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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펌)
'다함께'에 대해서 말해보겠습니다
1.가두 행진이 시작되자마자 방송차가 선두그룹에 가서 구호와 방향을 주도했다.
뒤쪽에서부터 '방송차입니다! 방송차입니다!'라면서 존재를 알리면서 선두그룹에 끼어들었다.
'방송차! 방송차! 방송차!' 라는 구호로 확실히 자신들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각인시켰다
'여러분 제가 어디 소속인지 궁금하십니까!!? 저는!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소속입니다!! 아직도 제가 누군지 그게 중요합니까!'
라고 안그래도 뜨거워 있던 사람들을 초기부터 확실히 휘어잡았다.
그 무리의 정체는 정확히 말하면 '광우병국민대책회의'에 통채로 암세포처럼 들러 붙어있던 '다함께'였다
2.시청 광장에서 시작한 행렬이 종로3가를 지나 종로4에 다다랐을 무렵 '잠시 멈춰주세요'를 외치며 행렬을 정지시켰다
3.그리고 마이크에 대고 외쳤다
'여러분!! 광화문에 뒤쳐진 일행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4.사람들 모두 뜨겁게 호응한다. 그에 한술 더떠 '광화문! 광화문! 광화문!' 이란 구호를 외치게 유도한다. 모두 외쳤다.
5.그 시간에 가두행진의 '목적지'를 수만명 시민들에게 거리에서 광고하라고 외치게 한다?
그리고 시민들을 어떻게 확실히 움직일수 있는지 머리 참 잘 굴렸다.
이렇게 화합이 잘 되는때 다른 시민들이 발이 묶여 있으니 데리러 가자니. 선동의 '지존'이다.
6.그러고서 행렬을 바로 뒤로 돌린것도 아니고 옆에 을지로 좁은 길로 유도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을지로 어둡고 좁은 길에서 다들 토끼몰이식으로 진압당하면서 사고나는 것도 좋고
을지로를 통해 삥~돌아서 가는 동안 광화문에 진치고 기다리고 있을 전경들한테 싸먹히는 것도 어떤것도 좋다고 생각했나보다.
다들 광화문 가는길에 광화문이라고 광고하면서 갔으니 경찰들이 이미 그때까지 모든 준비를 끝마치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 아닌가?
7.어쨌든 광화문까지 갔다. 가보니 역시나 뒤쳐진 행렬들? 그런거 없었다. 선두 그룹에 있었던 내가 못봤다는 것은
중간에 끼어들어도 티도 안날 소수의 인원이거나 없는 거였다는 거다.
광화문에서 시민들을 기다리던건 제대로 무장하고 진치고 있던 경찰들이었다.
8.저는 도착하고서 '아차' 하면서 주변 골목들 보러 다녔습니다. 그 후에 그 무리 행렬의 행방은 다른 분들이 말해주셔서 봤습니다.
제가 도착했을때 이미 교보문고 쪽 골목까지 아예 버스로 틀어막어 놨었고
교보생명 빌딩 앞쪽에길도 이미 차단 상태더군요.
12시쯤 지하철역에 걸어들어가서 보니 지하철 출구 하나 빼고 다 막혀있었습니다
9,그리고 지금 다들 보고 계시죠? 남은 시민들 또 폭력진압 앞에 이도저도 못하게 방치되버렸고
일행 데리러 가자면서 열성적으로 인솔하던 그 무리들은 사라져있네요 ^^
그 경찰들 개때처럼 몰려있는거 봤으면 책임자를 자처한 쪽에서 다시 방향을 바꾸던가 해야할거 아닙니까?
제가 지하철을 탈 무렵까지만(12시쯤) 해도 아직 종각쪽 뒤쪽은 막히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장관고시까지 가버린 상황에서 그 많은 인원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경찰앞에 주저앉으라고 지시한다?
다들 마음은 청와대는 못가더라도 적어도 광화문 사거리 진입은 할 각오가 되어있었을텐데요?
