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교 여자친구의 카페에서 퍼 온다.
작성 중이다.
퍼서 <국보문학카페>에 올려서 글 더 보완하고 글 다듬어야겠다.
요즘 내 건강상태가 아주 불량해서 무척이나 피곤하다.
나도 모르게 눈 감고 잠들어버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세상에나... 나도 모르게 잠이 들다니,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지겠다.
걱정이다.
패싸움을 부추키는 양키 /작성 중
1.
오늘은 2026. 9. 7. 월요일.
초가을이 시작한 요즘의 날씨는 맑다.
2.
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니 미국 트럼프대통령이 미국-이란과의 전쟁에 대해서 대한민국의 군대파견을 요청했다?.
美 국방부 "한국의 호르무즈 군사 기여 기다린다"…靑, 파병 검토 공식화
연합뉴스 2026. 9. 7.
오만 앞 호르무즈 해협에 선박들이 정박해 있다.
2026. 9. 7. 뉴스
미군 보복 공격에 불타는 이란 유조선
미국과 이란이 2026년 9월 5일(현지 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각각 상대방 선박을 겨냥한 공격을 감행해
해협 일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동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날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 항공모함과 미사일 구축함에
수 차례 공격을 감행했으며,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3척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 유조선에 승선한 선원은 한 명도 다치거나 죽지는 않았을 터!?
- 군인이 아닌데도 폭격당해서 살해당하느냐?
나는 미국 - 이란간의 전쟁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다.
중동지역 호르무즈해협에서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에서 미국은 한국의 참전을 원하는가?
왜 한국을 끼어들게 하는가?
양키 대통령 트럼프의 전쟁행태를 이해하기는 어렵다.
* 나는 오늘 세계 '지구의(地球儀)'를 꺼내서 미국과 이란 간의 위치, 거리를 확인했다.
이란과 미국은 서로 반대편에 각각 위치한다.
엄청나게 먼 곳(중동 호르무즈지역)에서의 미국- 이란의 전쟁이다.
미국 본토가 이란으로부터 폭격을 당한 것은 아니다!
의문이 나서 질문하고 싶다.
1.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국 군사력은 매우 약해졌는가?
2. 이란이 미국 수도 워싱턴을 직접 폭격해서, 점령하였는가?
- 이란군대가 태평양 저 건너편의 미국으로 가서 폭격했다는 뉴스는 아직껏 없다?
3. 미국은 세계 군사대국인 러시아, 중국, 인도, 프랑스, 영국, 독일 등의 국가한테도 군대 지원을 요청했는가?
4. 한국은 극동지역에 치우친 작은 나라이다.
한국에서 이란 호르무즈 해역까지는 엄청나게 먼 거리이다.
한국은 왜 머나먼 지역까지 가서 미군을 지원해야 하는가?
* 미국이 그렇게 허약한 나라, 군사력이 형편없는 국가인가?
5. 이란은 미국과 전쟁하면서, 양키 미국처럼 이란을 위한 한국군 지원을 요청했는가?
6. 미국은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 유엔군 지원을 요청했는가?
* 유엔(UN) : 세계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국제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
국제연맹을 계승한 유엔(UN). 국제협력의 대원칙은 국제평화와 안전의 유지에 있다.
국가 간의 평등 및 민족자결 원칙에 입각하여 상호우호 증진에 힘쓰고 국제협력을 통하여
경제적·사회적·문화적·인도적 제반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둔다.
총회 의장직은 4대 강국의 대표들이 돌아가며 맡으며 정치회의에서 토의된 의안은 주요기구와
여러 전문·보조 기구에서 2/3 이상의 찬성을 얻으면 가결된다.
본부는 미국 뉴욕에 있다.
1946년 6월 14일생
이렇게 늙은것이 욕심은 엄청나게 많은가 보다. 국제건달인가?
엄청나게 많은 의문과 역설적인 질문이 마구 터질 것 같다.
세계 인구 순위 TOP 10 요약표
최신 통계(Worldometer 및 UN 인구 데이터 기준)를 바탕, 전 세계 인구 상위 10개국 2. 인구 대국 10대 국가
1위: 인도 (약 14억 7,000만 명) 인도가 마침내 중국을 제치고 세계 인구 1위 국가로 등극. 풍부한 젊은 노동력 인구를 바탕으로 경제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국가로 평가받는다.
2위 : 중국 (약 14억 1,200만 명) 수십 년간 1위를 유지하던 중국은 최근 저출산과 고령화 현상이 급격히 진행되면서 인구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3위: 미국 (약 3억 4,900만 명) 북아메리카의 유일한 TOP 3 국가로, 지속적인 이민자 유입 덕분에 선진국 중에서 안정적인 인구 증가세를 유지한다.
