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이별(1) / 청송 권규학
한 사람만을 사랑하였다면
두 번 다시
사랑이란 이름으로 사랑하지 말자
사랑을 한다는 건
아홉을 주고서도
남은 하나를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듯이
사랑이란 이름으로 사랑하기보다는
차라리 이별이란 이름으로 사랑할 일이다
우리가 만나서 사랑한다는 건
언젠가 이별을 생각해야 할 터
어차피 이별해야 할 사랑이라면
사랑이란 이름으로 이별을 입에 담지 말자
헤어짐을 눈앞에 두어야만
비로소 소중함을 느끼는
우리의 만남은
사랑과 이별의 예행연습일 테니깐.
첫댓글 아름다운
좋은사랑만
생각하면서
지내렵니다.......................작가님
^^
일요일
오후에도
더위조심
건강하시고...
좋은분들과
행복한시간
건강한시간만...............보내세요....!!!
청송작가님.......사랑만을..생각하면서....지내렵니다.....작가님
@노들길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이어가소서~!^^*~
@청송 권규학
행복을
주신글
감사해요................작가님
수요일에는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네요....
오고가는길
빗길조심
건강하시고...
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
청송작가님.....항상 ....행복한날만.....................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