이게 뭔가 하면서 귀가하는 시민들이나 남은 시민들 답답하게 하고 힘빠지게 하고 뭐 그런거죠 그 동안 경찰은 진압작전 완벽하게 세울테고 결국 진압당하죠 연행인원이 많을수록 크고 작은 부상이 많을 수록 모두 분노하고 '다함께'가 원하는 대로 되는거죠
정말 잔인하고 비열한 쓰레기들입니다
국민들의 참여가 절정에 이르를 5월 31일에 이런식이 되면 정말 큰일나고 우리 목소리도 못내게 됩니다
어떻게든 청와대로 가서 우리의 소리를 외쳐야 할 상황인데 또 그놈들이 앞장서서 인솔하면 20만이 모여도 이런 교묘한 술수에 흐지부지 되고 부상자만 속출할테죠
아마 이대로 놔두면 그 날 5월 31일에 끝장을 보려고 유도할겁니다
어떤 끝장이요? '사망자 발생'정도로 모두의 분노가 극에 달하는걸 보고싶어서 안달이 나있겠죠
이렇게 글 써서 많은 사람들이 봐도 현장을 직접 느껴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이미 시작하고 나서 그놈들 제지하려면 늦습니다
오늘 어떤분은 가서 항의했다가 오히려 프락치로 몰렸었다죠
대가리수도 조직력도 선동력도 대단하고 방송차 동원할 능력까지 있습니다 거기다가 제대로 '작정'하고 있고요
막말로 열댓명이 가서 뭐라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지금 당장 대책위 구성해서 적어도 5월 31일 오전에는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서로 확인해야 하고요
가두행진이 시작되기 전까지 '반드시' 이 잡듯이 그놈들 어딨는지 찾아서 깃발 마이크 다 압수하고 100명이 둘러싸고 위협하더라도 절대 나서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운영진분들 사태의 심각성은 당연히 느끼셨을테니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오늘 너무 한스럽습니다
5월 31일 못해도 10만이 모여 청와대 앞으로 가서 독재타도를 누구도 빠짐없이 끝까지 외칠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기부터 본문 추가입니다 너무 불안하고 떨려서 강조 안할수가 없어요.
'가두행진'이 시작해버리고 다함께와 확성기와 방송차가 눈에 보인다.
그 시점엔 이미 늦습니다. 현장 분위기 못느껴보신분은 정말 이해 못하시겠지만
정말 '어림도 없습니다'
저는 계속 안티MB카페에 대책위 구성 건의중입니다.
여러분들도 할 수 있는 모든것을 해주세요.
그냥 '주의하자' 정도만으로 '절대로' 못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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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운동권의 `다함께' 실체 폭로 [서프펌] 설란님이 퍼온신글 밀려서 끌어올립니다.
다함께에 대한 비판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사실 저도 개인적으로 대단히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터인데, 사람들이 그 문제를 정확하게 짚어주니, 정말 다들 대단하다 싶습니다.
다함께란 단체는 역사가 굉장히 오래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만 있는 조직이 아니고 국제적인 조직입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국제 사회주의자 연합'인가? International Socialist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예전에는 'IS'로 불렸습니다.
운동이 치열했던 8-90년대에 이 조직이 주로 했던 것은 운동권을 꼬시는 것이었습니다. 당시는 여러개, 많게는 수십개의 정파로 운동단체들이 나뉘어 있었고 각자 후배들 양성을 위해 무진 애를 썼는데, IS라는 곳이 하는 작업은 그렇고 해서 운동권이 된 사람들을 또 꼬셔서 자기 조직원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얘네들은 거리에 사람들한테 알리러다니는게 아니라 운동권들한테 신문을 팔러 다녔죠. 지금 생각해도 좀 웃긴 짓입니다. 80년대 엄혹한 시절에 모르는 사람들한테 하나라도 더 알리는게 급한 상황에, 다 알고 있는 운동권들을 꼬시러 다녔으니... 이 얼마나 한심한 짓입니까?
그래서 얘네들이 하는 게 운동권들 사이에서는 일종의 '공적' 같이 여겨졌습니다. 저도 그때부터 이들을 무지 싫어했지요. 전형적으로 같은 편끼리 땅따먹기 하는 짓거리를 한거거든요. 지들은 운동권을 지도하는 운동권이 되겠다는 심산인거지요. 80년대 운동의 폐해 중에 가장 못된 사고방식입니다.
그런데 국제적인 조직이라 그런지 얘네들이 생명력이 정말 끈질기더군요. 2천년을 지나는 사이에 다른 운동조직들은 다 사라졌는데 이 조직만 살아남았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유는 다른데 있습니다. 이 조직이 계속 살아남는 이유는 이들의 조직과 내부 이념 자체가 종교와 대단히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한번 그들이 파는 신문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종종 그들의 본심이 드러나는 문구들이 있는데 종교 논리랑 정말 비슷합니다. 다행히 요새는 그런거 안먹힌다는 거 알았는지 신문에서는 좀 가려서 쓰기는 합디다만은....
미선이 효순이 추모제와 반전시위와 탄핵반대 등 굵직한 사회적 저항 사건에서 끊임없이 이들을 보았습니다. 여전히 신문을 팔고 사람들을 꼬시더군요. 즉 옛날 방식의 운동을 그대로 하고 있는 겁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들이 아직도 '비합법' 노선을 취하고 있다는 겁니다. '다함께'라는 건 이들이 밖으로 듣기 좋게 만든 이름이고,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아직도 조직 수뇌부 쪽은 여전히 점조직 형태로 유지하고 있을 겁니다. 이유인 즉슨 경찰과 정부의 탄압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비밀을 유지한다는 것인데, 이 개명천지에 이 무슨 미친 짓입니까? 심지어 경찰도 얘네들 안건드립니다.
