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화와 민주화 시대에는 그래도 언론인들은 국민의 존경이라도
받았다. 여,야 국회의원들의 정치 연설에 국민들이 박수라도 보냈다.
그시대, 그사회의 최고 지성인이라, 그림자도 함부로 밟지를 안했다.
정계로 진출해서, 국민의 고통을 앞장서서, 헌신적으로 해결 했었다.
#.요즘. 새민연이나, 통진당의 국회의원들 1번 봐라. 자질, 깜이 있나?
그저, 삼보일배 목사, 시위선동 신부, 단식노공 스님들... 추종 덕분에
국회의원 되어가지고, 할 줄 아는 것은 삼보걷기요. 시위,단식뿐 이다.
여기에 부화뇌동하는 언론 방송인을 보고, 우리는 찌라시라고 부른다.
#. 사회의 등불, 목탁들이,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공명 정대하고, 사심없이
과학적이고, 정확한 보도를 할 때, 국민의 지지를 얻고,선진국이 될 수있다.
기자보다도 못한 국회의원보다는, 깨끗한 언론인이 많이 진출하는게 낫다.
20대 국회에는 시민단체? 시위 일꾼들 보다, 경륜있는 언론인들이 나가라.
선거용 앵커보다, 글이라도 고심차게 한줄한줄 쓰는 언론인이 바람직하다.
#. 대통령께서 정말로, 힘들게 징검다리를 놓아 주었으니, 국회로 들어가라.
국민의정치? 되는 거는 되고, 안되는 거는 떼를 쓰도, 끝까지 안되는 것이다.
인천 아세안게임은 국가의 행사이다. 오시는 손님들 반갑게, 즐겁게 모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