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성품이 착해야 한다.
링컨은 "사람의 성품은 역경을 이겨낼 때가 아니라, 권력이 주어졌을 때 가장 잘 드러난다."라고 했다.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아무도 뭐라고 할 수 없는 위치에 올랐을 때 자유의지로 어떤 선택 을 하느냐가 가장 성품이 적나라하게 나타난다.
권력을 쥐게 되면, 성품이 좋은 사람은 그 권력을 약자를 보호하는 데 쓰는 반면, 성품이 좋지 않은 사람은 남들을 학대하고 자기 지위를 누리는데 쓴다는 것이다.
그래서 권력을 쥐어주면 성품이 고스란히 드러난다는 얘기다.
물가에 서 있던 전갈이 개구리에게 자신을 업고 강 건너편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개구리가 물었다.
"네가 나를 독침으로 찌르지 않는다는 걸 어떻게 믿지?"
전갈이 말했다.
"너를 찌르면 나도 익사할 텐데 내가 왜 그렇게 하겠어?"
전갈의 말이 옳다고 판단한 개구리는 전갈을 등에 업고 강을 건너기 시작했다.
하지만 강 중간쯤에서 전갈이 개구리의 등에 독침을 박았다.
둘 다 물속으로 가라앉는 와중에 개구리가 숨을 몰아쉬며 물었다.
"왜 나를 찔렀지? 너도 죽을 텐데."
전갈도 숨을 몰아쉬며 말했다.
"그것이 내 본능이니까."
타고난 성품, 인성을 천성이라 부르고, 타고난 직종이나 직업 등을 천직이라 부른다.
사람은 무엇보다 타고난 성품이 좋아야 한다.
청나라 황제 강희제는 이렇게 말했다.
"인재를 논할 때 반드시 덕을 기본으로 삼아야 한다. 사람을 볼 때 반드시 심보를 본 다음 학식을 본다. 심보가 선량하지 않으면 학식과 재능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학식, 경력, 학벌, 지위, 환경 등 그 어느 것도 타고난 성품을 대신할 수 없다.
나라나 어느 단체나 조직의 지도자는 일단 성품이 진실하고 좋아야 한다.
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이기 때문이다.
대선이 D-1
국민 각자가 자기의 삶의 질을 스스로 결정하는 중요한 날이다.
최고 통치자의 권력을 국민을 위해서 사용할 인성이 바른 사람을 뽑아야 한다.
국민들이 제발 이걸 알아야 하는데~~~~
첫댓글 사람
고쳐 쓰지. 못한다는
학식 재능 재물 건강 다 갖추어도
타고난 인성이
좋아야겠죠
심뽀가 고약한 이에게
권리를 맡끼면
사단이 나는거죠
선배님의 글 공감합니다.
내일은 소중한표를 ᆢ
손가락 잘라야 한다는 후회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공감 백만배 ^^*
여지껏 살아오면서 대한민국이 망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
내 주위에는 헝그리 정신만 가진 인간들 뿐이라서 ~~~
작금의 현실은 이러다간 대한민국이 망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디 이 순신 장군 같은분 없나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말로
인품있는 분들이
지도자가 되어야
나라가 건강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