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과정에서 표준 용량과 고용량의 의학적 기전과 효과
암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통합의학적 치료를 병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보조 치료와 도움 되는 것들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시도하는 적정 수준이 있고 동일한 성분이라도 고용량으로 투여를 했을 경우 보다 나은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환자의 상황에 따라 용량을 가감할 수도 있기에 환자의 상황에 따라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표준 용량과 고용량의 기전:
1. 비타민C의 경우 표준 용량으로 투여할 경우 부족한 비타민C를 보충해 주어 컨디션 회복, 피로회복, 항산화 효과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경구 복용을 하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고용량으로 투여를 할 경우 강력한 항암 효과가 발현되기 때문에 경구 복용으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정맥을 통하여 혈중 농도를 높이게 됩니다,
2. 비타민D 주사의 경우 항암 치료 과정에서 대부분 환자들이 비타민D 수치가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항암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에는 경구 복용으로 체내 농도를 잘 유지할 수 있지만 암 치료 과정에서는 낮은 비타민D 수치를 빨리 회복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고농도 주사를 통하여 처방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표준치료 과정이 모두 종료되고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후에는 경구 복용으로 대체하여 꾸준하게 체내 수치를 유지하기도 합니다,
3. 셀레늄의 경우 암 치료 과정에서 많은 환자분들이 수치가 고갈되어 거의 바닥 수준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경구 복용으로도 도움이 되지만 주사를 통하여 빨리 체내 수치를 회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셀레늄 성분을 고농도로 투여를 할 경우 강력한 항산화 효과뿐만 아니라 항암 치료 효과를 높이고 보다 나은 암 치료 성적을 얻기 위하여 고농도 투여를 하게 됩니다, 즉 셀레늄 주사도 고농도 투여를 할 경우와 표준 용량 투여는 많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셀레늄은 여러 제약사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독일에서 개발된 셀레나제 주사를 통하여 고농도 주사를 이용하여 좋은 치료 사례들이 많으므로 신뢰도와 안전성에서 입증된 셀레나제를 추천합니다,
4. 온열 치료도 환자의 체온 관리 목적으로 따듯하게 설정하여 이용하지만 암 치료 목적으로는 42도에서 43도 정도를 1시간 투열하는 치료가 있습니다, 즉 표준 온도와 치료 목적으로 온도를 높이는 것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고주파 기술을 이용하지만 원적외선을 이용한 온열 치료의 경우 70도 정도 상태에서 시도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온열을 이용하여 환자에게 도움을 주지만 온도 설정에 따라 인체에 미치는 영향력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