4위 : 인도네시아 (약 2억 8,700만 명) 동남아시아 최대의 인구 대국.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국가. 자카르타를 비롯한 자바섬 일대에 인구가 밀집되어 있다.
5위: 파키스탄 (약 2억 6,000만 명) 남아시아의 대표적인 인구 성장 국가로, 출산율이 높아 앞으로도 순위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는 국가 중 하나. 6위: 나이지리아 (약 2억 4,200만 명) 아프리카 대륙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 평균 연령이 매우 젊고 인구 증가 속도가 빨라 2050년에는 세계 TOP 4 수준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7위: 브라질 (약 2억 1,300만 명)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 다만 최근 들어 출산율이 다소 감소하면서 ,인구 증가율이 국토 면적 대비 인구 밀도가 세계에서 높은 국가 중 하나.
8위: 방글라데시 (약 1억 7,700만 명) 9위: 러시아 (약 1억 4,300만 명) 세계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자랑하지만, 인구는 약 1억 4천만 명 수준으로 영토 대비 인구 밀도는 매우 낮다. 10위: 에티오피아 (약 1억 3,800만 명) 동아프리카의 대표적인 인구 대국으로, 나이지리아와 함께 아프리카의 폭발적인 인구 성장을 이끌고 있다. .......
대한민국(남한) 인구 순위 31위 약 5,160만 명 |
2026년 세계 군사력 판도는 미국, 러시아, 중국의 3강 체제로 요약된다.
재래식 전력과 핵전력을 동시에 고려할 경우 미국은 여전히 세계 최강의 군사대국이다.
압도적인 국방예산, 11개 항모전단, 세계 최대 공군력, 글로벌 기지망, 첨단 우주·사이버 전력은 다른 국가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이다.
재래식 군사력에서 최상위권에 오른 국가들은
미국(1위)· 러시아(2위)· 중국(3위)· 인도(4위)로, 지난 2006년 이후 20여년 동안 순위에 변동이 없었다.
27일 군사력 평가기관 글로벌파이어파워(GFP)가 최근 공개한 '2026 군사력 랭킹'(2026 Military Strength Ranking)
순위를 보면 한국은 전체 조사 대상국 145곳 가운데 5위(0.1642점)로 평가됐다.
한국의 GFP 군사력 순위는 2013년 9위, 2014년 7위, 2020년 6위로 꾸준히 올랐으며 2024년 이후 같은 순위를 지켰다.
올해 한국은 견인포 전력, 자주포 전력, 호위함 전력, 예비군 병력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핵무기를 포함한다면.... 한국 순위는 뒤로 크게 밀려난다!
2026년 기준 현역 병력 10 국가
| 순위 | 국가 | 현역 병력 | 예비군 | 준군사조직 | 총 병력 |
| 1 | 🇨🇳 중국 | 2,035,000 | 510,000 | 500,000 | 3,045,000 |
| 2 | 🇮🇳 인도 | 1,475,750 | 1,155,000 | 1,615,050 | 4,246,800 |
| 3 | 🇺🇸 미국 | 1,315,600 | 797,200 | 0 | 2,112,800 |
| 4 | 🇰🇵 북한 | 1,280,000 | 600,000 | 5,700,000 | 7,580,000 |
| 5 | 🇷🇺 러시아 | 1,134,000 | 1,500,000 | 560,000 | 3,200,000 |
| 6 | 🇺🇦 우크라이나 | 730,000 | 0 | 0 | 730,000 |
| 7 | 🇵🇰 파키스탄 | 660,000 | 0 | 0 | 660,000 |
| 8 | 🇮🇷 이란 | 610,000 | 0 | 0 | 610,000 |
| 9 | 🇪🇹 에티오피아 | 503,000 | 0 | 0 | 503,000 |
| 10 | 🇰🇷 대한민국 | 500,000 | 3,100,000 | 3,013,500 | 6,613,500 |
위 통계에서는 미국은 군사력 대국이다.
그런데도 중동 호르무즈에서는 벌벌 떠나보다.
'안됐다. 양키 너희들이 그렇게도 허약하냐?'
* 미국 본토 워싱턴이 '이란으로부터 폭격당해서 점령당한다면' 그 뒤로부터 한국의 군사 지원을 요청하면 된다!
이쯤에서 줄인다.
등허리뼈 아파서 절절매, 폭싹 늙어버린 영감탱이이기에 내 삶에는 하등의 가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