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이별(4) / 청송 권규학
먼 듯 가까워지는 것
사랑이라지
가까운 듯 멀어지는 것
이별이라지
가까운 듯 멀고 먼 듯 가까운
늘 같은 거리를 두며 걷는 것
같은 듯 다르고
다른 듯 같은 평행선.
첫댓글 아름다운좋은글멋진글잘보고갑니다..................작가님
어제부터내린봄비로날씨가시원하네요...목요일에도감기조심건강하시고행복한하루.....보내세요...!!!청송작가님.......건강한날만..........항상...응원합니다
@노들길 반갑습니다.귀한 발걸음을 따라 동행합니다.오늘 하루도 평안하소서~!^^*~
@청송 권규학 감사해요작가님행복한밤건강한날만.................보내세요
저녁에는날씨가좋아지네요..목요일저녁시간건강하시고즐거운시간만....보내세요...!!!청송작가님........건강한밤.....좋은일만.....응원합니다
첫댓글 아름다운
좋은글
멋진글
잘보고갑니다..................작가님
어제부터
내린봄비로
날씨가
시원하네요...
목요일에도
감기조심
건강하시고
행복한하루.....보내세요...!!!
청송작가님.......건강한날만..........항상...응원합니다
@노들길 반갑습니다.
귀한 발걸음을 따라 동행합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소서~!^^*~
@청송 권규학
감사해요
작가님
행복한밤
건강한날만.................보내세요
저녁에는
날씨가
좋아지네요..
목요일
저녁시간
건강하시고
즐거운시간만....보내세요...!!!
청송작가님........건강한밤.....좋은일만.....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