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무라아키노리 생각납니다. mlb의 위엄을 느끼게 해 준 선수인데... 50홈런치던 마쓰이가 mlb가서 30언저리 홈런 치게 되고 40홈런 넘게도 치던 이와무라는 10개도 못치게 됐죠. 이때 꽤나 충격을... 이승엽이 mlb가면 10개도 못치는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근데 부인이 이쁜가보죠?ㅎㅎ
그때 템파는 유망주들이 넘쳐 나다 못해 홍수를 이루었죠. 죄다 육상부에 죄다 장타에 죄다 강견을 가진 야수들이 수두룩.. 40도루를 밥먹던 찍던 크로포드에 크로포드보다 더 빠르다는 조이 개스라잇.. 이 선수는 아직도 야구 하는지? 백인 훈남 로코 발델리.. (부상만 아니었다면 진짜 지터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을 텐데) 그리고 약해 취했던 해밀턴 까지..
첫댓글 쉴즈 카즈미어 가르자 소낸스타인의 선발투수진은 기억 납니다. 애송이시절 데이비스랑 불펜에 발포어 하웰이 있었고... 타선은 왜 이리 기억이 안날까요ㅎㅎ
말씀하셨을때의 투수진은 정말 매력만빵 포텐 철철의 라인업이었죠..ㄷㄷㄷ
레싹팬으로 쉴즈, 카즈미어도 무서웠지만 가르자에 대한 공포는..;;;;;
1번타자는 일본선수(부인이 예뻤던..그런데 선수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프랜차이즈스타인 에반 롱고리아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던 로코 발델리 (지병만 아니었어도 뭘 해도 했을텐데..)가 기억나네요. 그리고 1루수 페냐 정도요.
이와무라아키노리 생각납니다. mlb의 위엄을 느끼게 해 준 선수인데... 50홈런치던 마쓰이가 mlb가서 30언저리 홈런 치게 되고 40홈런 넘게도 치던 이와무라는 10개도 못치게 됐죠. 이때 꽤나 충격을... 이승엽이 mlb가면 10개도 못치는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근데 부인이 이쁜가보죠?ㅎㅎ
부인 사진 보고서 홈런이 뭐가 중요하고 야구가 뭐 대단한가 하는 생각했었죠.^^ 저는 공격은 그렇다치더라도 수비를 못따라가는게 더 쇼킹했습니다.작은 마쓰이도 니시오카 보니까 말이죠.
템파베이 데블레이스였었는데 레이스로 이름바꾸고 잘나가서 데블(악)빼서 잘됐다는 이야기도 생각나네요
델몬영도 템파에서 뛰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서재응 선발경기를 그렇게 챙겨봤는데 타자들은 진짜 생각이안나네요ㅎ
그때 템파는 유망주들이 넘쳐 나다 못해 홍수를 이루었죠. 죄다 육상부에 죄다 장타에 죄다 강견을 가진 야수들이 수두룩.. 40도루를 밥먹던 찍던 크로포드에 크로포드보다 더 빠르다는 조이 개스라잇.. 이 선수는 아직도 야구 하는지? 백인 훈남 로코 발델리.. (부상만 아니었다면 진짜 지터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을 텐데) 그리고 약해 취했던 해밀턴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