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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어제 경기의 칼 크로포드를 보고 ~
Leonard King 추천 0 조회 1,282 13.10.18 09:5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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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18 10:20

    첫댓글 쉴즈 카즈미어 가르자 소낸스타인의 선발투수진은 기억 납니다. 애송이시절 데이비스랑 불펜에 발포어 하웰이 있었고... 타선은 왜 이리 기억이 안날까요ㅎㅎ

  • 13.10.18 11:52

    말씀하셨을때의 투수진은 정말 매력만빵 포텐 철철의 라인업이었죠..ㄷㄷㄷ
    레싹팬으로 쉴즈, 카즈미어도 무서웠지만 가르자에 대한 공포는..;;;;;

  • 13.10.18 10:28

    1번타자는 일본선수(부인이 예뻤던..그런데 선수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프랜차이즈스타인 에반 롱고리아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던 로코 발델리 (지병만 아니었어도 뭘 해도 했을텐데..)가 기억나네요. 그리고 1루수 페냐 정도요.

  • 13.10.18 10:51

    이와무라아키노리 생각납니다. mlb의 위엄을 느끼게 해 준 선수인데... 50홈런치던 마쓰이가 mlb가서 30언저리 홈런 치게 되고 40홈런 넘게도 치던 이와무라는 10개도 못치게 됐죠. 이때 꽤나 충격을... 이승엽이 mlb가면 10개도 못치는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근데 부인이 이쁜가보죠?ㅎㅎ

  • 13.10.18 11:08

    부인 사진 보고서 홈런이 뭐가 중요하고 야구가 뭐 대단한가 하는 생각했었죠.^^ 저는 공격은 그렇다치더라도 수비를 못따라가는게 더 쇼킹했습니다.작은 마쓰이도 니시오카 보니까 말이죠.

  • 13.10.18 10:38

    템파베이 데블레이스였었는데 레이스로 이름바꾸고 잘나가서 데블(악)빼서 잘됐다는 이야기도 생각나네요
    델몬영도 템파에서 뛰었던걸로 기억하네요

  • 13.10.18 15:08

    서재응 선발경기를 그렇게 챙겨봤는데 타자들은 진짜 생각이안나네요ㅎ

  • 13.10.18 17:18

    그때 템파는 유망주들이 넘쳐 나다 못해 홍수를 이루었죠. 죄다 육상부에 죄다 장타에 죄다 강견을 가진 야수들이 수두룩.. 40도루를 밥먹던 찍던 크로포드에 크로포드보다 더 빠르다는 조이 개스라잇.. 이 선수는 아직도 야구 하는지? 백인 훈남 로코 발델리.. (부상만 아니었다면 진짜 지터 버금가는 인기를 누렸을 텐데) 그리고 약해 취했던 해밀턴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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