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신목사님 감사합니다.
비록 작은 힘이지만 김영진선교사님과 사역지를 위해 중보하겠습니다.
또한 가까운 형제, 자매들에게 즉시 연락하겠습니다.
오히려 청포마을이 빠르군요. 교회에서는 거진 소식을 듣지 못합니다.
항상 힘있는 목사님의 글 위로가 되고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이 되어 너무 좋아요. 항상 청포마을에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건강하세요.
--------------------- [원본 메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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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메일을 열어보니 김 영진 선교사님으로부터 '긴급 기도요청'이라는 제목으로 메일이 와
있었습니다. 청포마을 여러분! 함께 기도하시기를 원합니다. 같은 민족, 한 나라 안에서 사역의
어려움을 당해도 당황되는데, 특별히 언어와 문화가 다른 먼 땅의 이민족에게 사랑과
구원의 말씀을 전하다가 어려움을 당하시는 김 영진 목사님, 지금 얼마나 낙심되고 당황되며
어려우시겠습니까? 김 선교사님, 원래 남의 말씀 안하시는 성품을 김 선교사님을 아시는
여러분들은 잘 아시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렇게 다급한 마음으로 기도요청을 하시는 것을 보면,
그 문제의 중대성과 심각성을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개인적인 일의 한계를 떠나
12년 동안 기도와 눈물로 일군 선교사역을 완전히 무산시키려는 사단의 음모이며, 계략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 요청을 하시는 줄 압니다. 그러므로 이럴 때에는 더욱 많은 성도들이 알고
합심으로 함께 기도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되어 청포마을 여러분께 그 기도요청 내용을 공개합니다.
우리는 주 안에서 하나이고 또 이미 동역자입니다. 그러므로 꼭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사진은 지금 섬기시는 아뽀센토 선교지 주민들에게 세례를 베푸시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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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진 목사님 기도요청 내용)
사랑하는 기도의 후원자님들께 급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개척하고 12년째 섬기고 있는
교회 (아포센토 알토)에 한 여 집사 모녀('아르민다,' 딸 '로이다')가 저희를 비방하며 100%
거짓말을 지어내어 새 신자들을 현혹하며 교회를 어지럽히며 양의 가죽을 쓴 늑대처럼
교회를 분란 시키고 있습니다. 교회가 지금 한창 부흥의 불이 붙어 타오르고 있는 이 때에
교활 한 사탄의 배후아래 하나님의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로 우리에게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어서 속히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손길로 그들을 다스리시고 교회가 평강을 되찾고 부흥 되어지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그녀의 남편은 지난번 저희가족이 안식년으로 볼리비아를 떠나있는 동안
다른 외국인 선교사들을 접촉하여 마치 그들이 저희교회를 세운 것처럼 속여서 많은 돈을
받아내고 그 외에도 많은 방법으로 많은 선교사들로부터 돈을 받는 일에만 오로지 관심이 있습니다.
주의 평강이 모든 분들 위에 함께 하소서.