왜냐구요? 전혀 위험하지 않거든요. 지들이 아무리 그래봐야 정부에 반대하는 시민단체 중 하나인데 위험하면 얼마나 위험하겠습니까? 괜히 쑤셔봐야 시끄럽고 '공안경찰'이라는 얘기나 듣지요. 그러니 그냥 두는 것이지요.
그런데 얘네들은 아직도 지금이 8-90년대인줄 알고 있습니다. 신문파는 것도 그 신문으로 선전선동(propaganda)해야한다는 80년대식 논리인데, 인터넷으로 온갖 정보들이 다 떠돌아다니는 시대에 그 신문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겠습니까?
실제로 걔네들 신문 한번 보세요. 별로 색다른 내용도 없어요. 중고등학생들이 자유발언하는 것보다도 못한 내용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열정적인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세력이 다함께 밖에 없으니까 거기 들어갔다가, 상처받고 나온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이번 집회에서도 다함께 꼬드기는데 넘어가는 중고생들 무지하게 봤습니다.
얘네들이 하는 웃긴 짓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요새 다른 운동단체들은 모금액이며 이런 것들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관례처럼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신뢰를 주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얘네들은 사람들한테 신문을 팔고서 그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얼마나 모였는지 공개하지 않습니다. 시민단체의 기본도 안지키는 조직이죠.
집회 현장 등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꼬시면 이들에게 첫번째로 시키는 게 '신문팔이'입니다. 즉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사람들 꼬드겨서 자기들 돈벌이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을 걔네들은 신참들이 통과하는 하나의 훈련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촛불 시위에서도 정말 많은 중고등학생들이 다함께에 포섭되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신문 팔러다니는 아이들 많이 봤을 겁니다.
그리고 엄청 큰 피켓을 사용합니다. 어느덧 단체 깃발이나 남들을 색깔을 묻으면서까지 자기 색깔을 강하게 드러내는 것들은 안하는 것이 집회의 기본 상식이 되어가고 있는데 얘네들만 유독 엄청 큰 피켓에 다함께라고 쓰고 다닙니다. 누가 보면 그게 다 다함께인것처럼 보이게 말입니다. 그러고 들고 있으면 뒤에서는 앞이 잘 안보여서 정말 짜증납니다. 그런데도 얘네들은 그걸 계속 고집하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다함께가 집회에 참석 안하고 딴짓 하다가 사람들 지도하려고 한다고 지적하는데, 그게 얘네들이 하는 방식입니다. 자기네는 알거 다 알고 운동을 지도해야되기 때문에 남들 열심히 할 때 좀 쉬어도 된다는 의식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윗선의 지도에 따라 순식간에 집단적으로 대열에서 빠집니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자기네들이 '다함께' 소속인데 잡히면 구속이다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진짜 웃기죠? 남들은 '나 잡아가라' 이러고 있는데 지들은 남들 선동해 놓고 뒤로 빠진다는게? 잡혀봤자 구류 2틀인데 그거 무서워하면서 남들 선동하는게 말이 됩니까? 쓰다 보니 진짜 열뻗치네.. SB
뭐 자기들끼리 연락하면서 한꺼번에 움직이는 거야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만, 지금까지 열라 앞에서 뭐 하다가 갑자기 뭉테기로 사라지면 다른 사람들은 뭡니까? 대열을 이끌어가려면 끝까지 책임을 지고, 더 치밀하게 움직이던가... 여기저기 사람들 선동하고 끌고다니다가 갑자기 자기들끼리 쑥 빠져버리는 게 도대체 어떤 경우입니까? 전형적으로 책임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죠. 그거 따라갔다가 잡힌 사람들은 뭐가 됩니까?
지들끼리 비합하고 지도부 놀이하고 이런거야 지들 알아서 할 일이지만, 거리에서 책임을 지려면 끝까지 책임을 지던가 아니면 대열 중 한 사람으로 참석할 것이지, 사람들 확 선동했다가 지들 맘대로 확 사라지고...
다른 분이 쓴 글에도 나와 있지만, 자기네들 생각대로 안움직이면 프락치라고 몰아붙입니다.
이거 정말 웃기는 짓 아닙니까? 아니 웃기는 짓이 아니라, 이런 짓은 지금 집회를 망치는 짓입니다. 지금 우리들이 프락치 때문에 얼마나 골머리를 썩고 있습니까? 이 와중에 프락치 논쟁을 가중시키는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도대체 이게 말이 되는 짓입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식으로 하지 못하게 분명하게 경고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지금 집회 형식은 이전 형식과 완전히 단절된 새로운 방식입니다. 사람들이 알아서 모이고 알아서 움직이고 알아서 판단합니다. 심지어 연행하라고 자진해서 나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이들을 지도하겠다는 발상이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책임도 안지면서 말입니다.
