿐입니다.
항상 있는 것에 감사하면ᆢ....! ....! ....!
당신이 누구보다도 행복 하다는걸 깨닫게 될것 입니다....!
구두 없는 발을 원망하지 말고 발 있는것에 감사하라....!
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숨 쉴수 있음에 감사하고....!
오늘 내가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하고....!
감사가 넘치다 보면 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 ....!
💥감사합니다....!💥
### 퍼온글 ###
저녁의 음악편지
(2026.05.07.목.)
이것이 있으니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 이것이 있고
이것이 없어지면 저것이 없어지고
저것이 없어지면 이것이 없어집니다.
모든 인연은 이렇게 상대적으로 일어나지만 본래 모습은 다 평등합니다
인생을 진지하게 살려는 사람이라면 자기가 스스로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답니다.
♬The Phantom of the opera...김소현·손준호
https://www.youtube.com/watch?v=jQ5uaJHNrIY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눈이 맑아집니다
부정적인 말로 남을 판단하기보다는
긍정적인 말로 남을 이해하려 애쓰게 됩니다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맑은 웃음이 늘 배경처럼 깔려 있어 만나는 이들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그를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행동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찾기만 하면 늘 널려 있는 이 보석을 찾지 못하는 것은 저의 게으름 때문이겠지요
늘 감사하며 사는 맑은 마음엔 남을 원망하는
삐딱한 시선이 들어올 틈이 없을 것입니다
참으로 고운 마음이란 잘 알아보지도 않고
남을 비난하고 흥분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지요.
- 글 이해인 -
https://youtube.com/watch?v=VUqIRK9jRhY&si=LFX4nN0XyCr_dQyc
♧ 소변기 위에 핀 웃음과 다짐 ♧
나는 언제부턴가, 남들이 들으면 고개를 갸웃할 취미 하나를 갖게 되었다.
소변기 위에 붙은 표어를 모으는 일.
참 별나다 싶지만, 그 짧은 문장 하나가 하루의 주름을 슬며시 펴준다.
사람 마음이란 게 그렇다.
거창한 위로보다, 이렇게 엉뚱한 데서 더 쉽게 풀린다.
서수원의 어느 신축 빌딩 화장실에서였다.
급한 마음으로 들어갔다가 무심코 시선을 들었는데, 소변기 위의 문장이 나를 붙잡았다.
“당신이 소지하신 총이 장총(長銃)이면 그 자리에서, 권총이면 한 발짝 다가서서 쏘세요.”
순간, 품격 있는 웃음이 터졌다.
참으로 점잖은 농담이다.
말은 장난인데, 메시지는 또렷하다.
괜히 고개를 끄덕이며 한 발짝 다가서는 내 모습이, 스스로도 못내 우습다.
그날 이후로 나는 알게 모르게, 이런 문장들을 주머니에 하나씩 담기 시작했다.
나를 웃게 하는 작은 장치들, 비밀스럽게 챙기는 셈이다.
골프를 시작한 지도 어느덧 강산이 몇 번은 바뀌었다.
그동안 참 많은 것을 바꿨다.
채도 바꿔보고, 자세도 바꿔보고, 심지어 마음까지 비워보았다.
그런데 돌아보니 가장 잘 비워진 것은 스코어였다.
여전히 100을 넘나드는 ‘백돌이’ 신세.
스트레스 받는 날이, 가끔이 아니라 자주다.
그날도 그랬다.
여주의 어느 골프장에서 친구들과 라운드를 돌았는데, 결과는 마음처럼 가지 않고, 스코어카드만 구겨졌다.
몸도 마음도 찌그러진 채로 18홀을 마쳤다.
그리고 들른 화장실.
이제는 습관처럼, 무심코 고개를 들었다.
“OB 날 확률이 높으니 한 발짝 앞으로 다가와 샷하세요.”
그 순간, 결국 웃고 말았다.
방금 전까지 나를 괴롭히던 OB들이, 한 줄 농담으로 변해버렸다.
참 묘한 일이다.
그렇게 심각하던 일이, 한 발짝 거리에서 보면 웃음이 된다니.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인생도 혹시, 너무 멀리 서서 힘만 주고 있었던 건 아닐까.
조금만 다가서면 될 일을, 괜히 긴장하고 폼만 잡고 있었던 건 아닐까.
소변기 위의 짧은 문장들은 참 신기하다.
볼일을 보는 몇 초 사이에,
사람을 웃게 하고, 마음을 가볍게 하고, 때로는 조용히 등을 두드려준다.
대단한 교훈은 없지만, 그래서 더 오래 남는다.
나는 오늘도 어딘가에서 또 하나의 문장을 만날 것이다.
그리고 또 한 번, 소리 없이 웃겠지.
인생이라는 라운드에서도 너무 멀리 서서 애쓰지 말고.
그저 한 발짝, 가볍게 다가서 보라고.
그래, 오늘도 너무 힘주지 말고… 재미있게 살자.
[옮겨온 글 입니다]
많이 웃고 즐겁고 행복한 날 보내십시요.
😅🐼
"Smile and Laugh
more.!!
(늘 미소,웃기를 더많이.)
🍎
Don't take yourself
so seriously.
No one else does.!!
(자신을 스스로 넘 심각
하게 대하지 말라.
아무도 네문제를 심각히
생각하지 않는다.)
🌺🌺
첫댓글 그냥 살다 갑니다
정답 입니다,
한번 왔다가 가는것
살아 있는게
힘듭니다,
저승 가면 아무것도
모르터...
오늘도 홧팅입니다 💕
멋진 인생
사여사
화이팅입니다!
오늘 어버이날입니다.
보문산인님
어버이날 대신 마음으로 카네이션 달아드립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맘편히
잘
다녀오세요.
잘
될겁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저속노화
연소심상
식양기생
안면양기
무려소우
유이불강
서행구원
동즉불로
정화즉수
학이상신
젊은 마음으로 배우고 절제하며 먹고 깊이 자며
근심을 덜고 부드럽게 천천히 살되 몸은 움직이고
사랑으로 이어가며 끝까지 배우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둥근인생
그저 허물이 보이거들랑 슬그머니 덮어주고 토닥 거리며 다독이며 둥글게 사는게 인생 입니다
인생의 짐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
내가 숨쉴수 있음에 감사하고
내가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하고
감사가 넘치다 보면 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 집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맘편히
잘
다녀오세요.
잘
될겁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즐거운
어버이날 되세요!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쾌청한 봄날
즐거운
휴일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