어떤 분이 지적하듯이 처음엔 다함께도 지금 집회 방식에 당황한 것 같습니다. 제가 다함께를 워낙 싫어해서 걔네들 움직임이 더 눈에 잘 보이는데, 처음엔 얘네들도 거의 준비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슬슬 적응하기 시작하면서 '이제 우리의 위대한 지도력을 발휘합시다'라고 결정했는지 대열 앞에 나서기 시작하더군요.
이런 모습 보면서 정말 '다함께' 조심하라고 글 올리고 싶었지만, 이제 막 불붙기 시작한 촛불에 물끼엊는 거 같아 그냥 있었습니다. 아무도 신경 안쓰는데 그런 글 올려봤자 그냥 묻히기나 하겠지요. 그런데 이제 이들의 문제가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하네요. 이런 문제제기가 다른 사람들로부터 제기되니 저는 정말 고맙기만 합니다. 이 참에 얘네들 나쁜 버릇도 고치고 가야할 것 같아 글 올립니다. 다함께라는 조직도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혹시 도움이 되셨으면 여기저기 퍼날라주세요. 다함께라는 조직이 밉지만 그렇다고 걔네들이 없어져야된다거나 이런 생각은 이제 안합니다. 걔네들도 광장에 나온 한 무리의 사람들이고 그들이 비합법 노선을 고집하건 신문을 팔건 그건 걔네들 자유죠. 하지만 걔네들이 집회를 장악하는 건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 집회 공간은 다함께가 만든게 아닙니다. 걔네들도 여기 참석하는 일원일 뿐, 이 공간은 모두가 만든 공간입니다. 그 누구도 이 공간에서 지도부 노릇 할 자격 없습니다. 더구나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움직이는 건 자칫하면 전체 분위기를 흐려서 촛불집회를 위축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다함께에게 경고를 보내야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여기저기 퍼날라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도를 아십니까?", "성경 공부 안 할래요?"와 함께 가장 성가신 존재들이었죠.
90년대 트로이카--> 대순진리회, 기독교 복음주의자들, 그리고 IS...
예네들 정말 80년대 했던 꼬라지 아직도 그대로 하고있군요.
IS계열이 원래 영국이 근거지인데 영국에서는 이런식으로 치고빠지기 안하는 걸로 압니다..
유독 한국에서만 이런 식인 이유는 뭘까요?
(여기까지 펌)
ps. 아무튼 다함께가 우리의 촛불시위에 악영향을 미치는것은 확실해지는듯합니다.
모두 진실을 외면하지마시어 우리의 본질을 흐리는 불순세력들에게 이용당하지맙시다.
첫댓글 저도 봤습니다. 이제 저를 프락치로 몰진 않겠죠. 이 얘기만 꺼냈다하면 프락치로 몰려서 정말 시위고 뭐고 다 그만두고(물론 해외라 직접 참여하는건 아니지만 할수있는대로 노력하고있습니다) 싶었지만 참고 또 참았습니다. 더이상은 안되겠습니다.
그냥 무시해버리기가 힘든 상황이라서 다들 이렇게 글 열심히 퍼 날라주고 계신겁니다. 다들 마음을 열고 믿어주세요!
이건 아무리 좋게 생각할라고 해도 할수가 없습니다. 다함께는 촛불문화제를 이용해 먹는다는 느낌이 강하구요. 아무튼 전 광주에서 활동중이라 주말을 노리고 잇으니 토요일까지 서울분들이 다함께의 선동문제를 해결해주셔야할것같습니다.
제일 의심가는게 뭐냐면요. 그렇게 배후세력 (특히 공작쪽으로) 찾고 싶어하는 한나라당/뉴라이트/경찰들이 우리는 다함께요~ 하고 대놓고 광고하는 넘들을 조사 안해봤을까요???? 인터넷으로 대충만 찾아봐도 색깔 바로 나오는 단체입니다. 조중동같은 찌라시들이 이런거 왜 덥석 안무는걸까요. 그리고 왜 그들은 한명도 연행이 안되는걸까요~ 연계가 없다면 절대로 !!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걔들은 이제 끝임.
대책위라고 어제도 거짓말하면서 또 시민들을 위험한 경찰들 소굴로 몰아가고 사라졌군요. 예비군들 이제 확성기녀는 무조건 잡아내리세요!
최악의경우로 정부쪽 스파이라고 해도 죽일놈들이요,스파이 아니라해도 시민들 이용해먹으려 드는것만으로 처죽일놈들이오~
헉........사진 정말....
저도 찍은 사진이 있어서 올릴려고 했는데 엄청 많이 들 찍으셨나봐요. 역시 시민들은 한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